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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에 "한국 출신 타자 중 최고, 장타력 갖춘 출루기계" (14.09)
▲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은 추신수 ▲ 비록 명예의 전당 헌액 가능성은 대단히 낮지만, 한국인 선수 첫 후보자 자격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추신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추신수(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가 메이저리그 마지막 경기를 뛴 지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가운데 처음이다. M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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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대업’ 추신수 역사적 쾌거, 그런데 HOF 욕심 전혀 없다… 대신 이 소원 빌었다, “언젠가는…” (12.95)
▲ 한국 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투표 용지에 이름을 올린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총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18일(한국시간) 내년 1월 발표될 2026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후보자를 공개했다. 지난해까지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지 못했으나 자격은 유지한 15명에 새로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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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CHOO' 명예의 전당 후보 우뚝, 바늘구멍 들어가기 이상으로 어려운 입회 가능? (11.85)
▲ 2026년 명예의 전당 신규 후보에 포함된 추신수 SSG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회는 누구나 꿈꿀 수 있지만, 아무나 받지는 않습니다. 결정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시 경기력, 확실한 업적을 남기지 않으면 후보 자격 획득조차 어렵습니다. 여기에 흥미로운 요소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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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두 유 노우 추신수” 물어볼까… 266승 가니 221승 합류? 이것도 무용담이다 (5.26)
▲ 몇몇 이유에서 샌프란시스코 계약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메이저리그 통산 221승 투수 맥스 슈어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7)의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는 오프시즌 시작부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시즌 뒤 밥 멜빈 감독을 해고하고 새 감독 선임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유력하게 거론되는 인사도 다소 파격이다. 대학 감독이 1순위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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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도 못 했던 것, 이 선수가 해낼 수 있을까… MLB서도 ‘유력 후보’ 선정, '광탈'이어도 괜찮아 (3.39)
▲ 2026년 명예의 전당 신규 후보로 유력한 추신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은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중에서도 정말 선택 받은 선수만 입성할 수 있는 꿈의 무대다. 기본적으로 피투표권 자격을 얻는 것조차 힘들다. 입성 여부와 관계없이 투표지에 이름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영예로운 일이다. 기본적으로는 메이저리그에서 10년 이상 뛴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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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꽤 잘했던 건 알지만"…'3166안타' 추신수 동료, 텍사스 홈구장에 동상 섰다 (2.04)
▲ 아드리안 벨트레 ⓒ곽혜미 기자 ▲ 텍사스 레인저스 시절 추신수와 아드리안 벨트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홈구장 글로브라이프필드에 메이저리그 통산 3166안타를 기록한 애드리안 벨트레의 동상이 세워졌다. 벨트레는 "주목받는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면서 "내가 꽤 오랫동안 뛰었고, 꽤 잘했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래서 나에게 보상이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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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레전드’가 김하성 대놓고 극찬이라니, 한국인 고난의 역사… 이렇게 혹독하게 당하다니 (2.00)
▲ 박찬호부터 추신수와 류현진, 그리고 이정후와 김혜성까지 모든 한국인 선수들을 경험한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영원한 에이스이자, 명예의 전당 헌액이 확실시되는 ‘리빙 레전드’인 클레이튼 커쇼(37·LA 다저스)는 지난 2일(한국시간) 탬파베이와 원정 경기에서 6이닝 5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팀의 승리를 이끌며 자신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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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인맥 이렇게 화려했나…ML 477홈런+163승 레전드를 韓 초청한 이유 (0.74)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16년을 뛴 '추추 트레인' 추신수(43) SSG 구단주 보좌역의 '인맥'은 역시 화려했다. SSG 랜더스는 4일 "퓨처스팀 육성 리뉴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스타 출신 아드리안 벨트레와 콜 해멀스를 초청해 SSG 퓨처스팀을 대상으로 ‘MLB 레전드 멘토링 데이’를 개최한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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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에 박수 보낸 추신수, 입후보 가능할까 물었더니 화들짝… “거기가 어디라고” (0.11)
▲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아시아 야수로는 현재 WAR 2위를 기록 중이다. 2026년 명예의 전당에 후보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 2025년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만장일치에 딱 1표가 모자라 아쉬움을 남긴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2025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최고의 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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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처럼 추신수도? 구단주 특별 보좌 도대체 뭐길래… SSG에서 어떤 일을 할까? (0.03)
▲ 길었던 현역 생활을 마친 추신수는 SSG의 구단주 특별 보좌역으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 SSG 랜더스 ▲ 추신수 보좌역은 1군 운영에 대한 직접적인 개입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단 문화와 역량을 강화시키는 임무를 맡을 예정이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입성을 노리는 스즈키 이치로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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