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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2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0)
▲ 김광현은 구단과 팬들의 기대치를 저버리지 않으며 팀이 필요한 곳에 항상 있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여러 악재를 버티지 못하고 최하위권까지 추락한 SSG는 2021년 새로운 팀 이름과 함께 도약을 설계했다. 2년 안에 팀을 재건하겠다는 대전제 속에 야심찬 전력 보강을 단행했고, “2022년 3위 내에 반드시 오르겠다”는
20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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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일 스케치' 코리안 메이저리거 7인의 '봄' (0.00)
▲ 성공적인 복귀 그 이상을 노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6년 시즌 메이저리그가 개막한 지 58일이 지났다. 탐색전 흐름의 봄이 저물고 본격적인 순위 싸움이 펼쳐지는 여름이 다가온다. 올해 빅리그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는 한국인 선수는 모두 6명이다. 6월 중순쯤 부상 복귀를 노리고 있는 류현진(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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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투데이] '강정호 시즌 5호포...메이저리그 라이벌 구도(오디오) (0.00)
스포티비뉴스 문상열 미국 특파원 전화 연결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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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활약' 노마 마자라가 추신수 입지에 미치는 영향 (0.00)
▲ 불방망이를 뽐내고 있는 텍사스 '특급 유망주' 노마 마자라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오상진 객원기자] 텍사스 레인저스의 신인 노마 마자라(20)의 빼어난 활약이 추신수의 빈자리를 느끼지 못하게 하고 있다.마자라는 22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서 4타수 2안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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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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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