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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프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프로탁구가 마주한 지속 가능성의 과제 (25.53)
지난 3월 2026 두나무 프로탁구 시리즈1 본선이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 ⓒKTTP [스포티비뉴스=대구, 정형근 기자] 한국프로탁구리그가 출범 2년 만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번 시리즈가 남긴 가장 큰 과제는 리그의 지속 가능성이었다. 12일 대구에서 막을 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을 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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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0회째…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 대전에서 열려, 훈련+경기+문화체험 함께 나눠 (18.85)
▲ 한, 일 청소년들이 대전광역시에 모여 제30회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시작했다. ⓒ대한체육회 ▲ 한, 일 청소년들이 대전광역시에 모여 제30회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시작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영원한 라이벌' 일본과의 체육 교류는 그 자체로도 소중한 행동이자 경험이다. 대한체육회가 지난 2일부터 대전광역시에서 '제30회 한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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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아이치-나고야 선수단장, 조현 외교부 장관 만나 관심과 응원 당부 (17.15)
▲ 이상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이 조현 외교부장관(오른쪽부터)과 만나 환담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총칼 없는 전쟁이라 불리는 외교는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구도가 변한다. 거칠게 풀다가도 특정 상황을 계기로 부드럽게 해결되는 경우도 다반사다. 스포츠 무대를 활용해 외교를 벌이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것이 1970년대 미국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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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국스포츠클럽교류전, 전남 강진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6.21)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체육회는 전국 스포츠클럽의 화합과 소통의 장인 ‘제3회 전국스포츠클럽교류전’을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전라남도 강진군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전은 (예비)지정스포츠클럽 간의 기량을 겨루며 참가자들의 화합과 소통을 나누는 자리이다. 21일 오후 6시, 강진 제1실내체육관에서 환영리셉션이 열리고, 22일과 2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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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프로탁구가 준 교훈…국제경쟁력·유소년·스포츠 미래 (2.87)
[스포티비뉴스=동양미래대, 배정호 기자] 두나무 프로탁구리그가 2차 대회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6월 광명에서 열린 1차 대회에 이어 2번 2차 대회 역시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2차 대회까지 보여준 프로탁구연맹의 모습은 선수·감독·후원사·팬 모두에게 “이제야 비로소 진짜 프로리그가 시작됐다”는 확신을 심어줬다. 이번 대회 역시 가장 큰 특징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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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한국 선수단 11개 종목 230명 파견 (1.74)
2024년 제32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사진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아시아 청소년 스포츠 교류의 장인 '제33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에 선수단을 파견한다. 체육회는 23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내몽골자치구 바오터우시 일원에서 열리는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에 11개 종목, 23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고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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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모두 망쳐놨으면서…'재앙' 클린스만, 홍명보호 미국전 직관 → GK 아들 한국 상대 A매치 데뷔는 무산 (1.73)
▲ 클린스만과 한국의 악연은 아시안컵 실패 이후에도 계속됐다. 클린스만은 다양한 해외 방송에 출연해 끊임없이 한국을 간접적으로 비판했다. "손흥민과 이강인이 싸웠다"라며 이미 다 정리된 사건이었던 이른바 '탁구 게이트'를 언급하며 한국 축구 팬들을 불쾌하게 했다. ⓒ 중계화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에 터전을 두고 있는 위르겐 클린스만(61, 독일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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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클린스만 父子에게 한 방 먹이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韓 역대 최악 감독' 클린스만의 아들, 미국 대표팀 승선 (1.55)
▲ ⓒ뉴욕타임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예상치 못한 인물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경기에 등장할까. 홍명보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은 내달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을 상대로 국제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어 10일에는 테네시주 내슈빌로 이동해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를 상대할 예정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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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축구 1류 선수 없어…그나마 우레이가 2류" 中매체 쓴소리→"탁구 육상처럼 국가 육성으로 복귀해야" '감독 책임론' 반박 (0.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이 좌절된 중국축구의 본질적 문제는 감독과 협회, 팬과 리그 경쟁력이 아닌 '선수 기량'이란 지적이 나와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국 매체 '넷이즈'는 12일 "중국축구는 왜 점점 더 나빠지는가. 답은 분명하다. 협회 경영진과 감독, 해삼 탓이 아니라 선수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매체가 언급한 해삼은 최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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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억' 프로탁구리그 6월 첫 대회 개최 (0.59)
한국프로탁구연맹이 2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 시즌 프로리그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한국프로탁구연맹 [스포티비뉴스=강남구, 윤서영 기자] 프로탁구리그(KTTL)가 2년만에 다시 태어난다. 한국프로탁구연맹이 29일 서울 강남구 법무법인YK 10층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 시즌 프로리그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프로연맹에 따르면 "올해 프로탁구리그는 단체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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