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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인생 최대 시련' 김하성 하필 수술 받았던 부위가 또…결국 부상자명단 등재, 연봉 300억인데 유리몸 오명 (116.6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어썸킴' 김하성(31)이 끝내 또 부상자 명단으로 향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5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라고 밝혔다.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에 오른 이유는 오른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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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노히트 11K' 연봉 450억 다저스 투수가 해냈다, 콜로라도에 3-1 역전승…김혜성은 2타수 무안타 (11.59)
▲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타일러 글래스노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7이닝을 노히트로 막아 내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글래스노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2볼넷 11탈삼진 1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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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2루타-안타-만루홈런' 베츠 미쳤다! 다저스 9-0 완승+4연승 일등 공신…대타 김혜성 1타수 무안타 (10.40)
▲ LA 다저스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불방망이로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LA 다저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9-0으로 대승을 거뒀다. 4연승을 질주하며 콜로라도를 5연패에 빠트렸다. 홈팀 다저스는 이날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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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까지 노히트였는데 교체 지시…연봉 450억 다저스 투수는 아쉽지 않을까 (9.93)
▲ LA다저스 투수 타일러 글래스노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투수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노히트게임에 가까운 경기력을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글래스노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2볼넷 11탈삼진 1실점 호투로 승리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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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다저스 시절 동료·2020 WS 우승 멤버, 알렉스 우드 은퇴 (7.83)
▲ 2020년 다저스 소속으로 공을 던졌던 알렉스 우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0년 LA 다저스에서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던 올스타 출신 투수 알렉스 우드가 은퇴했다. 우드는 9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은퇴를 선언했다. "이렇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야구는 첫사랑이었다. 신과 가족을 제외하면, 나를 이만큼 성장시킨 건 이 스포츠뿐이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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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투수가 쿠어스필드도 정복했다…6이닝 1실점, '에이스급 투구' 벌써 7승째 (6.26)
▲ 5일(한국시간) 콜로라로 로키스를 상대로 시즌 7번째 승리를 올린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쿠어스필드에서도 안정적인 투구를 펼쳤다. 5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라우어는 6이닝 7피안타 4탈삼진 1볼넷 1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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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 만에 MLB 최저 승률 팀 바뀌었다…'또 패배' 콜로라도 13승 57패, 최악의 70경기 (2.85)
▲ 콜로라도 투수 체이스 돌랜더.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년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성적이 좋지 않은 팀 콜로라도가 메이저리그 패배 기록을 연일 경신하고 있다. 콜로라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와 경기에서 1-4로 졌다. 이번 시즌 57번째 패배(13승)로 1932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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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대역전승 발판' 콜로라도전 3루타 포함 2득점…SF, 9회에만 4득점→6-5 역전승으로 6연승 질주 (2.41)
▲ 11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3루타를 기록한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허리 통증을 털고 돌아온 이정후가 이번 시즌 첫 쿠어스필드 방문 경기에서 3루타를 터뜨렸다. 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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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팀에 기적이' 연봉 36억 투수가 사이영상급 행진…구단 역사까지 갈아치웠다 (2.04)
▲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발투수 트레버 로저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발투수 트레버 로저스가 볼티모어 이적 두 시즌 만에 구단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19일(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1실점 호투로 6-3 승리를 이끌었다. 로저스는 이날 경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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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적시타→SF 역전 만루홈런 초대박…작년 38안타→벌써 39안타 추월, 성공시대 이제 시작이다 (1.24)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빅리거 이정후가 2루를 돌아 3루로 향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역전 만루홈런의 계기를 만드는 귀중한 적시타를 터뜨렸다. 이정후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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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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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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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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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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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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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