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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종가'가 울었다…英 유일 발롱도르 다회 수상자 키건, 향년 75세로 영면→"리버풀에서만 100골 쌓은 폭격기이자 EPL 승격 2회 이끈 명감독" 잉글랜드 축구계 깊은 애도 (162.84)
▲ 출처| 'BBC Spor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유일의 발롱도르 다회(多回) 수상자인 레전드 공격수 케빈 키건이 75세를 일기로 숨을 거뒀다. 영국 'BBC' '가디언' 등 복수의 현지 언론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 레전드이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을 지낸 키건이 수개월간의 암 투병 끝에 이날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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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홀란 넘었다' 벨링엄 발롱도르 예상 1위…2001년 오언 이후 첫 영국인 도전 (0.00)
▲ 23일(한국시간) 영국 베팅업체 윌리엄힐이 공개한 2024년 발롱도르 배당률. 주드 벨링엄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평가받았다. ⓒ더선 '오언 이후 첫 영국인' 벨링엄 발롱도르 예측서 1위…음바페·케인 제쳤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차세대 축구 황제로 각광받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 2024년 발롱도르 유력 수상자로 떠올랐다. 영국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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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괜히 왔나…투헬 저격당한 케인 언해피, 첼시로 英 복귀설 제기 (0.00)
▲ 해리 케인은 이번 시즌 22경기에서 25골을 몰아넣으며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우승을 위해 정들었던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벗은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에서 생활에 불만을 품고 있다고 토마스 투헬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직접 말했다. 영국 매체 90MIN에 따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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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 부족해" 웃음기 잃은 케인 '언해피' 떴다…英 복귀설까지 제기 (0.00)
▲ 해리 케인은 이번 시즌 22경기에서 25골을 몰아넣으며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 해리 케인은 이번 시즌 22경기에서 25골을 몰아넣으며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우승을 위해 정든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벗은 해리 케인이 이적 1년 만에 불만이 생겼다. 영국 매체 90MIN에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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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발칵…"리버풀 포스테코글루 대화 초청" (0.00)
▲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홋스퍼에 부임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성적과 경기력을 모두에 잡아 내며 토트넘 팬들로부터 큰 지지를 받고 있다. ▲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홋스퍼에 부임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성적과 경기력을 모두에 잡아 내며 토트넘 팬들로부터 큰 지지를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리버풀이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후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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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 어떨까…케인 "메시와 뛰어보고 싶다" 러브콜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해리 케인이 리오넬 메시와 함께 뛰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11일(한국시간) ESPN이 공개한 인터뷰에서 '어떤 선수와 뛰어보고 싶은가'라는 물음에 주저하지 않고 "메시"라고 답했다. 케인은 "메시는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라며 "나에게 많은 어시스트를 해줄 수 있을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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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마다 골 넣었다…'51골 페이스' 케인 역대급 시즌 예고 (0.00)
▲ 해리 케인은 5일(한국시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 해리 케인은 5일(한국시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 해리 케인은 5일(한국시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입성 첫해부터 연일 득점포를 터뜨리고 있는 해리 케인이 주요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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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영향력 컸던 선수" 사령탑 극찬, 수술→재기 성공에 "기대 이상" 美 호평까지 (종합) (0.00)
▲ 류현진이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에 나섰다. ⓒ연합뉴스/AP통신 ▲ 류현진이 탬파베이를 상대로 3이닝 2실점을 남겼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수술과 재활을 마치고 돌아와 건재함을 알린 시즌이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을 마쳤다. 류현진은 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
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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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위기탈출 아티스트" 호평 일색…5회 2아웃 교체 이유, 사령탑이 밝혔다 (종합) (0.00)
▲ 류현진이 상대 타자의 플라이 타구를 유도하고 아웃을 확신하면서 팔을 번쩍 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시즌 4승 달성을 목전에 두고 아깝게 놓쳤다. 그러나 그가 승리를 놓쳤다고 해서 그의 호투가 빛이 바랜 것은 아니었다. 비록 아웃카운트 1개를 더 잡지 못해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지 못했지만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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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에 전혀 상대 안 됐다" 날 선 비판…'첫 QS' 류현진, TOR의 가을 의심하지 않았다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 ⓒ 스포티비뉴스DB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류현진(36,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토미존 수술 복귀 이후 의미 있는 한 걸음을 더 내디뎠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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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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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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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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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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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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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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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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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