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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메츠 선발 투수 신더가드 퇴장으로 9-1 승리 (0.00)
▲ LA 다저스 체이스 어틀리(오른쪽)가 29일(한국 시간) 뉴욕 메츠전에서 7회 만루 홈런을 터뜨린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LA 다저스가 행운의 승리를 낚았다. 뉴욕 메츠 선발투수 노아 신더가드의 퇴장으로 얻은 승리다. 신더가드에게 지난 12일(이하 한국 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홈런 두 방을 허용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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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진] '빅맥'이 돌아 왔다 (0.00)
▲ 30일(한국 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LA 다저스전에 앞서 지난 시즌까지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마크 맥과이어 코치가 다저스 2루수 하위 켄드릭의 모자를 들고 반갑게 얘기하고 있다. 오른쪽 두 아이는 맥과이어의 아들이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마크 맥과이어의 애칭은 '빅맥'이다. 이름의 맥을 따서 세인트루이
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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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와 5년 더' 디 고든, "팀 승리 돕고 싶다"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마이애미 말린스가 19일(한국 시간) '내야수 디 고든(28)과 5년 5,000만 달러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꾸준한 활약을 펼치면 2021년 연봉 1,400만 달러를 받는 베스팅 옵션이 걸려 있으며 바이아웃 될 경우에는 100만 달러가 보장된다. 계약서에 사인한 고든은 "그저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정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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