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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내 마음속 최고의 투수" 日 158km 국가대표 좌완은 한국에 오길 희망한다 (109.33)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영원한 괴물'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은 올 시즌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전성기 못지 않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어느덧 KBO 리그도 반환점을 돌고 있는 지금, 류현진이 14경기에서 81⅔이닝을 던져 8승 2패 평균자책점 2.76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경이롭다'라는 표현도 모자랄 정도다. 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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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또 KBO 출신 영입? 트레이드 후보 급부상 "김혜성이 중견수로 간다고 해결될 문제 아냐" (6.79)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슈퍼 유틸리티' 김혜성(26)에 이어 또 1명의 KBO 리그 출신 선수를 영입할까.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다저스는 벌써부터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어떤 행보를 보일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더 스코어'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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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1430억 계약 했구나…포수인데 66홈런 신기록 페이스, 오타니보다 많이 친 유일한 타자 (3.03)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내셔널리그 홈런왕에 등극할 기세다. 지난 시즌 54홈런을 폭발했던 오타니는 올해 벌써 23홈런을 기록하면서 내셔널리그 홈런 부문 1위에 랭크돼 있다. 그러나 메이저리그 전체로는 오타니가 1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바로 시애틀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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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왜 뺐을까…커쇼 4이닝 5실점+오타니 6타수 무안타→다저스, 에인절스에 9-11 패배 (2.44)
▲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잘하는 선수를 선발 라인업에서 뺐다. 과거 에이스가 돌아왔지만 예전 기량이 아니었다. LA 다저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LA 에인절스에 9-11로 졌다. 다저스에서만 18번째 시즌을 맞는 '전설'이자 과거 팀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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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이 마이너리그 안 거친다? 졸업하고 ML 직행, 역대 24호 선수 됐다 (0.76)
▲ LA에인절스 투수 라이언 존슨. 마이너리그를 거치지 않고 빅리그에 직행하게 됐다. ⓒ연합뉴스/Jayne Kamin-Oncea-Imagn Image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를 거치지 않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선수가 나왔다. ESPN은 LA에인절스가 22세 투수 라이언 존스를 개막전 로스터에 포함시켰다고 26일(한국시간) 전했다. 그러면서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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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그 자체' 다저스, 이번엔 420SV 레전드급 마무리 트레이드 영입설 떴다 (0.00)
▲ 보스턴 마무리투수 켄리 젠슨이 LA 다저스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막대한 자금을 들여 '지구방위대'를 구축한 LA 다저스가 이번엔 개인 통산 420세이브를 거둔 레전드급 마무리투수를 영입할까. 보스턴 레드삭스의 마무리투수 켄리 젠슨(37)이 다저스로 복귀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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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랜더보다 낮다고? 김하성 벌써부터 대어급 FA로 주목 받는다 "나이가 어려서 유리" (0.00)
▲ 김하성은 벌써부터 예비 FA로 주목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벌써부터 주목해야 할 '예비 FA'로 손꼽히고 있다. 과연 그가 올 시즌을 마치고 FA 권리를 행사한다면 어떤 대우를 받을지 관심을 모은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더 스코어'는 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FA 랭킹을 선정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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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도 16명 밖에 없었다…정우람이 쓴 KBO 새 역사, 200승급 불멸의 대기록 탄생 (0.00)
▲ 정우람이 투수 역대 최초 통산 10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태동 41년 만에 불멸의 대기록이 탄생했다. 한국야구의 새 역사를 쓴 주인공은 바로 한화 좌완투수 정우람(38)이다. 정우람은 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NC와의 경기에서 한
20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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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레드삭스로 향한 35세 세이브왕 흥분 “펜웨이파크 오면 어린아이가 된다” (0.00)
▲켄리 잰슨.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켄리 젠슨(35)이 보스턴 레드삭스 이적 소감을 남겼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4일(한국시간) 잰슨의 말을 인용해 “펜웨이파크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경기장이다.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곳에 오면 어린 아이가 된 것 같다. 다른 팀 유니폼을 입고 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팬들도 얼마나 얼마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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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게임노트] LAD 소방수 잰슨 '불쇼'…9회 역전홈런 허용 시카고C에 무릎 (0.00)
▲ LA 다저스 마무리투수 켄리 잰슨[스포티비뉴스=LA(미국 캘리포니아주), 양지웅 통신원] LA 다저스가 승리를 눈앞에 둔 9회말 마무리투수 켄리 젠슨이 역전 홈런을 허용하면서 허무하게 역전패했다.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 4연전 3번째 경기에서 8회까지 1-0으로 앞서 승리를 눈앞에 두는 듯했다.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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