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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변호사, 수사 지연에 분통 "7개월 지나도록 핵심 증거 수사도 안돼" (13.97)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수현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고상록 변호사가 경찰 수사 지연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고상록 변호사는 5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강남경찰서 수사지연 이유에 대한 서울경찰청장 해명 관련 입장"이라며 "극악한 범죄 피해를 입었음에도 혹시 경찰에 밉보여 불이익을 받을까 노심초사하며 수사가 늦어지는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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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11살차 김희철과 핑크빛…"엄마가 괜찮다고 했다"('아는형님') (8.99)
▲ 이미주 김희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엄마가 괜찮다고 했다."(이미주) 김희철과 이미주 사이의 핑크빛 기운에 '아는형님'이 들썩인다. 6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절친 조합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가수 이석훈, 그리고 허영지와 이미주가 출연한다. 이들은 통통 튀는 매력으로 각자의 우정을 뽐내는 동시에 형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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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왼발' 심상찮다…"챔피언십 2호골도 약발로"→SON처럼 '양발 슈터' 진화 가능성 UP (0.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18)이 시즌 2호골을 터뜨리며 퀸즈파크 레인저스(QPR)의 7경기 무승 탈출에 일조한 가운데 그의 '왼발'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른발잡이 윙어임에도 지난달 30일 스토크시티전에서 유럽 무대 데뷔골, 이날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전 2호골 모두 약발인 왼발 슈팅으로 뽑아 '양발 슈터'로서 진화 가능성을 환히 밝혔기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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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급 양발 슈터" 18세 한국인, 강등권 위기 구했다…"악역에서 멋진 카메오 변신" 英매체 극찬 (0.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 차세대 윙어' 양민혁(18)이 시즌 2호골을 터뜨리며 퀸즈파크 레인저스(QPR)의 7경기 무승 탈출에 일조했다. 현지에선 원 소속 팀 토트넘 홋스퍼에 돌아가 손흥민(32)의 뒤를 이을 재능이라며 호평이 줄 잇는다. 양민혁은 10일(한국시간) 영국 옥스퍼드의 더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 챔피언십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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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아쉬움 영국가서 제대로 풀었다…배준호-양민혁 맞대결, 나란히 환상적인 골 폭풍 (0.42)
▲ 스토크시티의 배준호가 퀸즈 파크 레인저스를 상대로 골맛을 봤다. ▲ 스토크시티의 배준호가 퀸즈 파크 레인저스를 상대로 골맛을 봤다. ▲ 스토크시티의 배준호가 퀸즈 파크 레인저스를 상대로 골맛을 봤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나란히 홍명보호에 승선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을 치렀던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양민혁(퀸즈 파크 레인저스)이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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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더비 미쳤다' 배준호 선제골→양민혁 데뷔골…챔피언십서 나란히 득점포 '스토크시티, QPR에 3-1 승리' (0.3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양민혁(퀸스파크 레인저스)이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했다.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9라운드 경기에서 배준호와 양민혁이 나란히 골 맛을 봤다. 배준호가 전반 21분 선제골을 책임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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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의 완벽한 논스톱 슈팅'과 '양민혁의 정교한 왼발 슈팅'…코리안 더비에서 터진 두 영건의 놀라운 활약 (0.3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치열한 코리안더비였다.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양민혁(퀸스파크 레인저스)이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했다.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9라운드 경기에서 배준호와 양민혁이 나란히 골 맛을 봤다. 배준호가 전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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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토트넘 1군 경쟁 가능"…QPR서 첫 골에 英 매체가 깜짝 놀랐다 "자신감을 보여줬다" (0.3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양민혁(퀸스파크 레인저스)이 잉글랜드 무대 첫 골을 기록했다.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9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양민혁의 코리안 더비로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이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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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주목한다' 양민혁, 잉글랜드 무대서 첫 골 폭발 '정교한 왼발 슈팅 '…배준호도 시즌 3호골 기록 (0.3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양민혁(퀸스파크 레인저스)이 코리안더비를 치러냈다.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9라운드 경기에서 배준호와 양민혁이 나란히 골 맛을 봤다. 배준호가 전반 21분 선제골을 책임지며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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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 탄생” 18세 한국인 ‘토트넘 이적→임대 선수’에게 英 매체 극찬 (0.34)
양민혁이 토트넘을 떠나 QPR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다. 드디어 첫 번쨰 골을 터트리며 자신의 가치를 점점 증명하고 있다 영국 매체 ‘TBR풋볼’은 “토트넘 팬들이 양민혁의 첫 골에 흥분했다”는 제목으로 보도하며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 한 팬은 “정말 훌륭한 마무리였다. 유니폼 판매용 영입이라는 말은 이제 집어치워야 한다. 그는 공을 정말 깔끔하게 다룬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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