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흩어졌던 서울의 해결사들, '콜 127' 호출에 다시 하나로…NCT 127, 7집 '블링이' 트레일러 공개 (360.00)
▲ NCT 127 7집 '블링이' 트레일러.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이그룹 NCT 127가 정규 7집 '블링이'(BLINGY)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8월 3~4일 유튜브 NCT 127 채널을 통해 공개된 NCT 127 7집 '블링이' 트레일러 '콜 127' 에피소드 1~6편은 한때 ‘서울의 해결사’로 명성을 떨쳤으나 자연스럽게 흩
2026-08-04
-
관제센터 웹사이트부터 트레일러까지…NCT 127, 7집 '블링이' 프로모션 본격 가동 (157.65)
▲ 오는 24일 7집을 발표하는 NCT 127이 홍보 웹사이트를 열고 본격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남성그룹 NCT 127이 7번째 정규앨범 '블링이'(BLINGY) 프로모션을 본격 가동한다. 오는 24일 7집 '블링이'를 발표하는 NCT 127은 이번 활동 슬로건 '콜 127'을 바탕으로 팬들의 호출을 받고 집
2026-08-03
-
NCT 127, 7집 '블링이' 스케줄 포스터 공개…8월 24일 발매 앞두고 프로모션 돌입 (127.33)
▲ NCT 127 7집 '블링이' 스케줄 포스터.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NCT 127 정규 7집 ‘블링이’(BLINGY) 스케줄 포스터가 공개됐다. 29일 NCT 127 공식 SNS 채널 등에 공개된 정규 7집 ‘블링이’ 스케줄 포스터는 무전기 오브제와 ‘CALL 127’(콜 127)이라는 문구와 함께 앨범 프로모션 일정을 예고하
2026-07-29
-
NCT 127, '블링이'로 증명할 거대한 불꽃의 존재감 (30.3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NCT 127이 신곡 '블링이'(Blingy)로 자신들만의 존재감을 보여준다. 오는 24일 발표되는 NCT 127 7집 타이틀곡 '블링이'는 디스토션 신스 사운드와 강한 드럼 비트, 챈팅 코러스가 어우러진 힙합 곡이다. 레이지와 덥스텝 요소를 NCT 127만의 색깔로 해석해 강렬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노랫말은, 멈추지 않고
2026-08-07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16.17)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에서 뛰어 우리에게도 친숙한 패트릭 위즈덤(35·시애틀)의 홈런포가 말 그대로 식을 줄을 모른다. 맞으면 넘어가는 괴력에 트리플A 21세기 기록까지 조준하고 있다. 시애틀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타코마에서 뛰며 메이저리그 재진입에 도전하
2026-08-10
-
[오피셜] "다시 야구할 수 있어 기뻐" 금지약물 선수 로스터 등록…80경기 출장 정지 징계 끝났다 (15.03)
▲ 맥스 케플러는 금지약물 양성반응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금지약물 복용으로 8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외야수 맥스 케플러가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에 선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27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를 앞두고 제한선수 명단에 있던 케플러를 활성 로스터에 등록했다. 케플러는 지난
2026-06-26
-
'이정후 대체자' 기대, 특별 대우까지 해줬는데…지긋지긋한 햄스트링 부상,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14.16)
▲ 이주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관리를 안 해주는 것도 아니다. 사령탑이 배려까지 해줬다. 그런데 공격 중에도, 수비 중에도 올해만 벌써 세 번째다. 이주형은 지난 2020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3순위로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이주형은 큰 기대를 갖게 만들었
2026-06-26
-
"우리는 여전히 손흥민 시대에 살고 있다" SON 시어러-케인-살라와 나란히...PL 역대 최고의 골잡이 후보 등극 (3.92)
▲ ⓒ프리미어리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이외 세르히오 아구에로(전 맨체스터 시티), 앤디 콜(전 맨체스터
2025-10-09
-
'미쳤다 손흥민! PL 역대 1위' 최고 골잡이 15인 투표에서 단독 1위 우뚝...시어러-앙리-홀란드보다 우위 (3.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를 선발하는 투표에서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 7
2025-10-10
-
“손흥민은 EPL이 만든 예외였다”…리그 사무국이 뽑은 ‘역대 최고 골게터' 15인 등극→"유일한 亞 공격수, 인종 벽을 깼다" (2.20)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떠난 지 두 달이 넘었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여전히 그를 기억에 품고 있다. 리그 사무국이 뽑은 ‘EPL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후보 15인 명단에 한국인 공격수 이름이 재등장했다. EPL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누리소통망(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 골잡이는 누구인가”
2025-10-0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