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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세게 안 던져도 되지 않나” KIA 최강 원투펀치 가능성, 꽃감독 내심 웃었다 (0.05)
▲ 25일 한화와 연습경기에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투구를 한 KIA 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 아담 올러는 25일 한화와 경기에서 최고 153km의 강속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과시하며 올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팀인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외부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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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돌아와 기쁜 KIA, 그런데 이 선수 보면 아리송… KS 마운드 파급력 크다 (0.00)
▲ 9일 상무와 연습경기에서 2이닝 동안 4피안타 2실점을 기록한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 ▲ 한국시리즈에서 선발로 뛸 가능성이 높은 라우어의 컨디션은 KIA의 시리즈 구상에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우승 팀 자격으로 한국시리즈에 직행, 이제 대업을 앞두고 담금질에 여념이 없는 KIA는 지난 9일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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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있던 선수 맞나… 네일의 부활절, 수비 ‘억까’에도 버텼는데 김헌곤에 당했다, 그래도 희망 본 위력투 (0.00)
▲ 네일은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76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하며 패전 요건 속에 마운드를 내려갔다. ⓒ곽혜미 기자 ▲ 턱 골절 수술로 포스트시즌 출전 여부가 불투명했던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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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36승 클래스가 운으로 만들어지나… 영리한 KIA 우승 청부사, 적응 마치고 돌진한다 (0.00)
▲ 메이저리그 36승이라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KIA 에릭 라우어는 영리한 두뇌로 점차 한국 리그에 적응해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 12일 광주 롯데전에서 6이닝 1피안타 9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친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BO리그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들은 “KBO리그의 수준이 높다. 시즌 중간에 들어와서 성공하기가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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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뎁스 최강이었는데요, 어쩌다 없어졌습니다… 1위 반납, 이범호 본능 움직일까 (0.00)
▲ 4월 초 이후 꾸준하게 1위를 지켰던 KIA는 5월부터 경기력이 떨어지더니 결국 1위 자리를 내놓았다. ⓒ곽혜미 기자 ▲ 이의리와 윌 크로우가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KIA 마운드는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도 못한 KIA가 아주 큰 외부 전력 보강이 없었음에도 올해 우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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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팀 주장' 나성범은 왜 "후배들 볼 면목도 없었다"고 했을까 (0.00)
▲ KIA 타이거즈 나성범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후배들 볼 면목도 없고 그랬어요." KIA 타이거즈 캡틴 나성범(35)이 모처럼 이름값에 걸맞은 타구를 펑펑 친 뒤 묵혀뒀던 속마음을 꺼냈다. 나성범은 1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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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 6년 만에 잠시 떠날 위기… 허무하게 빈 그 자리, 어린 선수들이 가능성 밝힐까 (0.00)
▲ 한 차례 고비를 넘긴 뒤 최근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고명준은 최정 부재기에 기대를 걸 만한 대표적인 젊은 자원이다 ⓒSSG랜더스 ▲ 최정을 대신해 17일 경기에 투입된 박지환은 2타수 1안타 2볼넷 1타점으로 맹활약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최정(37·SSG)은 KBO리그 통산 330개의 몸에 맞는 공을 기록했다. K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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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의 고민, 선택 기준은 데이터였다… 황대인 대신 서건창 1루 기용, 윤영철 첫 등판은? (0.00)
▲ 26일 광주 롯데전에서 선발 9번 1루수로 나서는 서건창 ⓒKIA타이거즈 ▲ 이범호 감독은 타순 선택에 데이터를 폭넓게 활용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롯데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 구상에 골몰했다. 가장 고민을 했던 지점은 바로 선발 1루수였다. 나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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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이닝 40구 퍼펙트' 크로우 미쳤다, KIA 일 냈다…최원준 결승포 쾅! 한화는 2연패[대전 게임노트] (0.00)
▲ KIA 타이거즈 새 에이스 윌 크로우가 왜 메이저리그 1라운드 유망주 출신인지 증명하는 구위를 보여줬다.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4이닝 40구 퍼펙트를 기록했다. ⓒ KIA 타이거즈 ▲ KIA 타이거즈 최원준은 시범경기 2승째를 이끄는 결승포를 날렸다.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가 드디어 외국인 투수 잔혹사를 끊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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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km 이어 149km 외인 에이스도 위력투…우승후보 KIA가 웃는다 (0.00)
▲ KIA 외국인투수 제임스 네일이 연습경기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윤욱재 기자] KIA 외국인 원투펀치의 시작이 예사롭지 않다. KIA 타이거즈는 4일 일본 오키나와현 킨구장에서 KT 위즈와 연습경기를 치렀다. 결과는 KIA의 1-0 강우콜드게임 승리. 이날 KIA는 선발투수로 이의리를 내세운데 이어 새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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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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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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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