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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NLCS 올라가도 문제? 168km 괴물투수 초강력 투구에 술렁…ML 신기록 세울뻔 했다 (5.98)
▲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차세대 괴물투수다운 투구였다. 밀워키의 '특급 신인' 제이콥 미즈로우스키(23)가 포스트시즌 데뷔전에서 승리투수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미즈로우스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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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세게 안 던져도 되지 않나” KIA 최강 원투펀치 가능성, 꽃감독 내심 웃었다 (0.07)
▲ 25일 한화와 연습경기에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투구를 한 KIA 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 아담 올러는 25일 한화와 경기에서 최고 153km의 강속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과시하며 올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팀인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외부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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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진짜 나온다' 챔피언 LG와 정면충돌…10개 구단 개막전 선발투수 발표 (0.00)
▲ 한화 이글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정규시즌 개막전 선발투수로 출격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소공동, 윤욱재 기자] 마침내 KBO 리그의 계절이 돌아왔다. 이제 144경기의 대장정에 나서는 KBO 리그 10개 구단은 개막전부터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KBO는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 미디어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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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km 이어 149km 외인 에이스도 위력투…우승후보 KIA가 웃는다 (0.00)
▲ KIA 외국인투수 제임스 네일이 연습경기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윤욱재 기자] KIA 외국인 원투펀치의 시작이 예사롭지 않다. KIA 타이거즈는 4일 일본 오키나와현 킨구장에서 KT 위즈와 연습경기를 치렀다. 결과는 KIA의 1-0 강우콜드게임 승리. 이날 KIA는 선발투수로 이의리를 내세운데 이어 새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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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왜 지고도 웃었나…마침내 153km 에이스 등장, 이것이 현역 빅리거의 위엄 (0.00)
▲ KIA 새 외국인투수 윌 크로우가 마침내 실전에 나섰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시속 153km에 달하는 강속구를 던졌다. 현역 메이저리거의 위엄인가. KIA 타이거즈는 27일 일본 오키나와현 우라소에 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연습경기에서 1-5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KIA는 박찬호(유격수)-최원준(중견수)-윤도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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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미사일'에 6가지 구종 척척… KIA가 웃는다, 괜히 최고 이름값이 아니다 (0.00)
▲ 27일 야쿠르트와 연습경기에서 최고 153km의 강속구를 던진 KIA 새 외국인 투수 윌 크로우 ⓒKIA타이거즈 ▲ 크로우는 27일 연습경기에서 빠른 공은 물론 싱커와 변화구까지 자유자재로 던지며 자신의 클래스를 입증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호주 캔버라에서 열린 1차 전지훈련을 마무리하고 일본 오키나와에 실전 위주의 2차 캠프를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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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외국인 농사 흉작…KIA 성적, 150㎞ 파이어볼러 듀오 어깨에 달렸다 (0.00)
▲윌 크로우(왼쪽)과 제임스 네일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2년 연속 외국인 투수 영입에 실패했던 KIA 타이거즈. 2024시즌 성적도 새롭게 합류한 투수들의 어깨에 달렸다. KIA는 일찌감치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동행을 이어가기로 결정한 가운데, 이번 겨울 외국인 투수 두 명을 모두 새로 영입했다. 먼저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윌 크로우(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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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40인 로스터 '153km 빅리거' 품에 안았다…네일과 95만 달러에 계약, 외국인 구성 완료 (0.00)
▲ KIA에 입단한 새 외국인투수 제임스 네일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 투구 장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 타이거즈가 마침내 외국인선수 구성을 끝맺음했다. KIA 타이거즈 구단은 18일 "새 외국인투수 제임스 네일과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35만 달러, 인센티브 15만 달러, 이적료 25만 달러 등 총액 95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라고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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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뒷돈 파문' 김종국-장정석 구속영장 기각, 아직 끝난 건 아니다 (0.00)
▲ 김종국, 장정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당장 구속은 피했지만 완전히 불씨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금품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김종국(51) 전 KIA 타이거즈 감독과 장정석(51) 전 KIA 단장이 구속을 모면했다.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0일 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김종국 전 감독과 장정석 전 단장을 영장실질심사를 마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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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IA 윌 크로우 100만 달러 영입… 평균 151㎞ 파이어볼러 입성, 외국인 에이스감 찾았다 (0.00)
▲ 7일 KIA와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이 공식 발표된 윌 크로우 ⓒKIA타이거즈 ▲ KIA는 크로우에 오랜 기간 공을 들인 끝에 영입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외국인 투수 영입에 심혈을 기울이던 KIA가 장고의 첫 작품을 내놨다. KBO리그에서는 최고 수준의 빠른 공을 던지는 우완 윌 크로우(30)가 KIA의 첫 선택이었다. 미국 투수
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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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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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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