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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흥민이형 미안! 토트넘은 매력이 없어…'PL 31골 윙어' 리버풀행 근접→"희망 산산조각 났다" (0.81)
▲ '팀 토크'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올여름 최대 목표 중 하나인 공격진 개편이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 히샤를리송, 티모 베르너와 결별이 유력한 상황에서 대체자로 염두에 둔 니코 윌리엄스(애슬래틱 빌바오)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 킹슬리 코망(바이에른 뮌헨) 등과 뚜렷한 진전을 못 보이고 있어서다. 구단 주급 수준이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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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SON, 토트넘 잔류한다!…포스텍 "재계약 확신"→2028년까지 연장 가능성 (0.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겨울부터 숱한 이적설에 시달린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의 북런던 잔류 확률이 크게 높아졌다. 내년 6월까지인 계약 기간이 '2년 더' 늘어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손흥민 재계약과 관련해 안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이 '청신호'로 해석될 만한 발언을 전하면서 관심이 집중된다. 올 연말에는 양 측이 본격적인 협상 테이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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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역대급 뿔난 손흥민, 토트넘에 작심발언 “정신차리고 뛰자…결코 좋은 경기력 아니었다” (0.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경기장에서 우리를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출전한 선수들이 더 많은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늘 이야기한다. 경기 초반에 집중력이 부족하다. 실점한 후 뒤쫓아 가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방식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것은 좋은 전략이 아니다.”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3)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의 패배를 막아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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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10주년' 눈앞…"이곳 떠나도 영원한 레전드" 격려 봇물→BBC 발자취 조명 (0.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은 2015년 8월 28일 이적료 2200만 파운드에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만 봐도 기대치를 알 수 있다. 당시 아시아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새로 쓰며 통산 13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에 이름을 올렸다. 이 뒷이야기는 축구팬이라면 누구나 안다. 손흥민은 공식전 448경기 173골을 몰아치며 토트넘 사상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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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SON만한 공격수 없어" EPL 4위 위엄…토트넘 방출 1순위에서 '분위기 급변'→"케인처럼 빈자리 못 메운다" (0.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냉정히 말해 해리 케인(31, 바이에른 뮌헨) 빈자리를 2년째 메우지 못하고 있다. 2023년 여름 트로피 획득을 위해 독일로 떠난 '성골 유스' 공백을 지금까지 느끼는 중이다. 기존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데얀 클루셉스키에 도미닉 솔란케, 티모 베르너, 마티스 텔, 윌송 오도베르 등을 영입해 최소화를 꾀했지만 잉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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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미친’ 파넨카→토트넘 구해낸 손흥민 “내가 의도했던 페널티 킥, 연습 진짜 많이했다” (0.49)
▲ 손흥민이 파넨카킥으로 토트넘을 구해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2)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의 패배를 막아냈다. 손흥민은 본머스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후반 막판 극적인 페널티킥 골을 성공시키며 팀에 소중한 승점 1점을 안겼다. 중요한 순간에 손흥민이 선택한 ‘파넨카 킥’이 엄청난 주목을 받았고 경기 후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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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 미안해! 제발 남아줘...” 손흥민 역대급 강심장 ‘파넨카 PK 동점골 작렬’, 토트넘 본머스와 2-2 무승부 [PL REVIEW] (0.35)
▲ 토트넘은 9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에서 본머스와 2-2로 비겼다. 동점골을 만든 주인공은 손흥민이었다. 정말 필요한 순간에 엄청난 파넨카 킥으로 토트넘 캡틴이자 ‘강심장’ 면모를 홈 관중들에게 보여줬다ⓒ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누가 손흥민(32, 토트넘 홋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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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무승무무승승무승승' 제대로 미쳐버린 만년 하위권 팀...구단 역사상 최초 UCL까지 '유쾌한 반란' 이어간다 (0.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잘 나가도 너무 잘나간다. 이제 하위권 팀의 모습은 사라졌다.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잘 나가는 팀 중 하나는 바로 AFC본머스다. 본머스는 최근 공식전 12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이중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11번이며, 현재 리그 순위는 11승 7무 5패(승점 40)로 7위다. 마지막 공식전 패배는 작년 11월에 있었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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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크리스마스 참사' 맨유, 홈에서 본머스에 0-3 완패…리그 연승 이번에도 실패 (0.1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연승 할 줄 몰라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더비 승리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후벵 아모림 감독이 이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3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드에서 끝난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에서 본머스에 0-3으로 패했다. 1년 만에 다시 본머스 악몽을 겪었다. 지난해 연말에도 맨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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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울겠다' 꿈의 구장은 무슨 천장 누수까지…아모림 감독, 빅클럽 왔다고 생각했는데 물 새는 거 직관 (0.07)
▲ 맨유가 홈에서 AFC 본머스에 완패하며 연패의 늪에 빠졌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을 경질하고 포르투갈 신흥 명장 후벵 아모림 감독을 새롭게 선임했으나 큰 변화를 보이지 못했다. 아모림 감독은 경기 후 천장에서 물이 새는 장면까지 보게 돼 맨유의 무너지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했다. ⓒ 스포트바이블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웃는 게 웃는 게 아니다. 후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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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