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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맞아? "에어컨 고장 1년 내내 안 고쳐" 오타니 선배 폭로, 이런 누추한 팀에서 슈퍼스타가 둘이나 (5.51)
▲ 기쿠치 유세이가 에인절스타디움 웨이트룸 에어컨이 1년 내내 고장나 있었다는 폭로성 발언을 내놨다. ▲ 기쿠치 유세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에어컨을 고쳐달라고 했는데도 1년 내내 수리가 안 됐다고? 메이저리그 팀에서 이럴 수가 있을까. LA 에인절스에서 첫 시즌을 마친 일본인 투수 기쿠치 유세이가 믿기 어려운 경험담을 들려줬다. 에어컨이 제대로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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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MLB에서도 ‘모두의 폰세’ 열풍 부나… “이마이보다 더 합리적이야” 단골손님 줄 선다 (5.46)
▲ 가성비가 뛰어난 투수로 이번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코디 폰세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시아 리그가 급성장하고, 또 미국에서 뛰다 아시아 리그에서 변신한 사례들이 많아지면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아시아 러시도 분주해지고 있다. KBO리그에도 확실히 예전보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수가 늘어났다. 다만 메이저리그 구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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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문동주 MLB 진출 기다려야 하나… 일본인 8명, 대만인도 1명 있는데 한국인 전멸 (1.23)
▲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인 안우진은 병역과 부상으로 전성기 때 메이저리그에 가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차세대 리그 에이스로 뽑히는 문동주는 아직 포스팅 자격 취득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 이후 한국인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도전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KBO를 대표하는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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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진짜 대단한 투수였구나… 이 선수 퇴출 위기, '亞 TOP 5' 최소 3년 더 유지한다 (0.18)
▲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78승에 3점대 초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뒤 한국으로 돌아온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노모 히데오와 박찬호 이후 아시아 투수들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꾸준하게 활약했다. 일본, 한국, 대만의 투수들이 굵은 업적을 남긴 경우도 적지 않고, 지금도 많은 선수들이 리그의 큰 관심을 받으며 활약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아시아 투수 역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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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개막전에 일본인 선발만 3명…기쿠치도 개막전 선발 확정 (0.10)
▲ LA에인절스 2025시즌 개막전 선발 영예를 안게 된 기쿠치 유세이. ⓒLA에인절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도쿄 시리즈에서 선발 맞대결을 벌이는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이마나가 쇼타에 이어 또 다른 일본인 투수가 메이저리그 개막전 마운드에 오른다. LA에인절스는 기구치 유세이를 2025년 개막전 선발투수라고 21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에인절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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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부터 무차별 찔러보기 다 실패… 토론토 겨우 하나 건졌다, 44홈런 타자에 1332억 질렀다 (0.03)
▲ 토론토와 5년 9250만 달러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진 앤서니 산탄데르 ▲ 지난해 44개의 홈런을 치는 등 근래 들어 홈런 파워를 과시했던 산탄데르는 토론토 중심 타선의 공격력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보 비솃 등 이른바 ‘블러드볼’ 핵심들을 위주로 팀 야수진 리빌딩을 진행한 토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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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절스 로테이션 이끌 투수" 애물단지에서 우승 청부사로, 기쿠치 33살에 맞이한 전성기 (0.01)
▲ 기쿠치 유세이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트레이드된 뒤 10경기에서 5승 1패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다. FA 자격을 얻은 그는 LA 에인절스와 3년 6300만 달러 대형 계약을 맺는데 성공했다. ▲ 토론토 시절 기쿠치 유세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8살 나이에 메이저리그에 도전했을 때만 하더라도 실패한 투수라는 평가를 받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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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에게 김하성 있다" 이틀간 3400억 잭팟, 슈퍼 고객들 초대박 예약 (0.01)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틀 만에 한화로 약 3400억원에 달하는 FA 잭팟을 터뜨렸다.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또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메이저리그 FA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먼저 일본인 좌완투수 기쿠치 유세이(33)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 FA 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기쿠치와 에인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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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메스 떠나고' 김하성 FA 랭킹 12위로 상승…"평가 어려운 선수, 2년 계약" 예상까지 (0.01)
▲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이 김하성의 FA 랭킹을 16위에서 12위로 상향 조정했다. 새 팀을 구해서 빠진 선수가 3명이고, 김하성 뒤로 밀려난 선수도 1명 있다. ▲ 올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었던 김하성은 지난 8월 어깨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일찍 마쳤다. 어깨 수술 여파로 당장 내년 시즌 초반 결장은 불투명한 상태로 보인다. [스포티비뉴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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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투수 굴욕… 안 파는 게 아니라 살 사람 없다? “고급 유망주는 사라졌어” (0.00)
▲ 한때 트레이드 시장의 매력적인 블루칩으로 평가됐던 기쿠치 유세이는 최근 부진 속에 가치가 급락하고 있다 ▲ 토론토는 당초 기쿠치의 대가로 좋은 유망주를 손에 넣는다는 계획이었으나 최근 부진에 차질이 생겼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포스트시즌에서 경쟁할 것이라는 전망이 무색하게 토론토는 지구 순위표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시즌 초반부터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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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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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