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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해제' 김숙 제주집, 벌떼 습격에 '경악'…119 출동 (110.06)
▲ 출처|유튜브채널 '김숙티비'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코미디언 김숙이 방송으로도 공개됐던 제주도 세컨하우스에 생긴 벌집에 경악했다. 13일 유튜브채널 '김숙티비'에는 '비상 제주집에 정체 모를 검은 그림자... 결국 119 불렀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제주도 세컨하우스를 비워뒀다 2주만에 다시 찾은 김숙은 밤 시간 집에 도착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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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미쳤네… 지금도 최강 토종 선발인데 내년에 더 강해져? 2017년 이후 최강팀 이유가 있다 (1.68)
▲ 올 시즌 LG는 물론 리그 최고 토종 선발 투수 중 하나로 손꼽히는 임찬규 ⓒ곽혜미 기자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좋은 활약을 펼치며 이제는 선발진의 상수로 자리한 손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염경엽 LG 감독은 팀이 정규시즌 1위를 탈환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를 후반기 폭풍 질주에서 찾지 않는다. 오히려 이전에 무너지지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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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오래 사라진 대전 왕자… 복귀 시점 모른다? 나중에 여유는 없다, 완벽히 돌아올까 (0.34)
▲ 피로도 관리차 2군에 내려간 문동주는 생각보다는 복귀 시점이 밀리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5월 26일 팀 선발진의 미래이자 KBO리그의 미래 에이스인 문동주(22)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문동주는 5월 25일 롯데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동안 7피안타 3볼넷 5탈삼진 6실점을 했다. 그간 투구 내용이 계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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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이 웃을 만했다… 대표팀 좌·우 에이스 대충돌, 훗날 이 비는 어떻게 기억될까 (0.00)
▲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과 LG의 플레이오프 2차전은 비로 순연됐다. 지친 LG는 휴식 시간 하루를 더 벌고, 2차전 선발을 가장 믿을 만한 투수인 손주영으로 바꾸는 이점도 얻었다. ⓒ곽혜미 기자 ▲ 손주영은 시즌 28경기에서 144⅔이닝을 던지며 9승10패1홀드 평균자책점 3.79로 선전했고, 최근 컨디션이 가장 좋은 투수인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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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예스 골든글러브 입성? 아직 안심 금물, 이 선수도 못 받을 이유가 없다 (0.00)
▲ 올 시즌 공수주 모두에서 만점에 가까운 활약을 펼치며 SSG 타선을 지탱하고 있는 기예르모 에레디아 ⓒSSG랜더스 ▲ 에레디아는 정교하고도 힘이 있는 타격으로 올해 리그 타율 부문 1위를 지키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2024년 KBO리그 골든글러브 수상자들의 윤곽도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세
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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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기대주→국가대표 투수→음주 구설수… 나균안은 부산 팬들에게 속죄할 기회 얻을까 (0.00)
▲ 구설수 이후 팀의 자체 징계를 받은 나균안은 최근 징계를 마치고 팀 훈련에 참가해 다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곽혜미 기자 ▲ 한때 롯데 마운드의 미래로 불렸던 나균안은 올해 여러 악재 속에서 표류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명장’ 김태형 롯데 감독의 부임으로 큰 기대를 모으며 올 시즌을 시작한 롯데는 긍정적인 측면과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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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관상 해석에 좌절 "출세 가망 없어…만년 어둡고 비참"('홈즈') (0.00)
▲ '구해줘! 홈즈'.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MBC 아나운서 김대호가 자신의 관상에 당황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개그맨 이상준과 트로트 가수 강예슬이 매물 찾기에 나선다. 방송에는 을지로역 인근으로 이사를 원하는 4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은 늦둥이 딸을 둔 4인 가족으로 현재 경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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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도 추가 10승급인데… '5종 반등 세트'까지 출시, 한화 진짜 ‘5강’ 가나 (0.00)
▲ 올 시즌 왕의 귀환을 알리며 모든 이슈를 대전으로 집중시키고 있는 류현진 ⓒ 연합뉴스 ▲ 뛰어난 강속구를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 한승혁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기나긴 하위권 레이스에 지친 한화지만, 올해는 근래 10년 중 팀에 가장 희망적인 요소가 많다는 평가를 받는다. 야구계에서는 “보장은 없지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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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어" 에녹·손태진 신랑후보 등록, 서울대+186cm+재력 '완벽스펙'('신랑수업') (0.00)
▲ 신랑수업 손태진 에녹. 제공ㅣ채널A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신에손’ 에녹-손태진이 “결혼하고 싶습니다”라며 ‘신랑학교’의 2024년 신입생으로 면접에 나서, 안방 여심을 초토화시켰다.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03회에서는 ‘신에손’ 에녹-손태진이 신성의 추천으로 ‘신랑학교’에 문을 두드려 ‘교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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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김선빈, KIA와 3년 30억에 계약… "KIA 남고 싶었다" 종신 타이거즈 길 열렸다 (0.00)
▲ 4일 KIA와 FA 계약에 합의한 김선빈 ⓒKIA타이거즈 ▲ 생애 두 번째 FA 자격을 취득한 김선빈의 선택은 이번에도 KIA였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내야의 핵심인 김선빈(35)이 생애 두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 행사를 마무리했다. 두 번째 FA에서도 김선빈의 선택은 KIA였다. 나이와 계약 기간을 고려하면 ‘종신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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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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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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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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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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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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