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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투트쿠-김연경-김수지, 우승 기쁨 (5.45)
▲ 투트쿠 김연경 김수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챔피언결정 4차전이 8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우승을 거둔 흥국생명 투트쿠, 김연경, 김수지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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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투트쿠, '이고은 토스 최고!' (2.10)
▲ 투트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흥국생명 투트쿠가 득점 후 이고은 세터를 바라보며 기뻐하고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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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투트쿠, 강력한 공격! (2.05)
▲ 투트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흥국생명 투트쿠가 공격을 하고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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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는 날에 34득점 레전드…굿바이 김연경, 16년 기다림 끝에 챔피언 됐다 (1.64)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이런 위대한 피날레가 또 있을까. 무려 16년을 기다린 순간이다. '배구여제' 김연경(37)이 챔피언결정전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고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정관장 레드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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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라스트댄스 상쾌한 출발…흥국생명, 챔프 1차전서 정관장 완파 '기선제압' (1.54)
▲ 흥국생명 김연경이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16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라스트댄스'에 나선 '배구여제' 김연경의 출발이 상쾌하다. 흥국생명이 챔피언결정전에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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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32득점 대폭발했지만…정관장 기적의 2연승, 챔프전 끝까지 간다 (1.51)
▲ 김연경이 32득점을 폭발했지만 끝내 흥국생명은 챔피언결정전 4차전을 2-3으로 패하고 말았다. ⓒKOVO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승부는 이제 원점이 됐다. 정관장이 기어코 2승 2패 균형을 맞췄다. '배구여제' 김연경의 은퇴는 그렇게 또 미뤄졌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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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1위 질주 날개 달았다…투트쿠 전격 복귀, 9일 페퍼저축은행전 출격 (1.24)
▲ 투트쿠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흥국생명이 선두 질주에 날개를 단다. 외국인선수 투트쿠가 다시 코트로 돌아오는 것이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8일 "외국인선수 투트쿠 부르주의 복귀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투트쿠는 지난 해 12월 17일 정관장과의 3라운드 경기에서 왼쪽 무릎 힘줄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고 이후 재활에 집중했다. 흥국생명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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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 미뤘다' 정관장 대역전 드라마…메가 40득점 대폭발, 벼랑 끝에서 1승 만회 (1.23)
▲ 정관장 메가가 부키치리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벼랑 끝에 몰렸던 정관장이 가까스로 기사회생했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를 3-2(21-25, 34-36, 2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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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우승 피날레' 아본단자도 떠난다 "다음 시즌엔 한국에 없을 것, 마지막 인사 드리고 싶다" (1.01)
▲ 아본단자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흥국생명의 통합 우승을 이끈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이 다음 시즌에는 흥국생명 지휘봉을 내려 놓는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를 3-2로 꺾고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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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연경, '은퇴 투어 쑥스럽네~' (0.72)
▲ 김연경 투트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경기 종료 후 흥국생명 김연경과 투트쿠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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