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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가 이렇게 대단했던 것인가… 고우석 앞길 막긴 했는데, 내년 연봉 152억은 꿈이었나 (22.85)
▲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 진입에 번번이 실패하며 불펜 요원에 머물고 있는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디 폰세(32·토론토)와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은 2025년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로 손꼽혔다. 두 선수 모두 압도적인 구위를 바탕으로 KBO리그를 평정했고, 시즌 뒤 나란히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며 자신들의 꿈을 이뤘다. 다만 ‘급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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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10.04)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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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떠났나, 방출 위협 코리안리거… 하지만 아직 KBO 올 시기는 아니다? 내년도 ‘생존 전망’ (3.20)
▲ 배지환은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했고, 점차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졸업 후 피츠버그와 계약하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배지환(26·피츠버그)은 근래 메이저리그 직행 유망주 중에서는 유일하게 빅리그 무대를 밟은 케이스다. 2022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올해까지 163경기에 뛰었다. 그러나 그래프가 치고 올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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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이전 최고 투수가 자유의 몸으로… 하지만 KBO 복귀는 없다, FA 재수 어쩔 수 없다 (2.50)
▲ 지난해 좋은 성적을 유지하지 못하면서 FA 전선에 비상등이 들어온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인 에릭 페디(32)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선언했다. 뭔가 희망한 문장 같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꼭 그렇지는 않다. 페디는 올 시즌 정규시즌 막판 밀워키로부터 양도선수지명(DFA) 됐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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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하반기 인도 법인 설립…'멀티 홈, 멀티 장르'로 14억 시장 노린다 (0.49)
▲ 하이브 로고.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올 하반기 인도 법인을 설립한다. 하이브는 “오는 9~10월 경 출범을 목표로 현지 시장 조사와 법인 설립 실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하이브는 인도 법인 설립에 대해 인구 14억 거대 시장에 K-팝 방법론을 수출하자는 방시혁 의장의 의지라고 설명했다. 방 의장은 ‘멀티 홈,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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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전설이 돌아온다…커쇼, 18일 경기 선발 등판 확정 "아프지 않다" (0.31)
▲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클레이튼 커쇼(37)가 다시 마운드 위에 선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커쇼의 올 시즌 첫 선발 등판을 예고했다. 날짜는 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상대는 LA 에인절스다. 로버츠 감독은 "커쇼는 건강해지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 단순히 공을 던지는 것에 집중하지 않았다. 커쇼는 돌아와서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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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동료 죄다 1할인데 억울한 배지환, 차라리 트레이드가 낫나… “팀 팔아라” 피츠버그 연일 헛발질 (0.19)
▲ 스프링트레이닝에서의 인상적인 활약에도 불구하고 2경기 만에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의 다크호스로 기대를 모았던 피츠버그는 우울한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팀에서 기대를 걸었던 유망주들이 차근차근 메이저리그에 정착을 한 상황에서도 성적이 나아지지 않는다. 14일(한국시간) 현재 5승11패(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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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만드는 또 하나의 기적… ‘MLB판 육성 선수’가 이렇게 잘 하다니, 미지명 한 풀었다 (0.13)
▲ 시즌 초반 맹활약하며 다저스 불펜의 깜짝 스타로 떠오른 잭 드라이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 챔피언인 LA 다저스는 말 그대로 초호화 슈퍼스타 군단이다. 연봉 1000만 달러 이상 선수들이 즐비하다. 그런데 또 마냥 밖에서 좋은 선수를 사모으기만 하는 팀은 아니다. 리그에서도 손에 꼽을 만한 팜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외부 시장을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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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마켓' 탬파베이, 김하성에 통 큰 투자…올해만 최대 220억+팀 내 연봉 1위 등극 (0.04)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입장에선 엄청난 투자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 김하성이 탬파베이와 2년 2900만 달러(약 420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 첫 시즌이 끝나면 옵트아웃할 수 있는 권리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올해 연봉은 1300만 달러(약 190억 원). 325타석을 넘으면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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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바로 트레이드? 탬파베이도 다 꿍꿍이가 있다… “만능 선수잖아” 지역 기대감 폭발 (0.03)
▲ 탬파베이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에 계약한 김하성은 안정적인 신분 속에 시즌을 준비하고 재활을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 지역 언론인 탬파베이 타임스는 "김하성은 뛰어난 수비력과 공격적인 주루, 임팩트 있는 방망이를 겸비한 만능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탬파베이는 리그를 대표하는 ‘저비용 고효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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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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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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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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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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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