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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도 못 꺾은 멘털' 월드컵 탈락한 英 에이스, 미녀 여자친구와 스페인 휴가 포착…"북중미 못 갔지만 울 생각 없어" 사령탑 결정 존중→잉글랜드 60년 만에 우승 성원 (40.87)
▲ 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탈락 쓴잔을 마신 첼시 미드필더 콜 팔머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탈락 쓴잔을 마신 첼시 미드필더 콜 팔머(24·잉글랜드)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자친구 올리비아 홀더와 함께 스페인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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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무득점 부진 계속 됐다, 71분 뛰고도 슈팅 1개…울버햄튼 컵대회 조기 탈락 (0.00)
▲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두 시즌 연속 카라바오컵에서 3라운드 탈락 수모를 겪었다. 황희찬은 2선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71분을 소화했다. 이날 총 15차례 패스를 시도해 14번 연결하며 높은 성공률을 보여준 황희찬이지만 기회 창출로 이어진 건 없었다. 유효 슈팅도 없었기에 이럴다 할 장면은 보여주지 못했다. 평점도 팀 내 최저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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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탈란타 후보가 세계 최고 30인에?…'손흥민·김민재 제외' 발롱도르 후보 30인 공개 (0.00)
▲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24 발롱도르 후보가 5일(한국시간) 공개됐다. 두 차례 후보에 선정됐던 손흥민과 지난해 후보에 올랐던 김민재가 제외된 가운데 역대 최다 수상자와 그 뒤를 따르고 있는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메시와 호날두가 모두 후보에서 빠진 것은 2003년 이후 처음. 한편 가장 유력한 수상 후보로는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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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뭘 더 증명해야하나, 17골 9도움 손흥민 EPL 올해의 선수 후보 탈락...왜? (0.00)
▲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했던 '올해의 선수 후보' 8명을 선정했다. 필 포든, 엘링 홀란드(이상 맨체스터 시티), 마틴 외데고르, 데클란 라이스(이상 아스널), 콜 팔머(첼시), 버질 판 데이크(리버풀), 알렉산더 이사크(뉴캐슬 유나이티드), 올리 왓킨스(애스턴 빌라)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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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과이어에게 밀렸다…'김민제 제친' 다이어 英 국대 승선 불발 (0.00)
▲ 잉글랜드 대표팀 소속으로 A매치를 49경기 소화한 에릭 다이어가 유로 2024 출전을 노렸으나 무산됐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33인의 예비 명단에 다이어를 포함하지 않았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이 좋아 복귀 가능성이 점쳐졌으나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다른 선수들과 비교해 실력이 처진다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 잉글랜드 대표팀 소속으로 A매치를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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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승부차기 실축 사죄…'실바 결승골' 맨시티, 첼시 1-0으로 잡고 FA컵 결승 진출 (0.00)
▲ 맨체스터 시티는 21일(한국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FA컵 준결승에서 첼시를 1-0으로 꺾었다. 후반 34분에 터진 베르나르두 실바의 결승골에 힘입어 두 시즌 연속 우승을 향한 질주를 이어나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탈락을 이겨내고 영국축구협회(FA)컵 결승에 올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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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 파운드나 싸다…맨유, 마음 딱 잡고 영입 콕 찍었더니 'UCL 티켓 있어?' (0.00)
▲ 라이프치히 다니 올모. ▲ 라이프치히 다니 올모. ▲ 라이프치히 다니 올모.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두 명의 측면 공격수를 놓고 저울질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 영입 여부는 유럽클럽대항전 출전에 달렸다. 맨유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공격 2선 자원 확보에 고심 중이다. 기존 자원 중에서 안토니는 함량 미달 판단이고 알레한드로 가르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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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런던 더비 통산 득점 4위 손흥민은 예열 중, 두 골만 넣으면 아스널 전설과 '어깨 나란히' (0.00)
▲ 지난해 9월 올 시즌 첫 북런던 더비에서 두 골을 넣었던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장소는 아스널의 홈인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이었다. 조용히 하라며 손가락을 입에 댄 세리머니가 인상적이었다. ▲ 지난해 9월 올 시즌 첫 북런던 더비에서 두 골을 넣었던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장소는 아스널의 홈인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이었다. 조용히 하라며 손가락을 입에 댄 세리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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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본 이상 해내는 손흥민, PL 사무국-BBC-토트넘 팬 모두 인정…'흠 잡힐 일 없다' (0.00)
▲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 애스턴 빌라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4-0 승리에 기여했다. ⓒ연합뉴스/AP/REUTERS ▲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 애스턴 빌라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4-0 승리에 기여했다. ⓒ연합뉴스/AP/REUTERS ▲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 애스턴 빌라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4-0 승리에 기여했다. ⓒ연합뉴스/A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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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IVEW] '오현규·양현준 결장' 셀틱 탈락 위기…2골 못 지키고 AT와 2-2 무승부 (0.00)
▲ 추가골을 터뜨린 루이스 팔머. ▲ 추가골을 터뜨린 루이스 팔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인 선수 3명이 소속되어 있는 스코틀랜드 강호 셀틱이 세 번째 경기에서도 승리를 놓치면서 조기 탈락 위기에 몰렸다. 셀틱은 2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2023-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3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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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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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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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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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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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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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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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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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