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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개막전에 일본인 선발만 3명…기쿠치도 개막전 선발 확정 (0.31)
▲ LA에인절스 2025시즌 개막전 선발 영예를 안게 된 기쿠치 유세이. ⓒLA에인절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도쿄 시리즈에서 선발 맞대결을 벌이는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이마나가 쇼타에 이어 또 다른 일본인 투수가 메이저리그 개막전 마운드에 오른다. LA에인절스는 기구치 유세이를 2025년 개막전 선발투수라고 21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에인절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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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이벤트" 김하성 예상 행선지 또 떴다, '전통의 명가' 보스턴은 왜 김하성을 영입해야 하나 (0.09)
▲ 김하성은 어깨 수술 후 재활 중이다. 그런데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1년 계약에서 마지막 1년 옵션을 실행하지 않고 FA 시장에 나왔다. 12일 현재 김하성의 행선지는 여전히 오리무중. 그러나 김하성에게 관심을 보이는 이들은 여전히 많다. 김하성을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 또한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 스캇 보라스는 김하성의 어깨 상태 건재를 어필하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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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절스 로테이션 이끌 투수" 애물단지에서 우승 청부사로, 기쿠치 33살에 맞이한 전성기 (0.04)
▲ 기쿠치 유세이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트레이드된 뒤 10경기에서 5승 1패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다. FA 자격을 얻은 그는 LA 에인절스와 3년 6300만 달러 대형 계약을 맺는데 성공했다. ▲ 토론토 시절 기쿠치 유세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8살 나이에 메이저리그에 도전했을 때만 하더라도 실패한 투수라는 평가를 받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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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 패대기' 김하성 절호의 기회 날리고 자책, '亞 최초 GG' 호수비는 여전했다…'마쓰이 3실점' SD 3연패 수렁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8회 절호의 득점 기회를 날리고 아쉬움을 숨기지 못한 채 배트를 집어 던졌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은 실패했다. 6경기 연속 출루에는 성공했으나 결정적 득점 기회에 침묵하면서 배트를 바닥에 던지는 등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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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또 트레이드 초대박? KBO 20승 투수 매물 급부상, 日 156km 좌완도 후보에 있다 (0.00)
▲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올해 트레이드 데드라인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또 트레이드 시장에서 '초대박'을 터뜨릴 수 있을까. 현재 샌디에이고는 27승 27패로 5할 승률을 유지하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에 위치하고 있다. 지구 1위 LA 다저스에 6.5경기차로 뒤져 있는 샌디에이고는 현실적으로 와일드카드 한
20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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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자책점 0.5점 내려갈 듯" SFG 투수들 활짝…내야수비 최약체, AS·GG 3루수 영입은 필연이었다 (0.00)
▲ 맷 채프먼 영입을 알리는 샌프란시스코 구단 SNS. ▲ 맷 채프먼은 샌프란시스코와 1+1+1년 54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1년 계약이 기본이고, 향후 2년간 매년 선수 옵션이 붙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예상대로였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골드글러브 4회 수상에 빛나는 명 3루수 맷 채프먼과 3년 54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샌프란시스코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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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적응 누가 어렵대? 이정후 타율 0.343로 시범경기 끝…'vs 김하성' 빅리그 데뷔전이 온다 (0.00)
▲ 이정후가 타율 0.343으로 메이저리그에서의 첫 시범경기를 마쳤다.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빠른 구속에 적응하기 힘들 것이라는 색안경 쓴 시선에 3할 중반의 타율이라는 결과로 대답했다. ⓒ연합뉴스/AP통신 ▲ 이정후는 타율만 높은 타자가 아니었다. 삼진을 당하지 않는 능력은 메이저리그에서도 여전했고, 여기에 빠른 타구 속도로 장타를 칠 수 있는 선수라는 것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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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가 직접 봤다' 이정후 또 안타 생산 미쳤다…시범경기 타율 .368 활약, 좌완 상대 첫 안타 신고 (0.00)
▲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좌완투수를 상대로 첫 안타를 신고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6)가 하루 만에 안타 행진을 재개했다. 무엇보다 좌완투수를 상대로 첫 안타를 때린 것은 분명한 소득이었다. 이정후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위치한 피오리아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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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타자’ 노력하니 ML 적응도 순조롭다…시범경기 멀티출루 이정후, 출루율 0.533 찍었다 (0.00)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천재 타자’ 이정후(25)가 시범경기에서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메이저리그 무대에 순조롭게 적응하는 모습이다. 샌프란시스코는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리트리버필즈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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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중계 언제 볼 수 있나…'홈경기 겨우 6번' SF 언론도 답답 "다저스는 거의 다 하던데" (0.00)
▲ 2일(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1안타를 신고한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범경기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면서 메이저리그 연착륙을 예고했다. 시범경기 타율이 무려 0.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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