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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토트넘 철벽 DF의 단언 "내 커리어 최고 선수는 100% 뎀벨레"→'북런던의 조자룡' 재조명 "빅게임일수록 든든했던 강심장" (17.86)
▲ 출처| 'SPURSCORNER' SNS ▲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위 사진)가 선택한 역대 최고의 선수는 무사 뎀벨레(사진 왼쪽)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 케빈 더 브라위너, 에덴 아자르까지 모두 함께 뛰어본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고 단언했다. 그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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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떠나고 잊은 건가…포체티노, 메시 이야기만 "미국에 축구 영감 준다" → "나는 EPL 복귀 원해" (6.87)
▲ 토트넘 이후에는 파리 생제르맹과 첼시 지휘봉을 잡았으나 모두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지난해 9월 미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됐다. 당시 미국 ESPN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의 임기는 내년 미국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까지 약 2년으로, 연봉은 600만 달러(약 87억 원)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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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SON' 때 이런 말 했으면 어땠을까…"팬들이 더 응원했으면 이겼지" 최근 홈 19경기 3승 → 토트넘 관중 탓 (4.03)
▲ 프랭크 감독은 지난 주말 첼시와 펼친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를 0-1로 진 뒤 선수들에게 무시를 당했다. 임시 주장으로 나섰던 판 더 펜과 스펜스가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로 들어온 프랭크 감독의 악수를 외면했다. 카메라에 그대로 잡힌 이 장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순식간에 퍼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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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패패패패패패' 홍명보에게 결정타 먹고 일본에 끝장? 현지 팬心 완벽히 등 돌렸다...포체티노의 추락에는 날개가 없다 (2.77)
▲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뉴저지(미국), 장하준 기자] 명장은 옛말이다. 이제 팬들에게 조롱받는 신세가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미국을 2-0으로 제압했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고, 이동경이 추가골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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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SON 스승' 포체티노, 홍명보에게 제대로 농락당했다...수비는 붕괴, 공격은 부실→끝없이 추락하는 명장[SPO 현장] (2.61)
[스포티비뉴스=뉴저지(미국), 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에게 완벽히 농락당했다. 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오전 6시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에 위치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친선 경기에서 미국을 2-0으로 제압했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1골 1도움을 기록했고, 이동경이 추가골을 넣으며 한국은 승리를 거두는 데 성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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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클린스만 父子에게 한 방 먹이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韓 역대 최악 감독' 클린스만의 아들, 미국 대표팀 승선 (1.30)
▲ ⓒ뉴욕타임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예상치 못한 인물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경기에 등장할까. 홍명보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은 내달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을 상대로 국제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어 10일에는 테네시주 내슈빌로 이동해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를 상대할 예정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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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PSG 토사구팽+사복 작별인사' 돈나룸마, 드디어 '맨시티行' 열렸다 "이적료 937억, 에데르송 거취 변수" (1.12)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PSG) 쿼드러플(4관왕) 주역이자 현존 유럽 최정상급 수문장으로 평가받는 잔루이지 돈나룸마(26)의 맨세스터 시티행이 임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돈나룸마가 맨시티가 제안한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 선수는 펩 과르디올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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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토트넘 오겠다' 포체티노 대굴욕, 미국 대표팀서 충격의 3연패 → 클린스만 이후 10년만 치욕 (0.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러다 월드컵을 1년 앞두고 불명예 경질을 당할 수도 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3) 감독의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미국 축구대표팀이 포체티노 감독 체제에서 A매치 3연패를 당했다. 8일(한국시간) 코네티컷주 이스트 하트퍼트의 렌슬러 필드에서 펼친 튀르키예와 평가전에서 1-2로 졌다. 한 수 아래에 당한 역전패였다. 국제축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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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손흥민' 1991년생 사령탑 탄생…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비운의 유망주 꼬리표 뗄까 (0.36)
▲ 라이언 메이슨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유스 출신으로 손흥민과도 함께 피치를 누빈 라이언 메이슨(33) 토트넘 수석 코치가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WBA) 지휘봉을 잡고 감독 커리어를 시작한다. 토트넘은 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우리의 어시스턴트 코치 메이슨이 WBA 감독직을 맡아 팀을 떠난다. 그간 노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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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vs포체티노 확정! 축구협회 ‘공식발표’ 오피셜, "홍명보호 9월 미국 원정 평가전 성사" (0.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 대표팀이 9월 미국으로 떠난다. 북중미 강호들과 한 판 승부로 일찍이 월드컵을 준비한다. 이 중 상대 팀은 미국이다. 현재 미국 대표팀은 토트넘에서 손흥민을 지도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끌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미국과 멕시코를 상대로 원정 평가전을 치른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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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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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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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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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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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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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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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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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