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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사이영상 수상 감히 꿈도 못 꾼다…162km 괴물투수 대체 어떻게 던졌길래 (11.04)
▲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를 지배한 '철완' 야마모토 요시노부(27·LA 다저스)도 감히 오르지 못할 산이 있다? 야마모토가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나 수상의 영광을 안을지는 미지수다. 바로 우완 강속구투수 폴 스킨스(23·피츠버그 파이어리츠)라는 '괴물투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이영상은 정규시즌 기록을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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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잠재운 역사적 투수, 그런데 있는 놈이 더하네… 日 투수 비법에 눈독, 무적으로 변신하나 (5.80)
▲ 메이저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성적을 거두며 2년 차에 최고 투수 대열에 올라선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최유력 사이영상 후보이자 올 시즌 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로 손꼽히는 폴 스킨스(23·피츠버그)는 5일(한국시간) LA 다저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8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상대 타선을 꽁꽁 틀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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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에게 조기 교육 당한 뒤 휘청… 9득점 두들긴 상대는 “경이로운 선수” 갑자기 위로 왜? (4.07)
▲ 8일 밀워키전에서 2.2이닝 9실점 최악의 난조로 고개를 숙인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유망주 버바 챈들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발표된 메이저리그 파이프라인의 투수 유망주 랭킹 1위는 피츠버그의 우완 부바 챈들러(23)다. 이미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로 자리잡은 폴 스킨스의 뒤를 따라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시작도 좋았다. 마이너리그 단계를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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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2년 만의 팀 대업 소환했는데, 애틀랜타 작별 예감하나… 4경기 1안타 침묵, 내일이 마지막일까 (3.69)
▲ 애틀랜타에서의 한 달 동안 인상적인 활약을 남겼지만, 29일이 애틀랜타에서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년 포스트시즌 복귀를 노리는 애틀랜타는 이번 오프시즌에서 부지런한 전력 보강이 예상되는 대표적인 팀이다. 현지 언론에서는 현재 전력을 유지한다는 가정 하에 올해 문제가 심각했던 불펜, 그리고 선발진의 선수층 보강이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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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기록, 이제 반납하세요… MLB 신기록 시간문제, 이 선수 아니면 누가 깨나 (3.21)
▲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이 확실시되는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첫 투수 3억 달러 계약은 게릿 콜(35·뉴욕 양키스)의 전리품이었다. 리그 최정상급 선발 투수였던 콜은 2020년 시즌을 앞두고 9년 총액 3억2400만 달러에 계약했다. 투수도 3억 달러 시대가 온 것이다. 투수 3억 달러 계약이 힘든 것은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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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에 100마일 던지다니, 미친 유망주 나타났다… 그런데 ‘류현진 킬러’ 조카라고? (3.08)
▲ 최근 16살의 나이에 100마일을 던져 미국 야구계를 놀라게 한 스트라이커 펜스 ⓒ스트라이커 펜스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미국에서는 한 아마추어 선수의 구속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제 16살, 우리 나이로 고등학교 1학년 투수가 시속 100마일(160.9㎞)을 찍어 선풍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캘리포니아 출신의 스트라이커 펜스(16)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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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한국인 새 역사 대업, ‘갑툭튀’ 이 선수가 가로막나… 투표인단-도박사 강속구에 변심하나 (1.19)
▲ 데뷔 후 11이닝 연속 노히터를 기록하는 등 메이저리그 전체의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하고 있는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6월 19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자사 소속 기자 및 패널 34명을 대상으로 모의 신인상 투표를 진행했다. 실제 신인상 투표 방식을 가져다 놓고, 34명의 의견을 물어 순위를 매겼다. 한 달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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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와 일본이 바짝 긴장할 수밖에… 미국 좌우 원투펀치 미쳤다, 역대급 구위가 뜬다 (0.82)
▲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로 올해도 건재한 구위를 보여주고 있는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구 종주국의 자존심을 세우려는 미국 야구 대표팀이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칼을 갈고 있다. 지난 대회에서 야수에 비해 투수 쪽의 전력이 약했다는 평가를 받았던 미국은, 이번 대회에는 역대급 구위를 가진 원투펀치 가동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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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소년과 트레이드 협상 실패' 162km 괴물투수도 가질수 없는 것이 있다 (0.08)
▲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시속 160km대 강속구를 자랑하는 '괴물투수'도 가질 수 없는 것이 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괴물투수' 폴 스킨스(23)는 2023년 미국 대학야구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피츠버그에 지명돼 화제를 모았다. 올해 프로 선수로 발돋움하자마자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그는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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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도가니’ 소토-저지가 저렇게 허무하게… MLB 역사를 새로 쓴 괴물, 내년 사이영 직행? (0.00)
▲ 괴물 같은 데뷔 시즌을 치른 스킨스는 올 시즌 23경기에서 133이닝, 11승3패 평균자책점 1.96에 170탈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중반에 데뷔했음에도 불구하고 내셔널리그 신인상 수상이 유력하다는 평가다. ▲ 메이저리그 역사상 신인 자격을 가진 투수가 100이닝 이상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2.60 이하, 그리고 9이닝당 탈삼진 개수 10개 이상을 기록한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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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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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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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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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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