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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킬러' 이정후, 뉴욕 3연전 타율 0.583…드디어 슬럼프 탈출 (11.36)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한 경기에 무려 4안타를 때렸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뉴욕 메츠를 12-4로 이겼다.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4안타 1볼넷 1도루 2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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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아 같이 가’ 이정후도 韓 진기록 달성… 이제야 이정후답다? 막판 대스퍼트 기대감 (7.50)
▲ 8월 4일 뉴욕 메츠전에서 한궁긴 선수로는 세 번째로 4안타 포함 5출루 이상 경기를 한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악의 6월을 딛고 7월부터 조금씩 타격감을 살려가고 있는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4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에서 맹타를 터뜨리며 팀의 12-4 대승을 이끌었다. 팀 경기 초반의 물꼬를 트는 꽤 의미 있는 안타를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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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있을 때가 좋았지… 감격의 MLB 복귀전→호투에도 곧바로 “내려가”, 찍먹 신세 슬프네 (1.44)
▲ 2일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시라큐스로 강등된 전 두산 투수 브랜든 와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두산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2024년까지 두산 유니폼을 입고 뛰며 비교적 성공한 영입으로 기억되는 브랜든 와델(31·뉴욕 메츠, 이하 브랜든)에게 2025년 5월 1일(한국시간)은 감격적인 하루로 기억될 법했다. 그렇게 그리던 메이저리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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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개막전에 일본 선발만 4명? 뉴욕 메츠도 센가 선발 검토 (0.10)
▲ 뉴욕 메츠 투수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야구 팬들은 2025시즌 메이저리그 시작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일본인 투수만 무려 세 명이 메이저리그 개막전을 빛낸다. LA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2025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이마나가 쇼고가 선발투수로 정해졌다.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인 투수 두 명이 맞대결을 벌이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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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캐넌 삼성 협상 결렬, 그때 그 팀이 또… 뷰캐넌-켈리, MLB서 극적으로 뭉치나 (0.00)
▲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은 신시내티가 뷰캐넌을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28일(한국시간) 보도했다. ▲ 뷰캐넌은 올해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르하이밸리에서 22경기(선발 16경기)에 나가 9승3패 평균자책점 4.82를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데이비드 뷰캐넌(35·신시내티)은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삼성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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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호 홈런에서 멈췄지만…오타니 홈런 대신 도루 2개 추가요, 40-40 향해 성큼성큼 달렸다 (0.00)
▲ 오타니 쇼헤이가 한 이닝 연속 도루로 시즌 35호 도루를 기록했다. 이제 40홈런-40도루까지 홈런 3개, 도루 5개가 남았다.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경기 연속 홈런으로 내셔널리그 홈런 단독 선두를 달리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안타 생산을 멈췄다. 대신 도루를 2개 추가하면서 40홈런-40도루에 다가갔다. 남은 기간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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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나온다" 이정후 3G 연속 결장, 이유는 매치업? 멜빈 감독 '우완 선발 상대' 13일 복귀 예고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 연합뉴스/AP통신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발등을 때린 파울타구 하나가 이정후(샌프란시스코)에게 짧은 휴가를 만들어줬다. 10일부터 12일(한국시간)까지 사흘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상대 선발투수가 이틀 연속 좌완이었다는 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밥 멜빈 감독의 배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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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ML 톱 10이야' 김하성 가치 쭉쭉 오른다…폭풍 2루타+2도루 맹활약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시즌 12~13호 도루를 성공하고 2루타도 한방 터뜨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경기는 샌디에이고가 연장 10회 접전 끝에 6-4로 승리했다. 샌디에이고는 27승 26패를 기록하면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 자리를 수성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썸킴' 김하성(29)이 2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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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안타! 볼넷까지' 이정후, 타율 0.348↑…美 "당신이 깨닫기 전에 빠져들 것"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시범경기에서 또 안타를 생산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 이정후는 이날 정규시즌에서 상대해야 할 다저스 투수들의 수준 높은 공을 보며 메이저리그 적응력을 높일 수 있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이정후(26,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안타를 생산하며 좋은 타격감을 이어 갔다. 이정후는 14일(한국시간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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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몸’ 이정후 통증에 샌프란시스코 화들짝… 어차피 개막전 주전이다, 급할 이유가 없다 (0.00)
▲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범경기 일정을 잠시 쉬어가는 이정후. 이미 샌프란시스코의 확고부동한 주전 선수인 이정후는 구단의 철저한 보호 속에 정규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 이정후는 향후 2~3일 정도 더 휴식을 취하며 햄스트링 상태를 지켜볼 전망이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를 바라보는 샌프란시스코의 시선
202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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