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가을의 전설로 남고 싶은 커쇼, 223승 남기며 일단 안녕…가을 야구에서 선발-불펜-마무리 다 나올까 (20.54)
▲ LA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연합뉴스/REUTERS ▲ LA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LA다저스 김혜성의 시즌 3호 홈런이 터진 시애틀 매리너스전. 주연은 따로 있었습니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전설 클레이튼 커쇼. 정규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5.1이닝을 던져 4피안타 7탈삼
2025-09-29
-
'천상계 평균 관중' 다저스 최고 인기구단 맞네…유니폼 판매 톱4에 3명, 오타니 3년 연속 1위 (16.68)
▲ 오타니 쇼헤이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평균 관중이 5만 명에 육박하는 유일한 메이저리그 구단 LA 다저스. 유니폼 판매 순위에서도 최상위권을 휩쓸었다. 세계적인 인기구단이라는 사실이 여기서도 입증됐다. 월드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3년 연속 유니폼 판매량 1위에 올랐다. MLB.com은 27일(한국시간) 올해 마킹 유니폼 판매 순위를 공
2025-09-27
-
어차피 우승은 다저스라더니, 샌디에이고와 선두 싸움 대접전…아무도 모른다 (9.13)
▲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LA다저스가 치열한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오타니 쇼헤이 등 타자들의 정밀한 타격이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연합뉴스/REUTERS/AP ▲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LA다저스가 치열한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오타니 쇼헤이 등 타자들의 정밀한 타격이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연합
2025-08-14
-
오타니-저지-롤리, 올스타전 나란히 선발…홈런쇼 한 번 볼까 (4.99)
▲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REUTERS ▲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REUTERS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별들의 잔치'로 불리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누가 선발 명단에 들어갈 것인가는 늘 화제 중 하나였습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3일 발표한 양대 리그 선발진은
2025-07-03
-
여전히 최고인 오타니, 그런데 올해는 만장일치 MVP 어렵다고? 도대체 누가 오타니를 방해하나 (1.88)
▲ 네 번째 만장일치 MVP에 도전하는 오타니 쇼헤이는 올 시즌 초반 경쟁자들의 추격에 직면해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이자 현대 야구의 패러다임을 바꾼 선수로 불리는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지난해까지 리그 최우수선수(MVP)만 세 차례를 수상했다. LA 에인절스 소속이었던 2021년과 2023년, 그리고 LA 다저
2025-06-04
-
오타니 50-50 집중 견제 시달리나… 갑자기 사라진 홈런-도루, 고지가 코앞인데 어쩌나 (0.00)
▲ 오타니는 17일(한국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펼쳐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1번 지명타자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쳤다. ▲ 오타니는 최근 4경기째 홈런과 도루가 없다. 애틀랜타 원정에서 상대의 집중 견제를 받으며 적어도 50-50 도전에서는 기록이 나아가지 못했다. 12경기가 남은 가운데 현재 홈런
2024-09-17
-
이보다 극적일 수 있나, LAD 美 최초 역사 세우고 36년 만에 풀시즌 WS 우승…MVP는 프리먼 수상 (0.00)
▲LA 다저스가 뉴욕 양키스를 꺾고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LA 다저스가 뉴욕 양키스를 꺾고 36년 만에 풀시즌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다저스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양키스와 맞붙은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7-6 역
2024-10-31
-
이정후가 MLB 타격왕 후보라니… 유망주 랭킹서도 韓 역대 최고 기록 ‘SF도 신났다’ (0.00)
▲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와 함께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 ▲ 이정후는 정교한 타격과 수비력의 조합이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시즌이 끝난 뒤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 끝에 샌프란시스코와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에 계약하며 잭팟을 터뜨린 이정후(26‧
2024-02-17
-
MVP ‘4인’의 저주? 오타니와 다저스는 비웃을까… ‘빌런’이라도 상관없어 (0.00)
▲ 오타니 쇼헤이가 가세한 LA 다저스는 올해 최고의 우승 후보로 손꼽힌다 ⓒAP/연합뉴스 ▲ 무키 베츠(왼쪽)와 프레디 프리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23-2024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을 주도하며 2024년 최고의 화제를 모을 팀으로 등극했다. 당장 로스터의 스타 파워가 화려하다. 메이저리그 최우수선수(MVP) 타이틀이 있는 선수만
2024-02-19
-
“얼마 전까지는 김하성이 오타니 다음이었어” 현지 매체 칭찬, 또 팀 MVP 뽑혔다 (0.00)
▲ 올해 샌디에이고 야수 중 가장 뛰어난 공헌도를 선보인 김하성 ⓒ연합뉴스/AP통신 ▲ 김하성은 스타 야수들이 즐비한 샌디에이고에서 타선을 이끄는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은 극히 희박해졌지만, 개인 기록은 제법 많이 걸려 있던 김하성(28‧샌디에이고)이다. 이를 생각하면 답답한 시간
2023-09-2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