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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13경기 12골' 지난 시즌 향기 난다! 손흥민 3경기 연속골 대폭발→'독박 플레이메이킹' 이제 없다…흥부 듀오 3골 합작 LAFC, 캔자스시티에 4-0 완승+4연승 폭풍 질주 (356.52)
▲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전술상 문제였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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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품 떠나자 귀신같이 득점한 손흥민, '월드컵 실패' 가지 못한 LA서 아쉬움 털었다 [손흥민 LAFC ③] (187.4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드디어 터졌다. 동시에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진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후반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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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오피셜 발표가 다가온다…히울만 영입 완료 → "이제 이강인 합류 확정 차례" (153.49)
▲ 스페인 현지에서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리말도와 히울만 다음으로 공식 발표가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당하다. ⓒ연합뉴스/AFP ▲ 아틀레티코가 덴마크 국가대표 히울만을 영입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그리말도, 히울만 다음 오피셜 대상으로 이강인을 예상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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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런 손흥민을 어떻게 제외할 수 있나…역대 최고 경기력, 개인 최다 연속골 ‘5G 연속골’ 조준! ‘리그스컵 치바스전 선발 출전’ (134.27)
▲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5, LAFC)를 절대 뺄 수 없을 것 같다. 최고의 경기력에 매 경기 공격 포인트다. 이번에는 컵 대회에서 미국 입성 후 개인 최다 연속골에 도전한다. LAFC는 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멕시코 리가 MX의 강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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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발언! 손흥민 "국가대표 결과는 힘들었다"…LA 더비서 리그 첫 골 폭발 "부활포로 1경기 만에 클래스 증명"→HONG 활용법 비판 여론은 재점화 (133.93)
▲ 출처| 'fotmob' 홈페이지 ▲ 손흥민(오른쪽)이 라이벌전에서 마침내 MLS 정규리그 첫 골을 터뜨리자 한국 대표팀에서의 부진을 둘러싸고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LAFC)이 라이벌전에서 마침내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첫 골을 터뜨리자 한국 대표팀에서의 부진을 둘러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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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왼발의 시인"…이강인 '빨랫줄 코너킥'으로 PSG 극장승 일조!→후반 조커 투입 '패스 성공률 95%' 활약 (36.19)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러스성 감염으로 한 경기를 쉰 이강인(24)이 피치 복귀와 동시에 팀 극장승에 힘을 보탰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OGC 니스와 홈 11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곤살루 하무스 결승골에 힘입어 짜릿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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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 뻔한 LEE, 파리를 다시 사로잡다"’ 리그앙 베스트11 선정 '완벽 부활'→100경기+극장 어시스트 집중 조명 "차가운 방출설 끝" (31.62)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11월 둘째주를 부활의 주(週)로 만들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 입성 후 100번째 출장 경기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도운 활약상을 인정받아 통계 매체가 선정한 리그앙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은 지난 10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의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리그앙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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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펑펑 울었던 손흥민, ‘오피셜’ 공식발표→사우디 2000억 제안 거절한 이유 ‘MLS 축구의 신 메시 다음 연봉킹’ ‘LAFC 전체 연봉 30%’ (28.8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미국에서 ‘축구의 신’급 대우를 받고 있었다. 동부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있다면 서부에는 손흥민이다. 올해 8월, 토트넘에서 10동안 울고 웃었던 손흥민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미국으로 향했다. 유럽 무대의 긴 챕터를 닫는 장면은 뜨거웠다. 경기장을 가득 채운 한국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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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여전히 신이다"…평점 10점 대폭발!→마이애미 PO 8강행 견인 "월드컵 챔피언 vs 아시아 최고 공격수" 손흥민과 '운명적 충돌' 예고 (28.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평점 10을 부여받는 경이적인 퍼포먼스로 소속팀 플레이오프 8강행을 견인했다. 멀티골과 1도움을 쓸어 담아 여전히 자신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중심임을 재각인시켰다. 미국 언론은 "MLS 역사상 가장 거대한 ‘슈퍼매치’ 예고편이 시작됐다"며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과 맞대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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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손흥민, 미국서 '메시급 대우' 받고 있었다...'연봉 160억'으로 메시 이어 MLS 2위→높은 위상 확인 (27.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손흥민이다. 미국에서 특급 대우를 받으며 거액의 연봉을 받고 있다. LAFC의 에이스다운 모습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공개한 2025시즌 공식 연봉 데이터를 발표했다. 손흥민의 이름은 명단 최상단에 자리했다. 그의 연봉은 1,152만2,852달러(약 160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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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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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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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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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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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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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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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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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