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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얼 생각나면 큰일이야… 풀 죽은 방망이 PS서 살아날까, 이 선수에 한화 운명 달렸다 (57.91)
▲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으나 그 기세를 시즌 끝까지 이어 가지 못한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한화는 시즌 중반 부상으로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을 잃는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다. 시즌 초반 부진을 겪으며 마음고생이 심했던 플로리얼은 이후 점차 타격감을 살리더니 한때 팀의 리드오프로 활약하는 등 어느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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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레디-스미스 흑역사 끝내는 줄 알았는데… 이 선수마저 재계약 불가? KS 우승 재도전 머리 아프다 (35.94)
▲ 시즌 막판 부진으로 재계약 가능성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는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가 근래 들어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던 것은 국내 선수들의 기량이 약한 점도 있고, 세대교체가 원활하지 흐르지 않은 점도 있지만 외국인 선수 쪽에서 확실한 이점을 가지지 못한 측면도 있다. 외국인 선수가 팀 전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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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에게 미안했다" 이러니 한화서 7000만원→3억 정규직 됐지…더이상 플로리얼이 그립지 않은 이유 (27.23)
▲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류현진에게 미안했다" 한화 외국인타자 루이스 리베라토(30)는 승리의 주역이 되고도 동료를 먼저 생각했다. 한화와 롯데의 경기가 열렸던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한화는 1점차 리드를 당한 채로 9회말 공격을 맞았다. 상대는 국내 정상급 마무리투수 김원중이 마운드에 올려 경기를 매조지하려 했다. 그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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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플로리얼 영입했어야 했나…KBO 전설의 외인 씁쓸한 퇴장, 후반기 6푼 부진 상상도 못했다 (25.88)
▲ 플로리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레전드 외국인타자는 끝내 시즌을 완주하지 못하고 한국을 떠나는 신세가 됐다. 치열한 순위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 KT가 마침내 결단을 내렸다. 바로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와의 결별이 그것이다. KT는 2일 "외국인타자 로하스를 대체할 타자로 앤드류 스티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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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0방으로는 부족한가…내년엔 1위 노려야 할 한화, 외국인타자는 어떤 선택을 해야하나 (25.81)
▲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입장에서 '33승 원투펀치'는 무조건 지켜야 한다. 그렇다면 3할 타율과 홈런 10방을 때린 외국인타자를 두고 어떤 선택을 할까. 한화의 찬란했던 2025시즌이 끝맺음했다. 올해 KBO 리그에서 가장 신선한 돌풍을 일으켰던 한화는 무려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V2'를 꿈꿨으나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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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토? 플로리얼? 김경문 감독 "며칠만 기다리면 발표…어느 정도 이야기됐다" (23.52)
▲ 김경문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윤곽은 드러났다. 다만 공식 발표까지는 신중하다. 한화 이글스가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 맞붙는다. 후반기 시작을 알리는 4연전 첫 경기다. 이번 시즌 한화는 52승 2무 33패 승률 0.612로 전반기를 1위로 끝냈다. 마지막 전반기 6경기는 모두 이겼다. 1992년 이후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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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팬들 욕 나오게 하는 악마의 중견수 "LG와 실력은 종이 한장 차이, 간절해야 우승한다" (23.51)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유독 한화와 경기할 때 하이라이트 필름이 많이 나온다" 한화의 한국시리즈 맞상대인 LG에는 한화 팬들이 이름만 들어도 소스라치게 놀라는 선수가 1명 있다. 바로 LG의 외야진을 지키고 있는 베테랑 중견수 박해민(35)이다. 박해민의 트레이드 마크는 역시 수비에 있다. 그동안 많은 야구 팬들은 절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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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경문 감독의 진심 "플로리얼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다른 팀 가도 잘 됐으면" (23.09)
▲ 김경문 감독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루이스 리베라토보다 나가는 에스테반 플로리얼 얘기를 더 많이 했다. 그만큼 플로리얼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다.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타자를 바꾼다. 지난 6월 손등에 타구를 맞아 부상으로 이탈해 있던 플로리얼이 아예 짐을 싸게 됐다. 6주 단기 계약 대체 외국인 선수로 데려왔던 리베라토와 남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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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얼, 리베라토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빨리 복귀하고 싶어" (21.86)
▲ 에스테반 플로리얼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오랜만에 야구장에서 에스테반 플로리얼을 봤다. 2025 KBO리그 올스타전이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펼쳐졌다. 본경기 이전에 한화생명볼파크 그라운드 위에서 올스타 선수들의 팬 사인회가 진행됐다. 한화 이글스의 플로리얼도 있었다.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 팬 투표 2위에 오른 플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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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선택은 플로리얼 아닌 리베라토…김경문 감독 "처음 보는 투수들과 잘 싸워, 무엇보다 타점들이 다 좋았다" (21.10)
▲ 루이스 리베라토 ⓒ 한화 이글스 ▲ 김경문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고민은 끝났다. 한화 이글스가 19일 대체 외국인 선수로 데려온 루이스 리베라토와 정식 계약했다. 잔여 시즌 계약 총액은 20만 5천 달러(약 3억 원)다. 기존 외국인 선수인 에스테반 플로리얼은 방출한다. 19일 KBO(한국야구위원회)에 플로리얼 웨이버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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