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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H.O.T. 완전체 콘서트, 내년엔 해야 하지 않을까"(MVPick) (0.00)
▲ 17일 방송되는 'MVPick'에 출연한 장우혁. 제공|STATV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H.O.T. 장우혁이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기 위해 'MVPick'을 방문한다. 17일 오후 5시 STATV에서 방송되는 'MVPick'에서 H.O.T.가 세운 ‘최초 방송 3사 가요대상 그랜드슬램, 아이돌 최초 자작곡 대상, 한국 가수 최초 잠실 주 경기장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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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지연+연장 10회 혈투' 다저스 101승…구단 최다승 '-5' (0.00)
▲ LA 다저스가 101승째를 챙겼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가 우중 혈투 속에 3연승을 달렸다. 다저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4-3으로 이겼다. 시즌 성적은 101승44패,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 상대 전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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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비치 위대한 1335승…'지루한 농구'는 없다 (0.00)
▲ 그렉 포포비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9년 국제농구연맹(FIBA) 중국 농구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은 시름이 깊었다. 르브론 제임스, 카와이 레너드, 스테픈 커리, 제임스 하든, 앤서니 데이비스 등 수많은 슈퍼스타가 불참했다. 대표 팀 에이스는 켐바 워커(보스턴 셀틱스)와 도노반 미첼(유타 재즈). 가드진에 데릭 화이트(샌안토니오 스퍼스) 조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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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코비는 진심으로 믿었다…조던보다 뛰어나다고" (0.00)
▲ 코비 브라이언트[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비 브라이언트(1978~2020)는 마이클 조던(57)을 가장 빼닮은 인물로 꼽힌다. 포지션과 플레이스타일, 투쟁심, 신체조건, 2차례 연속 우승을 이룰 때 감독(필 잭슨)까지 똑 닮았다. 그간 많은 넥스트 조던이 물망에 올랐지만 현시점 가장 유사한 1인을 꼽으라면 단연 코비가 영순위다.그런데 코비 꿈은, 그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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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 파이널 4연패 위해 은퇴 미룰 생각했다 (0.00)
▲ 마이클 조던(위)과 필 잭슨 감독(아래).[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마이클 조던(57, 198cm)이 1년 더 뛰었다면 NBA 역사가 바뀌었을까?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9일(한국 시간) "1997-98시즌이 끝나고 조던이 파이널 4연패를 위해 시카고 불스와 1년 연장 계약을 맺을 의향이 있었다"고 밝혔다.조던은 자신의 선수시절 이야기를 담은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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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을 보지 못한 세대라면 코비를 보라" (0.00)
▲ 1996년 미국프로농구(NBA)에 데뷔한 코비 브라이언트는 2016년 코트를 떠났다. 은퇴 4년 뒤인 2020년 1월. 우리 곁을 떠났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마이클 조던에 가장 근접한 선수였다. 역대 두 번째로 위대한 스코어링 가드" - 매직 존슨"LA 레이커스 역사상 최고의 선수" - 샤킬 오닐"플레이스타일부터 조던이 지닌 암살자 마인드까지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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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정찬성, 랭킹 한 계단 하락…야이르가 6위로 (0.00)
-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주도산 아웃주니어 도스 산토스가 박테리아 감염으로 오는 11월 10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63에서 싸우지 못한다. 도스 산토스는 이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알렉산더 볼코프와 맞붙을 예정이었다. (RT 스포츠 보도)또 그렉 하디주니어 도스 산토스를 대신해 그렉 하디가 U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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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콰르타라로 "BTS 성공에 장단점 있어, 케이팝에 BTS뿐인 줄 안다" (0.00)
▲ 뮤콘 2019. 제공ㅣ한국콘텐츠진흥원[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필 콰르타라로 총괄 디렉터가 방탄소년단(BTS)의 성과에 대해 "장점과 단점이 있다"고 말했다.2019 서울국제뮤직페어(이하 뮤콘) 컨퍼런스가 1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트라이포드 파트너스 대표 필 콰르타라로가 이와 같이 답했다.필 콰르타라로는 "저는 BTS 성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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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미켈슨 세기의 대결 눈앞…전문가들 "우즈 우세" (0.00)
▲ 필 미켈슨(왼쪽)과 타이거 우즈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골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두 명의 슈퍼스타가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이상 미국)이 오는 24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릭 골프장에서 일대일 매치 플레이를 펼친다.이들의 대결은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이벤트 경기로 치러진다. 정규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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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경기 4승 1패, 포르징기스 "올 시즌 뉴욕은 다르다" (0.00)
▲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뉴욕 닉스가 달라졌다.올 시즌을 앞두고 뉴욕은 큰 변화를 맞았다. 그동안 구단 안팎에서 뉴욕을 이끌던 필 잭슨 사장과 팀 내 에이스 카멜로 앤서니가 모두 팀을 떠난 것이다.시즌 개막 전 모두들 뉴욕의 부진을 예상했다. 앤서니를 내보내며 리빌딩에 들어간 만큼 전력이 크게 떨어지는 게 사실이었다. 하지만 크
201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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