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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30.14)
▲ 2019년 깜짝 구원왕에 오르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투수 시절의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명기 SSG 퓨처스팀(2군) 타격 코치는 지난 2월 열린 미야자키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 당시 한 선수의 신체 능력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30대 중반의 선수인데, 몸 자체는 20대 선수들 못지않은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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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시즌 중 하재훈-이정범 충격 방출… “정말 열심히 한 친구, 결과가 조금 더 나왔어야” (30.09)
▲ 30일 방출이 공식 확정된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30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소속 선수 4명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야수 하재훈과 이정범, 그리고 투수 박상후와 최수호가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중 알게 모르게 퇴단하고 입단하는 선수들이 있지만, SSG의 경우는 꽤 굵직한 이름들이 시즌 중 방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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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이 호락호락하지 않다고 했는데… MLB 28승 투수의 랜덤 제구, 영점만 잡히면 에이스? (0.15)
▲ KBO리그 데뷔전에서 들쭉날쭉한 제구로 고전한 두산 외국인 에이스 콜 어빈 ⓒ두산베어스 ▲ 22일 인천 SSG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가진 콜 어빈은 5이닝 4실점을 기록하며 승패 없이 경기를 마쳤다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두산 새 외국인 투수 좌완 콜 어빈(31)은 올해 한국에 온 신입 외국인 투수 중 가장 화려한 축의 경력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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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왕’이 20홈런 도전 서곡? ‘미친 재능’ 진짜 터지나, 노력은 배신하지 않았다 (0.10)
▲ 플로리다 1차 캠프에서 발군의 타격감을 선보이며 코칭스태프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하재훈 ⓒSSG랜더스 ▲ 지난해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냈던 하재훈은 올해도 묵묵하게 시즌을 준비한 결과를 스프링캠프에서 보여주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프로 선수 되는 경력에서 사연이 없는 선수는 없다지만, 하재훈(35·SS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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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에 나타난 영웅, 오태곤 대타 역전 투런포 작렬… SSG, 두산에 개막전 승리 [인천 게임노트] (0.09)
▲ 8회 극적인 대타 역전 투런포를 터뜨리며 팀 승리를 견인한 오태곤 ⓒSSG랜더스 ▲ 선발로 나서 다소간 아쉬운 성적을 남겼으나 팀 승리에 위안을 삼은 드류 앤더슨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가 8회에 등장한 영웅 오태곤의 대타 투런포에 힘입어 개막전을 잡아내고 시즌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SSG는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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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졌던 박찬호 닮은꼴, 이제 다시 볼 수 있나… 햄스트링 정상 회복, 복귀 시나리오 어떻게 되나 (0.09)
▲ 햄스트링 정상 회복 판정을 받고 25일 곧바로 불펜 피칭 30개를 소화한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 화이트는 한 차례 더 불펜 피칭을 한 뒤, 라이브게임, 그리고 퓨처스리그 등판 순서의 복귀 절차를 밟는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개막도 하기 전에 부상으로 이탈했던 SSG의 새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31)가 족쇄를 풀었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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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인데 하나는 153㎞, 하나는 152㎞… 진짜 시즌 들어가면 ‘역대급 강속구 듀오’ 뜨겠네 (0.07)
▲ 자체 연습경기에서 첫 실전을 가진 드류 앤더슨(왼쪽)과 미치 화이트는 나란히 시속 150km 이상의 강속구를 던지며 구위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SSG랜더스 ▲ 팀의 두 번째 자체 연습경기에서 각각 MVP로 선정된 고명준(왼쪽)과 전영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가능성을 보여준 드류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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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팬들 한숨 나오는 연봉 순위, 올해는… 김광현 연봉킹, 다시 봐도 놀라운 김도영 수직 점프 (0.04)
▲ 4년 80억 원에 계약하며 큰 기대를 모았으나 부상과 부진에 시달린 유강남 ⓒ곽혜미 기자 ▲ 2년간 부진으로 올해는 1군 캠프에서도 제외되며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노진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는 5일 KBO리그 등록 선수 연봉 및 주요 정보를 공지했다. 아무래도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것은 선수들의 연봉이다. 2025년 KBO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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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발은 누구인가요? 최지훈-박성한 관리 어떻게?” 팬들이 물었다, SSG가 답했다① (0.01)
▲ 70%의 힘으로도 최고 144km를 찍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 이숭용 감독은 지난해 실패한 조형우 기용법을 올해는 반드시 발전시킨다는 각오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1월 말부터 진행 중인 팀의 플로리다 1차 캠프에 대해 “기대 이상”이라고 만족한다. 모든 코칭스태프들은 “선수들이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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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진짜 마지막 아니었나…"계속 고민하고 있다" 사령탑이 흔들리는 이유 (0.00)
▲ SSG 랜더스 추신수가 또 한번 타석에 들어설 기회가 주어질까. 이숭용 SSG 감독은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5위 결정전을 앞두고 추신수를 대타로 기용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현역 은퇴를 앞두고 있는 '추추 트레인' 추신수(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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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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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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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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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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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