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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주천희 동반 4강! "또 무너진 만리장성" WTT 몽펠리에 뒤흔든 '투톱 돌풍'→韓 탁구 르네상스 시작됐다 (4.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탁구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상위급 대회에서 남녀 단식 3명의 준결승 진출자를 배출하며 르네상스 시대 돌입을 알렸다.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은 올해 3번째로 만리장성을 허무는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 갔고 주천희(삼성생명)는 한일전에서 진땀승, 장우진(세아)은 '집안 싸움'에서 웃으며 단식 4강행 티켓을 거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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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중국과 만나면 겁부터 먹어“ 신유빈에게 조롱…중국 천이 상대로 WTT챔피언스 4강 도전, ‘또 한번 준결승 신화 준비’ (3.8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이자 세계랭킹 14위 신유빈(대한항공)이 쟁쟁한 랭커들을 뚫고 4강에 올라갔다. 이제 상대는 중국 선수이자 세계 8위 천이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만큼, 어렵지만 충분히 해볼 만한 상대다. 신유빈은 1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디아즈를 세트 스코어 3-1(12-10,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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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벌써 두려움 앞선다 "이번 대회 상황 절망적" 신유빈, 中 희망 완전히 꺾을까...4강에서 천이와 격돌 (3.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신유빈이 중국의 희망을 꺾을 수 있을까.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세계랭킹 14위)이 또 한 번 세계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몽펠리에에서 강호들을 연달아 제압하며 8강에 진출했다. 이제 중국의 천이(세계 8위)를 상대로 4강행 티켓을 노린다. 1일(한국시간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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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팔 탁구' 장애를 이긴 브라질 알렉산드르…붙어본 이은혜도 "다를 것 없던데요" [올림픽 NOW] (0.01)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전 브라질과의 1회전 4경기에서 한국 이은혜에 패배한 브라질 브루나 알렉산드르를 관중들이 환호하자 선수들이 웃음으로 화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용운 기자] 승자보다 더 많은 갈채가 쏟아졌다. 그녀의 한마디를 듣기 위해 각국 취재진이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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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에 진 '오른팔 없는 탁구 선수'…패럴림픽·올림픽 동시 출전→브라질 최초 [올림픽 NOW] (0.00)
▲ 알렉산드르는 장애인 스포츠의 새 역사를 썼다. 폴란드의 '한 팔 탁구 레전드' 나탈리아 파르티카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모두 출전한 탁구 선수가 됐다. 브라질 스포츠 역사상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모두 출전한 선수는 알렉산드르가 '최초'다. 올림픽 일정을 마친 알렉산드르는 이제 파리 패럴림픽에서 메달 도전을 이어간다. 곧 한 해에 열린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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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짝궁' 신유빈-전지희, 클래스가 달랐다…女 단체전 브라질 3-1 꺾고 8강 진출 [올림픽 NOW] (0.00)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전 브라질과의 1회전에서 한국 신유빈이 브라질의 공격을 받아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08년 베이징 대회 이후 16년 만에 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이 파리 올림픽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세계 랭킹 8위 신유빈· 14위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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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나와! 신유빈-전지희-이은혜, 더 강해졌다…女 단체 스웨덴 3-0 꺾고 4강 진출 [올림픽 NOW] (0.00)
▲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전 8강전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 한국 신유빈-전지희가 스웨덴 필리파 베르간드-크리스티나 칼베리를 상대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08년 베이징 대회 이후 16년 만에 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이 준결승전에 올랐다. 세계 랭킹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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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신유빈, 아직 메달 한 발 남았다! 복식 16강서 전지희-이은혜와 8강 진출...스웨덴과 격돌 예정 [올림픽 NOW] (0.00)
▲ 세계 랭킹 8위의 신유빈과 14위 전지희(이상 대한항공), 42위 이은혜(미래에셋증권)로 구성된 세계 랭킹 3위 한국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복식 16강전에서 10위 브라질(20위 브루나 다카하시,90위 줄리아 다카하시,181위 브루나 알레샨드르) 조를 3-0으로 꺾고 8강에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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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오늘 왜 그래요? 왜?"…'되는 날' 임종훈 세리머니에 폭소 → 8강 산뜻한 출발 [올림픽 NOW] (0.00)
▲ 탁구 혼합복식의 오랜 파트너 신유빈과 임종훈이 서로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28일 프랑스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첫 경기에서 가볍게 승리하면서 8강에 진출했다. 신유빈과 임종훈은 세계랭킹 3위로 이번 대회 메달 가능성이 점쳐진다. 시작부터 찰떡 호흡과 함께 장난스런 모습을 보여줘 부담감을 한결 덜어냈다. ⓒ 연합뉴스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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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이강인 골에 두팔 벌려 달려간 손흥민…아직도 변명하는 클린스만, 제발 그만해! (0.00)
▲ 6일 오후 9시 싱가포르국립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5차전 원정 경기에서 김도훈 임시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이강인과 주민규의 득점으로 전반부터 2-0 리드에 성공했다. 후반에도 손흥민과 이강인이 계속 골을 넣어 5-0을 만들었다. 이후 교체 투입된 배준호와 황희찬까지 릴레이 득점에 가세하면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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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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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