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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여왕 신유빈, 中 심장에서 기적 썼다!" 한국 女탁구 최초 WTT 그랜드 스매시 4강 신화→'주천희 반란' 막고 세계 2위와 격돌 (6.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신유빈(21, 대한항공)이 한국 여자탁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새롭게 장식했다. 2025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중국 스매시에서 세계 정상급 랭커를 연이어 격파하며 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그랜드 스매시 단식 준결승 무대를 밟았다. 세계 랭킹 17위인 신유빈은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주천희(35위)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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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신유빈 경기 지켜보는 현정화-유남규 감독 (0.51)
▲ 현정화 유남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WTT 탁구 챔피언스 인천 여자 단식 32강 한국 신유빈과 미국 릴리 장의 경기가 2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렸다. 현정화, 유남규 감독이 경기장을 찾았다. WTT 탁구 챔피언스 인천은 1일 32강 경기를 시작으로 6일(일)까지 진행되며, TV 채널 스포티비(SPO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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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화 "18세부터 연금 100만원씩 받아 母에 줬다"→"안세영 근성 최고" 극찬('가보자GO')[종합] (0.00)
▲ 출처|MBN '가보자GO'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현정화가 안세영을 극찬했다. 17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에는 '탁구 여제' 현정화가 출연했다. 이날 현정화는 "과거 첫째 낳고 22일 만에 훈련장에 나갔고, 둘째 때는 20일 만에 해외로 나갔다. 우리 때는 육아휴직 이런 개념이 없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현정화는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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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화 다음 신유빈 '삐약이는 전설이다'...32년 만에 올림픽 '멀티 메달', 韓 남녀 4명 뿐 대기록! [올림픽 NOW] (0.00)
▲ 신유빈이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하면서 32년 만에 올림픽 멀티 메달리스트가 됐다. 역대 한국 탁구가 올림픽 단일 대회에서 2개 이상의 메달을 딴 건 유남규, 김택수, 현정화에 이은 4번째다. 한국 탁구의 명실상부 레전드 계보를 이은 셈이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용운 기자] '삐약이' 신유빈(대한항공)이 개인 두 번째 올림픽에서 한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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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언니들과 동메달 노린다…신유빈 진짜 마지막 각오 "열정적으로 해서 꼭 메달을!" [올림픽 NOW] (0.00)
▲ 여자단식 메달 획득에 실패하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던 삐약이 신유빈이 언니들과 팀으로 뭉쳐 두 번째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여자 탁구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으로 향하면서 메달 획득에 대한 간절함을 보여줬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용운 기자] 파리에 와서 이틀이라도 편히 쉬어봤을까. 쉴 틈 없이 실전을 소화한 신유빈(대한항공)이 진짜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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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복수도 성공' 한국 女 탁구, 16년 만에 단체전 동메달 쾌거! 독일 3-0 완파! 신유빈 동메달 2개째! [올림픽 NOW] (0.00)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한국 신유빈과 전지희, 이은혜가 독일 상대로 승리해 16년 만의 올림픽 메달을 확보했다.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한국 신유빈과 전지희, 이은혜가 독일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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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오상욱·안세영 최다 검색…신유빈·김제덕 과거 예능 인기" (0.00)
▲ 파리올림픽 국가대표 출연 예능. 제공| 웨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파리올림픽에서 금빛 승전보를 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예능 활약상도 재조명되고 있다. 7일 웨이브는 파리올림픽에서 메달을 거머쥐며 전국민에게 기쁨을 안긴 국가대표 선수들의 예능 프로그램 시청량이 드라마틱하게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림픽 기간 중 지금까지 웨이브에서 가장 많이 검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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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승리 또 부탁해!'...신유빈, 동메달 결정전 상대 결정 → 日 하야타와 맞대결 [올림픽 NOW] (0.00)
▲ 2일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신유빈이 중국의 천멍에게 0-4로 패했다. 신유빈은 세계 랭킹 4위인 천멍을 상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만리장성의 벽을 넘진 못했다. 그래도 쉽사리 물러서지 않는 근성을 발휘하자 프랑스 관중들이 신유빈의 이름을 연호하면서 큰 힘을 불어넣었다. 이제 신유빈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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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경기에요" 신유빈 뜨거운 눈물…20년 만에 4강 진출→女 탁구 새역사 썼다 [올림픽 NOW] (0.00)
▲ 신유빈이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8강 일본 히라노 미우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 신유빈이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8강 일본 히라노 미우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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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신유빈이 해냈다… 신유빈-임종훈, 탁구 혼합복식서 값진 동메달, 임종훈 병역혜택 미소 활짝 [올림픽 NOW] (0.00)
▲ (파리=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한국 임종훈·신유빈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파리=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동메달 결정전에서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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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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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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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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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