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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1안타 1볼넷' 김하성 끝내 뛰지 않았다…탬파베이는 에인절스 잡고 연패 탈출 (7.27)
▲ 5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1회 안타로 출루한 김하성. ⓒ연합뉴스/AP ▲ 탬파베이 레이스 유격수 테일러 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2경기에서 각각 안타 하나와 볼넷 하나를 얻어 '멀티 출루'를 기록한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휴식을 취했다. 탬파베이는 김하성이 빠진 가운데 4점 차 완승으로 2연패에서 벗어났다. 탬파베이는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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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 몸값이 1970억 밖에 안되다니…또 30-30 대기록 성공, 그런데 MVP는 거론 조차 되지 않는다 (3.65)
▲ 호세 라미레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30-30 클럽 가입에 성공했다. 그런데 MVP 후보로 거론 조차 되지 않는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호타준족 3루수 호세 라미레즈(33)가 생애 세 번째 30-30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라미레즈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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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62km 강속구 선발도 깨뜨렸다' 또 멀티히트로 4할타율 정복, 미친 타격감 과시 (0.5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또 멀티히트를 가동하며 타격감을 끌어 올렸다. 올해 시범경기 타율은 .400을 마크하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격감이 예사롭지 않다. 지난 해 시속 100.9마일(162km)에 달하는 강속구를 던졌던 선발투수를 상대로도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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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정후 진짜 4할타자 됐다…이틀연속 멀티히트 폭발, OPS 1.167 부활 전주곡 (0.33)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정후는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투수 우완 호세 소리아노와 풀카운트 접전 끝에 우전 안타를 작렬, 팀에 1사 1,3루 찬스를 안기는데 성공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멀티히트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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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개막전에 일본인 선발만 3명…기쿠치도 개막전 선발 확정 (0.29)
▲ LA에인절스 2025시즌 개막전 선발 영예를 안게 된 기쿠치 유세이. ⓒLA에인절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도쿄 시리즈에서 선발 맞대결을 벌이는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이마나가 쇼타에 이어 또 다른 일본인 투수가 메이저리그 개막전 마운드에 오른다. LA에인절스는 기구치 유세이를 2025년 개막전 선발투수라고 21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에인절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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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절스 로테이션 이끌 투수" 애물단지에서 우승 청부사로, 기쿠치 33살에 맞이한 전성기 (0.04)
▲ 기쿠치 유세이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트레이드된 뒤 10경기에서 5승 1패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다. FA 자격을 얻은 그는 LA 에인절스와 3년 6300만 달러 대형 계약을 맺는데 성공했다. ▲ 토론토 시절 기쿠치 유세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8살 나이에 메이저리그에 도전했을 때만 하더라도 실패한 투수라는 평가를 받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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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도 이렇게까지는 못했다…오타니 49도루 경악 그 자체인 이유 (0.00)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진짜 고지가 보인다.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시즌 49번째 도루를 성공하면서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50홈런-50도루 클럽 가입을 눈앞에 뒀다. 오타니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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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꿈의 50-50 달성' 3연타석 홈런→6안타→10타점 괴력, 이런 만화야구 또 없습니다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홈런 3개와 도루 2개를 추가하며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50홈런-50도루 클럽 가입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꿈은 현실이 됐다. LA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도루 2개를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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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훔쳤다, 폭주기관차 오타니 40홈런-40도루 보인다…최소 경기 타이틀도 예약 (0.00)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가 도루를 하나 더 추가했다. 40홈런-40도루 대기록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다저스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 8-4로 이겼다. 4연승을 질주한 다저스의 시즌전적은 76승 52패가 됐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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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하고 있었나" 오타니 역사적 46호포 무산될까 숨죽였다, 왜?…52홈런-52도루 페이스, 역대 최초 보인다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홈런 타구를 지켜보며 확신을 하지 못하고 있다. 비디오판독 결과 46호 홈런을 인정 받았다.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 50홈런-50도루 대기록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오타니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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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