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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점홈런 대폭발→드디어 ML 100타점 돌파…3할 타율 회복도 성공, 장타만 2방 터졌다 (61.84)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오른쪽)가 한국시간으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 우월 3점홈런을 터뜨리고 팀 동료 라파엘 데버스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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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 타선이 다저스보다 낫다" 메츠 선수들 자신…다저스 언론은 반박 (0.27)
▲ 15년 총액 7억6500만 달러(약 1조 986억 원)에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은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 라인업이 LA다저스보다 낫다" 뉴욕 메츠 포수 프란시스코 알바레즈가 16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과 이야기한 자리에서 뉴욕 메츠 라인업이 전 세계에서 가장 좋다며 이같이 이야기했다. 뉴욕 메츠는 이번 오프시즌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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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2300억 거절했을까…FA 초대박 노렸으나 굴욕 계약, ML 226홈런 거포의 시련 (0.13)
▲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를 선언했던 피트 알론소는 앞서 뉴욕 메츠의 7년 1억 5800만 달러(약 2293억원) 연장 계약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거액의 연장 계약을 거절한 것이 '천추의 한'으로 남을까.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타자가 호기롭게 FA 시장에 등장했으나 '굴욕'을 피하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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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 메츠와 7억 달러 계약…시리가 22번 양보한대" '전 삼성 외인타자'가 전했다 (0.05)
▲후안 소토가 오타니 쇼헤이의 7억 달러를 넘본다. 과거 삼성에서 뛰었던 카를로스 바에르가는 자신의 SNS에서 소토가 메츠와 7억 달러 규모 계약을 맺었다고 주장했다. 트레이드로 메츠에 합류한 호세 시리가 자신의 등번호 22번을 소토에게 양보한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후안 소토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7억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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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문율 아니었어? 시리 32.6초 vs 소토 37.7초…홈런치고 보란 듯 '산책 주루' 신경전 (0.00)
▲ 23일 탬파베이전에서 홈런성 타구를 날린 뒤 방향을 확인하는 후안 소토. 이 타구는 홈런이 됐고, 소토는 홈플레이트로 돌아오기까지 37.7초가 걸렸다. 올 시즌 홈런 후 베이스러닝 최장 시간 기록이다. ▲ 홈런 세리머니를 함께하는 애런 저지(왼쪽)와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주먹도 고성도 오가지 않았지만 분명 치열한 신경전이었다. 아메리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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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치자 보복구, 그리고 말다툼에 이어 주먹다툼까지…난투극 전말은? (0.00)
▲호세 시리와 애브너 유리베가 몸싸움을 벌이자 선수들이 말리고 있다. ▲호세 시리와 애브너 유리베가 말다툼 끝에 서로를 향해 주먹을 휘둘렀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난투극이 나왔다. 처음에는 사소한 말다툼이었지만, 갑자기 주먹다툼이 이어졌다. 양팀 더그아웃에 있던 동료들도 그라운드로 모두 뛰쳐나와 벤치클리어링으로 번지고 말았다.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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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손자’ 폭풍질주, 여기에 환상적인 호수비까지…6G 연속 안타 행진 [이정후 게임노트] (0.00)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왼쪽)가 득점 후 동료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바람의 손자' 이정후(26)가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여기에 상대 허를 찌르는 도루까지 성공해냈고, 호수비도 선보였다. 샌프란시스코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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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득표한다" KBO 20승 투수 인생역전, 겨우 200억에 계약한 화이트삭스 횡재 (0.00)
▲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에릭 페디가 아깝게 완투승을 놓쳤다. 페디는 한국시간으로 29일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 경기에서 8⅓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페디는 지난 해 KBO 리그 NC 다이노스에서 뛰면서 20승 6패 평균자책점 2.00으로 트리플크라운과 MVP를 차지했던 선수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20승을 거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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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게임노트] ‘2루타 작렬’ 이정후, 5G 연속 안타 행진…SF, 홈런 5방 쾅! TB에 11-2 대승 (0.00)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루타를 터뜨리며 탬파베이 레이스 격침에 일조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6)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샌프란시스코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
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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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게임노트] '쳤다하면 100마일 강타' 이정후, 4G 연속 안타에 MLB 데뷔 첫 도루로 득점까지 (0.00)
▲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첫 도루로 동점 득점의 발판을 놨다. 이정후의 득점을 축하하는 마이클 콘포토. ▲ 이정후는 3회 안타를 치고 나간 뒤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상대 실책이 겹치면서 무사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틀 쉬고 돌아온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안타는 하나 뿐이었지만 시속 100
202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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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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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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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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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