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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사주세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희소식! '1300억' 악성 재고 판매하나..."AC밀란이 영입 가능성 검토" (2.12)
▲ ⓒ호일룬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악성 재고 정리에 성공할까. 이탈리아의 지안루카 디마르지오는 18일(한국시간) "AC밀란이 라스무스 호일룬가 접촉했다. AC밀란은 새로운 공격수를 찾고 있으며, 새 사령탑인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에게 새로운 공격수를 안겨주려 한다. 이에 AC밀란은 호일룬과 접촉했으며, 그의 영입 가능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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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러 OT행 결심" 맨유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셰슈코와 1377억에 5년 계약 체결 "세계 축구계 가장 뛰어난 재능" (1.73)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슬로베니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베냐민 셰슈코(22)의 선택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거머쥔 뉴캐슬이 아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 맨유는 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드디어 셰슈코가 맨체스터에 왔다. 공식적으로 레드 데빌스 선수가 됐다"고 발표했다. 제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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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뵈모 1307억원' 英 BBC ‘비피셜’ 우려 떴다…맨유, 스트라이커는 계속 호일룬으로 가는 거야? (1.44)
▲ 음뵈모는 지난 시즌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하며 모든 대회 42경기에 출전해 20골 9도움을 쓸어 담았다. 이에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이 유력하다. 맨유와 토트넘이 그를 두고 영입전을 벌였고, 맨유의 승리가 유력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토록 원하던 브라이언 음뵈모(25, 브렌트포드)를 손에 넣게 됐다. 영국 공영방송 '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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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결단! '21골 6도움' 슬로베니아 초신성 품는다…1277억 장전 (1.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단을 내렸다. 슬로베니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베냐민 셰슈코(22, RB 라이프치히) 영입에 양팔을 걷어 부쳤다. 유럽 축구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베르그 기자는 31일(한국시간) "맨유가 셰슈코와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했다. 크리스토퍼 비벨 맨유 글로벌 인재 디렉터는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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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는 절대 안 돼' 맨유, 'PL 4골' 최악의 공격수 어떻게든 쫓아낸다..."임대 제안은 듣지도 않는다" (1.26)
▲ ⓒX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임대 제안을 받았지만, 완전 매각만 생각한다. 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는 20일(한국시간) “인터밀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라스무스 호일룬 임대 제안을 했다. 하지만 맨유는 이를 듣고 있지 않다. 맨유는 4,500만 유로 상당의 금액을 받고 호일룬의 완전 이적을 원한다. 그러나 인터밀란은 이 금액을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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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진짜 양심 없네' 3골 공격수에 이적료 1052억 책정…"유벤투스·인터밀란·나폴리가 영입에 관심" (0.4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스무스 호일룬(22)이 세리에A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호일룬 영입에 관심 있는 구단들이 생기면서 이적료를 6,500만 유로(약 1,052억 원)로 책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만약 책정한 이적료로 호일룬 영입 의사를 보인다면 맨유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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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태극기 몸에 감고 ‘눈물 펑펑’…15년 무관 설움 ‘유로파리그 우승’ 기쁨 만끽 (0.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마침내 우승의 설움을 떨쳐냈다. 10년간 토트넘 홋스퍼에서 흘린 땀과 눈물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 우승이 확정되자 손흥민은 태극기를 몸에 둘렀고, 데얀 클루셉스키 품에 안겨 기쁨의 눈물을 펑펑 흘렸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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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빼고 토트넘 압도"→게리 네빌 '축잘알' 등극…EPL 역대급 미드필더와 대조 (0.26)
▲ 게리 네빌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풀백 출신 게리 네빌(50)이 옛 동료 폴 스콜스와 상반된 전망을 내놓았다. 네빌은 14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 '더오버랩' 팟캐스트에 출연해 "토트넘과 맨유 선수단을 비교해보라. 오직 브루노 페르난데스만이 스퍼스의 베스트 11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토트넘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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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좀' 1284억에 사왔는데 '골키퍼'보다 공격 포인트 적다...최악의 공격수로 '추락' (0.11)
▲ 에데르송보다 공격 포인트가 적은 호일룬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말이 안 되는 수치가 드러났다. 최근 현지 팬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라스무스 호일룬과 에데르송의 비교가 화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인 호일룬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19경기에 출전했는데, 단 2골에 그쳤다. 반면 맨체스터 시티의 에데르송은 골키퍼임에도 프리미어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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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사분오열' 조짐…"주급 6억 정신차려야" 발언에 아모링 vs 에이스 충돌 (0.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단주인 짐 랫클리프 발언을 놓고 감독과 주장이 서로 다른 속내를 내비쳐 주목받고 있다. "카세미루, 안토니, 제이든 산초, 안드레 오나나는 과다한 주급을 수령하면서도 그에 걸맞은 성과는 내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었는데 후벵 아모링 감독은 옹호를, 팀 내 최다골 공격수이자 주장인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그런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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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