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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저와 가족을 향한 협박과 신변 우려 있었다" 침묵 깬 홍명보 전 감독 "책임은 오롯이 나에게 있어" (40.80)
▲ 홍명보 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부진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침묵을 깨고 직접 입장을 밝혔다. 월드컵 실패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다며 거듭 고개를 숙인 그는, 최근 논란이 된 미국 출국과 국회 청문회 출석 문제에 대해서도 처음으로 자신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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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홍명보 前 감독, 파격 선언 월드컵 실패 후 첫 사과 "감독인 제 책임"...청문회 참석 약속 (36.0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실패 이후 처음으로 장문의 입장문을 내놨다. 성적 부진의 책임을 인정하고 국민들에게 사과한 동시에, 자신과 가족을 향한 협박과 신변 안전 우려 때문에 미국에 머물렀다고 설명했다. 국회 청문회가 열릴 경우에는 직접 출석해 “어떠한 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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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다더니 주머니에 손’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 태도 논란...팬들 분노 폭발 (27.8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은 물러났지만, 논란은 끝나지 않았다.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겠다며 사퇴 의사를 밝힌 자리에서조차 마지막 행동을 두고 팬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입장문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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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다시 축구계에 발 들이지 마세요" 정몽규 회장 13년 만에 사퇴...마지막까지 비판 세례 (25.2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 2013년 처음 한국 축구 수장에 오른 뒤 4선까지 이어온 13년 5개월의 임기가 막을 내렸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정몽규 회장이 이날 오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부회장 및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임원회의를 개최한 뒤 사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정 회장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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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홍명보 감독 선임 불공정하지 않았다" 대한축구협회, 문체부 중간감사결과에 대한 입장문 발표 (0.00)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간감사결과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다. 대한축구협회는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중간감사결과에 대한 입장문을 공개했다. 입장문에 앞서 문체부는 같은 날 대한축구협회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과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에서 기존 규정에 어긋난 절차를 밟았다고 발표했다. 이후 대한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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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면담 프리패스' 문제 없다…축구협회 "PT 준비 잘한다고 감독 경쟁력이 있다는 뜻 아냐" (0.00)
▲ 대한축구협회는 2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설명드립니다', '대표팀 감독 선임과정 관련 Q&A' 등 두 차례 공식 입장문을 게재했다. 홍명보 감독 평가 절차에서 누락된 면담 여부에 대해 축구협회는 외국인 지도자와 내국인 감독의 기본 배경 지식 차이라고 해명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차기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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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 감독 잃은 울산 "홍명보 우리가 보내주는 것, 마음 움직인 자 멋지게 보내주자" (0.00)
▲ K리그1 울산 HD는 "홍명보 감독이 국가대표팀으로 간다. 우리 구단이 보내주는 것이다. 우리 구단이 리그를 가볍게 보거나 구단의 목표와 팬의 염원을 가볍게 생각해서가 아니다. 우리 구단의 자부심과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라고 홍명보 감독과 작별을 공식화 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 K리그1 울산 HD는 "홍명보 감독이 국가대표팀으로 간다. 우리 구단이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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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CRITIC] ‘김호곤 사퇴’ 대한축구협회 개혁의 서막…'쟁점 다섯' (0.00)
▲ 모든 직책을 내려 놓은 김호곤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겸 기술위원장이 두 달 가까이 이어진 소모적 논란 끝에 모든 직책에서 물러났다.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대표 팀의 부진과 거스 히딩크 감독 논란, 협회 비위 사건이 동시에 발생하며 비난이 거세지자 지난 달 19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공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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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