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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에도 아쉬운 역전패…자존심 회복 원하는 부산, 용인전 승리 다짐 “3연패 끊어내고 리그 정상 재도약” (90.59)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의 후반기 출발이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 중요한 경기에서 리드를 잡고도 승점을 잃었던 만큼, 이번에는 분골쇄신의 마음으로 원정 승리를 조준한다. 부산은 오는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용인FC를 만난다. 올시즌 K리그2 선두 경쟁을 하고 있는 부산인데 현재 승점 1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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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34개+코너킥 16개 퍼붓고도…이정효의 수원삼성 4패째, 안산에 1-2 충격 역전패 '선두 탈환 실패' (87.23)
▲ 11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안산그리너스와 수원삼성의 프로축구 2부리그가 열렸다. 수원이 강성진의 골로 기선을 잡았으나 후반 들어 2골을 터뜨린 안산이 역전승을 거뒀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팅 수만 놓고 보면 승자는 분명 수원삼성이었어야 했다. 하지만 전광판은 전혀 다른 결과를 가리켰다. 이정효 감독이 이끈 수원은 11일 안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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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25골 스트라이커' 보르하 바스톤, 시즌 6호골 작렬...파주, 화성에 2-1 승리→7경기 무승 종료 (75.8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가 길었던 부진을 털어내며 모처럼 승전고를 울렸다. 새 외국인 공격수 아리아스가 데뷔골을 터뜨렸고, 보르하 바스톤은 시즌 6호골을 보태며 팀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안겼다. 파주는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 화성FC 원정 경기에서 2-1로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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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추춘제 반대했는데 생각이 바뀐다”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폭염’, K리그 주말 일정 ‘오후 8시’ 킥오프 변경 (20.09)
▲ 사진은 본문 내용과 관계없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말도 안 되는 폭염이다. 체감상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여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폭염으로 인한 응급 사고를 예방하고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K리그 경기 시작 시간을 일괄 조정했다. 연맹은 5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K리그1 22라운드 전 경기(5경기)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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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김도균 감독 “70분 이후에 체력 떨어지는 게 보였던 부산, 그 부분을 우리가 이겨냈다” (20.0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 김도균 감독이 부산 원정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선제 실점에도 상대의 약점을 정확하게 공략했고 결과는 승리였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 역전승을 챙겼다. 최근 4경기 무패(김해 3-1 승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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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감독, 리그 2연패 탈출 ‘필승다짐’…“스리백 선택은 이기기 위한 전략” (19.9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이 홈에서 리그 2연패 탈출을 다짐했다. 부산은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를 치른다. 부산은 ‘운명의 8월’ 일정을 달리고 있다. 19라운드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홈으로 초대해 24년 만에 만원 관중 속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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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에게 미안한 부분이 있다, 한국어 할 줄 몰라서"...가나 아도 감독이 밝힌 함부르크 시절 일화 (19.63)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오토 아도 감독이 손흥민과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오토 아도 감독이 지휘하는 가나(FIFA 랭킹 73위)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11월 A매치 친선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과 맞대결을 벌인다. 아도 감독은 손흥민과 인연이 깊은 감독이다. 손흥민이 과거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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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스리백 쓴 이후 리그 3연패’ 부산 조성환 감독 “제대로 대처 안 하면 더 어려려워져…선수들·코칭스태프와 잘 이야기해야” (18.9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지옥의 8월 일정’에서 흔들리고 있다. 빡빡한 선두 경쟁을 위해서는 승점이 필요한 데 리그 3연패로 승점 9점을 잃었다. 부산은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1-2로 졌다. 최근 리그 2연패(성남전 0-1 패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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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3년 만에 한국과 재격돌' 가나 아도 감독의 경계 "수비에 김민재, 전방에 손흥민-이강인 보유한 팀" (14.91)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오토 아도 감독이 한국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있었다. 오토 아도 감독이 지휘하는 가나(FIFA 랭킹 73위)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11월 A매치 친선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과 맞대결을 벌인다. 경기를 앞두고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아도 감독은 "준비하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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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충남아산 배성재 감독과 결별…10개월 만에 동행 마침표→"성적 부진 부담감 컸다" (12.8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배성재 충남아산FC 감독이 부임 10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충남아산은 3일 "배 감독과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배 감독은 지난 7월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으로 사임에 대한 의견을 나누다 보류됐다"면서 "하지만 최근 연이은 부진이 계속됨에 따라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충남아산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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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