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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대 넘어 아시아 최고? 2달 동안 실종됐다...마지막 출전이 '3월 말'→"장기적인 자원으로 평가" (0.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아 최고의 센터백이 될 자원이 사라졌다. 맨체스터 시티 내부 소식에 정통한 잭 고헌 기자는 9일(한국시간) 압두코디르 후사노프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그에게 한 팬이 “후사노프가 최근 들어 보이지 않는다. 무슨 일이 있는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고헌은 “후사노프는 현재 상황의 희생양이 된 것으로 보인다. 첫 경기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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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도, 세면도구도 없이…'축구만을 위해 온' 우즈벡 김민재에 과르디올라도 놀랐다 "정말 좋은 선수" (0.1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0)가 빠르게 팀에 녹아들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토트넘에 1-0으로 승리했다. 24, 25, 26라운드에서 브렌드퍼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스위치를 2-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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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억 우즈벡 김민재' 후사노프, 악몽의 맨시티 데뷔전…과르디올라는 따스하게 안아줬다 (0.09)
▲ 우즈베키스탄 최초 프리미어리거가 된 맨체스터 시티 중앙 수비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첼시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연합뉴스/AP/REUTERS ▲ 우즈베키스탄 최초 프리미어리거가 된 맨체스터 시티 중앙 수비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첼시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연합뉴스/AP/REUTERS ▲ 우즈베키스탄 최초 프리미어리거가 된 맨체스터 시티 중앙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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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진짜 대단했네…600억 아시아인 ‘우즈벡 김민재’ 대형 사고, 충격 졸전 “영어·프랑스어 못해 소통 불가” 맨시티 절레절레 (0.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수비수는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하다. 후사노프는 영어와 프랑스어 모두 잘하지 못해 소통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우즈베키스탄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하며 화제를 모았다. 겨울 이적 시장에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은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후사노프는 26일(한국시간) 영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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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짠했던 데뷔전, 영어 못하는 우즈벡 김민재…후사노프 대형 사고, 펩 "내가 러시아어 배우겠다" (0.08)
▲ 후사노프의 데뷔전은 현지 언론으로부터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후사노프의 데뷔전은 악몽 같았다. 그의 치명적인 백패스 실수는 맨시티에 불필요한 부담을 안겼고, 그는 경기 내내 흔들렸다”고 혹평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눈에 봐도 긴장한 게 느껴졌다. 낯선 환경에 언어도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데뷔전을 치르다보니 대형사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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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아니었어?' 맨시티 팬들 '충격'에 빠진 후사노프의 악몽 데뷔전…충격적인 실수에 '언어 문제'까지 (0.0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0)가 데뷔전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맨체스터 시티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첼시와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경기 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후사노프는 이제 막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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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장벽에 무너진 '우즈벡 김민재'의 데뷔전…3분 만에 대형 실수 저질렀다 "더 나아질 것" (0.0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0)가 최악의 데뷔전을 치렀다. 맨체스터 시티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첼시와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우즈베키스탄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후사노프가 선발로 출전해 기대감을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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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