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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콘서트 앞두고 사망 비보..소속사 "유가족 위해 루머 자제" 당부[종합] (0.25)
▲ 출처| 휘성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가수 휘성이 사망했다. 가수 휘성이 10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3세.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휘성은 이날 오후 6시 29분께 서울 광진구 소재의 아파트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소방 당국은 휘성의 가족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휘성은 사망한 지 상당 시간이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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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휘성, 오늘(10일) 사망…향년 43세 (0.19)
▲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휘성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3세. 10일 휘성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너무나 가슴 아프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다"라며 "3월 10일 소속 아티스트인 휘성 님이 우리 곁을 떠났다. 고인은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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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측 "유가족 큰 충격, 장례 절차 진행 못해…추후 조용히 치를 것"[전문] (0.19)
▲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휘성(최휘성, 43)이 장례 절차가 유가족의 큰 슬픔으로 미뤄진다.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11일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한 유가족분들의 큰 충격과 슬픔으로 장례 절차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휘성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의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진 채 발견됐다. 현재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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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마우스 추플렉스, 故휘성 생전 메시지 공개…"미안해" 슬픔 속 한마디 (0.17)
▲ 휘성(왼쪽), 추플렉스(상추). 출처| 추플렉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마이티마우스 멤버 추플렉스(상추)가 고(故) 휘성(최휘성, 43)의 생전 마지막 메시지를 공개했다. 추플렉스는 1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휘성아”라는 글과 함께 휘성과 마지막으로 나눈 문자를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에서 추플렉스는 휘성에게 “쁘랜드(친구) 잘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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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검 완료' 故휘성, 14일 빈소 마련…유가족 "마지막 길 함께해 주시길"[공식] (0.17)
▲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고(故) 휘성의 빈소가 마련된다. 12일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휘성 님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은 12일 오전 종료됐다"라며 장례 절차를 공개했다. 소속사는 "유가족 분들은 갑작스러운 비보로 큰 슬픔과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례는 어머님의 건강이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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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12일 국과수 부검…빈소 없이 화장 절차 (0.17)
▲ 휘성. 제공|전 소속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고(故) 휘성(최휘성)에 대한 부검이 12일 실시된다. 11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 10일 숨진 가수 휘성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시점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2일 오전 부검이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 측은 부검 이후 따로 고인의 빈소를 차리지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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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16일 영결식 엄수…"많은 분들 함께하길 바라는 유가족의 바람" (0.17)
▲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고(故) 휘성(최휘성, 43)을 사랑한 동료들이 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전 6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지하1층 영결식장에서 휘성의 영결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휘성 측은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주셨으면 하는 유가족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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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부검 1차 결과…"사망 원인 알 수 없어" 국과수 구두 소견 나왔다 (0.16)
▲ 출처| 휘성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휘성(최휘성, 43)의 사망원인을 알 수 없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의 1차 소견이 나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12일 국과수로부터 ‘사인 미상’이라는 부검 1차 구두 소견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휘성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경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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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장례 절차 보류된다…경찰, 국과수에 부검 의뢰 예정 (0.16)
▲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휘성(최휘성, 43)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장례 절차가 미뤄질 전망이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휘성의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휴대전화 등 분석과 함께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경찰은 현재까지 외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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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비보에 멈춘 가요계…KCM 공연 취소→'소속사 후배' 아이칠린 활동 중단 (0.16)
▲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고(故) 휘성(최휘성, 43)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가요계 선후배 동료들이 잠시 활동을 멈춘다. 휘성과 합동 콘서트를 준비했던 가수 KCM과 그룹 아이칠린, 스테이씨는 고인을 기리기 위해 일정 취소, 새 앨범 프로모션 일정 연기 등을 결정했다. 휘성과 오는 15일 대구 엑스포 오디토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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