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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힐드 3점 폭발' 골든스테이트, 7차전 끝에 휴스턴 잡았다…PO 2라운드 진출 (1.46)
▲ 포효하는 스테픈 커리.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2라운드로 간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길고 긴 플레이오프 1라운드가 끝났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7차전에서 휴스턴 로케츠를 103-89로 이겼다. 업셋이다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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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3패 탈락 위기→시리즈 동률' 휴스턴, 골든스테이트 또 제압…7차전 간다 (1.41)
▲ 프레드 벤블릿(왼쪽)과 스테픈 커리(가운데)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더 강해진다. 휴스턴 로케츠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6차전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15-107로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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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햄스트링 부상 이탈→힐드 24득점…골든스테이트, 미네소타 꺾고 PO 2R 기선 제압 (1.39)
▲ 스테픈 커리.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 도중 빠지면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남은 시리즈 전망이 어두워졌다. ▲ 이날만큼은 버디 힐드가 커리였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긴 팀이나 진 팀이나 기쁘지 않았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센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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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플레이오프 지미'라 불린다…커 감독 "버틀러? NBA 최고의 선수" (1.10)
▲ 지미 버틀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리바운드에서 지고도 경기는 이겼다. 에이스 활약 유무가 결정적이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에서 휴스턴 로케츠를 95-85로 이겼다. 7번 시드 골든스테이트가 2번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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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DB, 치나누 오누아쿠와 계약 체결…"우승에 도전하겠다"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원주 DB프로미 프로농구단은 2024-2025시즌 활약할 외국인선수로 치나누 오누아쿠(28)와 계약을 체결했다. 루이즈빌대학교를 졸업한 오누아쿠는 2016년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37순위로 휴스턴 로케츠의 지명을 받고 NBA와 G리그에서 활약했다. KBL에서도 2시즌 동안 활약하며 총 84경기에 출전해 16.8득점, 1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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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지면 탈락' 르브론 "아직 우승할 수 있다 "→ESPN "불가능한 얘기" (0.00)
▲ 40살의 나이에도 여전히 에이스는 르브론 제임스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기고 있어도 결국엔 질 것 같다. 실제로도 그렇다. 지독한 천적 관계가 성립됐다. LA 레이커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홈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3차전에서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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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1옵션 외국선수 교체…DB서 뛰었던 오누아쿠 영입 (0.00)
▲ 치나누 오누아쿠 ⓒ 고양 소노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결국 교체 카드를 뽑아 들었다. 고양 소노는 1옵션 외국선수였던 재로드 존스(33)를 내보냈다. 대체 선수로 2019-2020시즌 KBL에서 활약했던 수비형 빅맨 치나누 오누아쿠(27)를 영입했다. 3년 만에 KBL에 복귀해 소노 유니폼을 입게 된 오누아쿠는 미국 루이빌대학교를 졸업하고 2016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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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NO.1 가드는 누굴까?' 김선형, 제리미 린과 맞붙는다…동아시아 슈퍼리그서 격돌 (0.00)
▲ 김선형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아시아 최고 가드들이 격돌한다. 서울 SK는 8일 대만 타이베이 신좡 체육관에서 2023-2024시즌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원정 경기를 갖는다. 지난 10월에 열린 류큐 골든 킹스와의 경기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SK는 P리그 뉴 타이베이 킹스를 만난다. 관심사는 김선형과 제레미 린의 맞대결이다. 둘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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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든 뛰고도 웃지 못한 LA 클리퍼스, 뉴욕에 14점 차 완패…"시간 좀 걸릴 것" (0.00)
▲ 제임스 하든(왼쪽)이 슛을 던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첫 경기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LA 클리퍼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23-2024 NBA 정규 시즌 원정 경기에서 뉴욕 닉스에 97-111로 졌다. 이날 경기는 제임스 하든의 클리퍼스 데뷔전으로 관심을 모았다. 하든은 득점왕 3회, 정규 시즌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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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든, LA 클리퍼스행 요청…레너드·폴 조지와 뭉치나 (0.00)
▲ 제임스 하든과 조엘 엠비드(왼쪽부터)의 조합은 깨지게 됐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제임스 하든(34, 196cm)이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동행은 사실상 끝났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30일(한국시간) "하든의 트레이드가 열렸다. 필라델피아와 새로운 계약을 할 수 있었으나 그러지 않았다. 대럴 모리 필라델피아 단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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