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런→2루타→안타→3루타' 단 5이닝이면 충분했다! 하퍼, 사이클링 히트…슈와버 홈런-홈런-홈런 폭주 (44.81)
▲ 필라델피아 필리스 브라이스 하퍼가 힛 포 더 사이클을 달성했다. ⓒMLB STAT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간판타자' 브라이스 하퍼가 단 5이닝 만에 힛 포 더 사이클을 달성하는 기쁨을 맛봤다. 하퍼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 맞대결에 1루수, 2번 타자로 선발
2026-06-21
-
김경문 바람대로 되나… 드디어 같이 터지는 한화인가, 타선 4중주 앞세워 대반격? (23.85)
▲ 개인 경력 첫 4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장타력의 오름세를 과시 중인 노시환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화 간판 타자인 노시환(26)은 근래 들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홈런포를 뿜어내며 분전하고 있다.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두산과 3연전에서 모두 홈런을 치면서 깨어나는 장타력을 과시했다. 노시환은 올 시즌 초반 극도의 부진
2026-06-26
-
'아, 韓야구 기록 세울 뻔했는데…' 두산 신인 단타 하나, 왜 모두가 아쉬워했나 (12.72)
▲ 두산 베어스 박준순 ⓒ 두산 베어스 ▲ 박준순의 홈런을 축하하는 조성환 감독 대행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단타 하나, 아니 타석 하나만이라도…. 두산 신인 내야수 박준순이 KBO리그 신기록 기회를 놓쳤다. 홈런과 3루타, 2루타를 차례로 치면서 고졸 신인 최초 히트포더사이클(사이클링히트), 역대 2호 '리버스 내추럴 히트포더
2025-07-24
-
"직구 노리는 게 보여서" 박준순 사이클링히트 막은 정우주…그래도 만나서 밥 먹었다, 계산은 누가? (12.33)
▲ 한화 정우주(왼쪽)와 두산 박준순. ⓒ 신원철 기자 ▲ 박준순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 내야수 박준순은 23일 잠실 한화전에서 대기록에 도전했다. 고졸 신인 최초, 역대 최연소 히트포더사이클 기록이 정말 눈앞까지 와 있었다. 1회 홈런을 시작으로 4회 3루타와 5회 2루타를 날렸다. 시즌 3호 홈런과 데뷔 첫 3루타로 히
2025-07-25
-
9위 두산 홈런쇼, '10연승' 절대 1강 한화를 무너트렸다…4회에 이미 10-0 "으쌰라으쌰" (7.09)
▲ 두산 제이크 케이브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양의지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의 11연승을 9위 두산이 막아섰다. 두 차례 연속 타자 홈런을 포함해 홈런 5개가 쏟아졌다. 신인 박준순은 홈런-3루타-2루타를 차례로 기록하며 히트포더사이클에 단타가 부족한 활약을 펼쳤다. 41일 만에 1군에 올라온 김대한은 멀티히트로
2025-07-23
-
"그야말로 루키데이, 막내 2명 최고의 활약" 박준순 3안타+최민석 선발승, 조성환 대행 극찬 (6.80)
▲ 박준순의 홈런을 축하하는 조성환 감독 대행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최민석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그야말로 루키데이다." 두산 조성환 감독 대행이 한화의 11연승을 막아낸 신인들의 활약에 극찬을 보냈다. 두산 베어스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13
2025-07-23
-
"두산 야구 재미있나요?" 7월 승률 2위 다시 무서워진 두산, 조성환 대행이 팬들에게 물었다 (6.44)
▲ 조성환 감독대행 ⓒ곽혜미 기자 ▲ 조성환 감독대행 박준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팬들이 봤을 때 '두산 야구 재미있다' 평가해주신다면 아주 만족할 수 있을 것 같다." 두산 조성환 감독 대행은 지난달 3일 KIA전을 앞두고 이승엽 전 감독의 뒤를 이어 현장 책임자를 맡게 됐다. 6월 한 달은 8승 13패 승률 0.381로 최
2025-07-24
-
"오늘은 용기가 필요해" 트리플 크라운 도전 폰세 상대할 '젊은 두산', 조성환 대행의 부탁은 (3.98)
▲ 조성환 감독대행 박준순 ⓒ곽혜미 기자 ▲ 조성환 감독대행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오늘은 용기가 필요한 날입니다." 두산 조성환 감독 대행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를 앞두고 한화 에이스 코디 폰세를 상대하게 된 심정을 이렇게 표현했다. 시즌 초 폰세를 상대로
2025-07-24
-
김혜성 공수 맹활약이 125년 만에 최초 기록이라니…"한국 출신 루키가 특이한 기록을" 日도 주목 (2.58)
▲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시즌 2호 홈런을 날린 김혜성 ▲ 외야수들과 세리머니하는 김혜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단한 활약이기는 했지만 이런 기록까지 나왔을 줄이야. 김혜성(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현대야구시대[' 최초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125년 동안 아무도 하지 못한 일을 김혜성이 해냈다. 김혜성은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
2025-06-01
-
"벤치에 두면 안 될 선수" 김혜성 '이 기록'에 깜짝 놀란 美 언론…유격수 수비까지 환상 (2.33)
▲ 김혜성 ⓒ연합뉴스/AFP ▲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2호 홈런을 쏘아올린 김혜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이 LA 다저스가 기대한 '다재다능'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무키 베츠의 황당 부상으로 얻은 유격수 출전 기회에서 몸을 날리는 수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중견수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를 2
2025-06-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