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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신용범, 첫 장편 주연 맡았다…영화 '1만 킬로미터' 캐스팅 (1.68)
▲ 영화 ‘1만 킬로미터’로 첫 주연을 맡은 신용범. 제공|케네스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예 신용범이 영화 ‘1만 킬로미터’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신용범이 출연하는 영화 ‘1만 킬로미터’는 탈북 청년 김단이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한국에 정착한 뒤 세계적인 인권 변호사로 성장하는 실화 바탕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신용범은 탈북 청년 진혁 역을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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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4이닝 2실점 투수에 반색했나… "상당히 만족했다" 자존심 회복 희망 봤다 (0.25)
▲ 14일 광주 롯데전에서 선발로 복귀해 가능성을 남긴 윤영철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초반에 조금 힘들더라도, 개수까지는 지켜서 던지게 할 생각이다”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를 앞두고 이범호 KIA 감독은 이날 선발 투수로 나서는 윤영철(21·KIA)의 투구를 어쩌면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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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대기록까지 단 두 걸음’ 최정, KBO 역대 최다 홈런 대기록 달성 가시권 (0.00)
▲ 최정 ⓒSSG랜더스 ▲최정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KBO 리그 역대 최다 홈런 대기록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다. 통산 466 홈런을 기록하고 있는 최정은 2개의 홈런을 기록하면 이승엽(전 삼성)의 역대 최다 홈런 기록 467개를 넘어선다.시즌 홈런 1위 3차례, 역대 최초 18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등 이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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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호날두화, 허락 없이 사우디아라비아행 → 폭발한 PSG 징계 결정 (0.00)
▲ 이제는 징계까지. 메시는 기로에 섰다 ▲ 파리 생제르맹에서 마지막 시즌이 유력해진 메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가 시즌 도중 파리 생제르맹의 허락 없이 사우디아라비아로 날아갔다. 파리 생제르맹은 곧장 출장 정지와 주급 정지를 결정했다. 프랑스 언론 'RMC스포츠'는 3일(이하 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은 주말 경기에서 패하고 무단으로 훈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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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섭외하고파" 9주년 맞은 '나 혼자 산다', 허항PD가 말하는 초심[일문일답] (0.00)
▲ 제공|MBC '나 혼자 산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나 혼자 산다’가 9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연출자 허항 PD가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2013년 3월 22일 첫 발을 뗀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는 현존하는 최장수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서 시청자들의 금요일 밤마다 자리해왔다. 9년 동안 금요일 예능 왕좌를 굳건히 지켜낸 것은 물론,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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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 SNS에 동료 테스트 결과 공개…마타 "고마워 사람들에게 알려줘서" (0.00)
▲ '내가 뭘 잘못했니?'[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로멜루 루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SNS에 팀 동료들의 테스트 결과를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루카쿠는 3일(한국 시간) 자신의 SNS에 팀 동료들의 프리시즌 테스트 결과를 게재했다. 테스트 분야는 속도였는데 루카쿠는 테스트 결과가 적힌 종이를 쭉 훑어 보여주는 영상을 올렸다.루카쿠가 공개한 결과에서
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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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14호포에 美 기자, "홈런 더비 안 내보낸 MLB 후회할 걸" (0.00)
▲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스포티비뉴스=클리블랜드(미국), 고유라 기자]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가 전반기 마지막 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오타니는 8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출장해 6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하고 전반기를 마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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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 간 손흥민·산체스, 리버풀전 앞두고 최장 비행거리 기록 (0.00)
▲ 손흥민(왼쪽)과 산체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A매치 기간에 쌓인 비행 마일리지를 본다면 토트넘(잉글랜드)가 1위다.3월 A매치가 종료됐다. 이제 선수들은 소속팀으로 복귀한다. 손흥민도 토트넘으로 돌아간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치열한 선두 경쟁이 진행 중이다.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의 양강 구도로 우승 경쟁이 좁혀진 가운데 3위 토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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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정우, '걷기 교주 하교주'의 먹고 걷고 웃기 (0.00)
'걷는사람,하정우' 출간 기념 기자 간담회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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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 없는 깨끗한 경기,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0.00)
▲ 39년 간 NBA 심판으로 활약한 딕 바베타[스포티비 뉴스=조현일 NBA 해설위원/전문기자] 농구는 가장 많은 점수를 주고받는 구기종목이다. 코트 왕복 속도, 이동 거리, 공격 소유권 횟수 등 숫자로 나타나는 크기가 다른 스포츠에 견줘 월등히 높다. 경기 스피드도 정신없이 빠르다. 그 때문인지 오심이 꽤나 잦은 편이다. 3심제, 비디오 판독 등 여러 가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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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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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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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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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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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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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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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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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