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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100' 프랑스판에 은가누 뜬다…장호기 PD, 토르소 공개 "최고의 선수들" (116.55)
▲프란시스 은가누.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피지컬:100' 프랑스판에 은가누가 출연한다. '피지컬:100' 연출자 장호기 PD는 10일 자신의 SNS에 "프랑스 최고의 운동선수들이 넷플릭스에 온다"면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100' 프랑스판 소식을 전했다. 그는 주요 출연자들의 이름이 적힌 토르소 이미지를 공개했는데, 이 가운데 세계적 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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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요르단 김민재' 야잔, 193cm 펠리페 철저하게 봉쇄..."피지컬적으로 강하더라" (86.0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요르단 김민재'로 불리는 야잔이 펠리페를 철저하게 봉쇄하며 클린시트에 일조했다. FC서울이 4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4차전에서 청두 룽청과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FC서울은 1승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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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유럽파 대반전! 이강희, 오스트리아 최고 '볼 탈취 괴물' 입증…"인터셉트 리그 전체 5위"→앞선 4명 중 2명은 빅리그 이적, '스텝업' 청신호 켰다 (77.13)
▲ 출처| 오스트리아 '스포르트' ▲ 한국 U-23 축구대표팀 출신 '유럽파' 이강희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의 '볼 탈취형 미드필더'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 'football-asian'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U-23 축구대표팀 출신 '유럽파' 이강희(24·아우스트리아 빈)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의 '볼 탈취형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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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공로는 인정 안해주더니 "내부 방침 정했다"...새 주장단 합류 판 더 펜, 연봉 인상 예정 (19.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미키 판 더 펜의 주급을 인상할 계획이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수비수 판 더 펜에게 새 계약과 인상된 주급을 제시할 계획이다"라며 "구단은 그와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조합을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의 센터백 듀오 중 하나로 평가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네덜란드 국적의 판 더 펜은 193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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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개막②]박지수 있으면 KB로 통합 우승 정리? 벼르는 에이스들 '기대해!' (16.59)
▲ 청주 KB스타즈 박지수(맨 위)가 여자 프로농구 새 시즌 강력한 최우수선수(MVP) 등 개인상 싹쓸이 후보로 떠올랐다. 아산 우리은행 김단비(가운데)도 강력 견제를 예고했다. 지난 시즌 우승팀 부산 BNK썸 박정은(맨 아래) 감독이 다시 명장으로 가는 길을 닦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연합뉴스 ▲ 청주 KB스타즈 박지수(맨 위)가 여자 프로농구 새 시즌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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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 대체자가 없어! 프랭크 감독 끝내 대폭발..."공격진에 불만"→'32골 3도움' 괴물 신예 영입 추진 (13.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이적 이후 공격진 재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 출범 후 팀의 전술적 방향은 명확하지만, 전방에서 결정력을 보여줄 자원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감독 역시 최근 인터뷰에서 “팀의 공격 전개가 지나치게 단조롭다”는 지적에 공감하며,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이 필수적이라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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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1R 매력 있어" LG 불펜 이제 150㎞ 아니면 명함도 못 내민다? (10.49)
▲ 염경엽 감독(오른쪽)과 김광삼 투수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1라운드까지도 매력이 있더라."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20일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를 앞두고 이날 잠실구장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를 앞둔 오승환에 대해 얘기하다 'LG의 미래'를 떠올렸다. 오승환이 대졸 선수로 21년 동안 프로 선수로 롱런하면서, 또 일본(한신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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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가 없어 보여" 다저스에 한국인 유망주 성장 중…유망주 리그도 참가한다 (10.35)
▲ LA다저스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야구를 이끌어 갈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장현석이 소속팀 LA 다저스에서도 인정받는 분위기다. 장현석은 11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제출한 2025 애리조나 가을리그 로스터에 8명에 포함됐다. 장현석을 비롯해 조슈아 데 파울라, 켄달 조지 등 다저스 소속 유망주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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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떠나라" 논란의 홍명보호 국가대표 '무릎 차기', 日에서는 거센 비판 "왜 VAR을 보지 않았나?" (8.75)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논란의 국가대표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진다. 일본 매체 '풋볼 존'은 27일(한국시간) "일본축구협회(JFA)는 J1리그에서 나온 논란의 판정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심판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지난달에 있었던 오세훈의 '무릎 차기'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체에 따르면 질문을 받은 사토 류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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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화타가 있는데" 여섯 팀이 거른 '한때 1순위 후보' LG는 이래서 지명했다 (7.49)
▲ LG 양우진과 차명석 단장 ⓒ LG 트윈스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지명만 유력하다던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는 정말 1라운드부터 파격의 연속이었다. 그 파격의 여파는 8순위 지명권을 행사할 LG 트윈스에까지 끼쳤다. 당초 메이저리그 진출 선수들이 빠지고 나면 전체 1순위도 노려볼 만하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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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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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