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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고우석 일단 차갑게 외면… 하지만 아직 MLB 희망 있다, 경쟁자가 얻어 터졌다 (1.97)
▲ 22일 한 차례 메이저리그 콜업 기회를 놓친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불안불안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선두를 지키고 있는 디트로이트는 22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올 시즌 정규시즌 홈 최종전을 앞두고 로스터 변경을 단행했다. 베테랑 선발 자원인 찰리 모튼(42)을 이날 부로 양도선수지명(DFA)했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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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상이 아니라 류현인상인가…최강야구→프로 입단→1군 벽 느꼈는데, 상무에서 타율 0.424 (1.31)
▲ 류현인 ⓒ연합뉴스 ▲ kt 강건과 상무 류현인이 7월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7월 퓨처스 루키상의 주인공으로 WAR 0.37을 기록한 KT 투수 강건과 WAR 0.76을 기록한 상무 내야수 류현인이 선정됐다. 류현인은 3~4월과 6월에 이어 7월까지 무려 세 번이나 루키상을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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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초대박! 477억 공식제안 구매자 나타났다…"PSG 방출 임박, 사우디 포함 3개팀 접근" (0.93)
▲ 'Central Benfica'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윙어 마르코 아센시오, 센터백 밀란 슈크리니아르와 더불어 파리 생제르맹(PSG) 매각 유력군에 이름을 올린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방출이 임박했다. 프랑스 '파리팬스'는 31일(한국시간) PSG 내부 사정에 밝은 구단 전문 계정 'PSG 인사이드 악튀' 보도를 인용해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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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구에 중독됐다고? 왜 이래, 마음먹으면 150㎞이야… 리그 최강 셋업맨, 언젠가는 선발로? (0.82)
▲ 올 시즌 리그 셋업맨 중에서는 단연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이로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8일 현재 시즌 45경기 이상, 45이닝 이상 던진 불펜 투수 중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인 선수는 딱 두 명이다. SSG 불펜 듀오가 그 주인공이다. 마무리 조병현(23)이 49경기에서 49⅔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27을 기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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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고 투수 자존심 구겨진다… 방출 수모→트리플A 2이닝 4실점 난타, 진짜 일본 돌아가나 (0.23)
▲ 마이너리그 등판에서도 무너지며 앞으로의 과정에 먹구름이 낀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에다 겐타(37·시카고 컵스)는 일본프로야구 시절 사와무라상을 두 차례나 수상하는 등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투수 중 하나로 손꼽혔다. 2015년 자신의 개인 경력 두 번째 사와무라상을 수상한 뒤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고,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으며 꿈을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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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다저스 핵심이었는데' 마에다 방출 대기 충격…ERA 7.88, 미국 커리어 종료 위기 (0.23)
▲ 디트로이트와 마에다 켄타가 맺은 2년 2400만 달러 계약은 실패로 끝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9시즌을 소화한 베테랑 투수 마에다 켄타(37)가 새 팀을 찾아야 하는 처지가 됐다. 2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마에다를 지명할당했다고 발표했다. 마에다는 2023년 11월 디트로이트와 2년 24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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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남자 쇼트, 차준환 10위·김현겸 26위...올림픽 출전권 2장 가능할까? (0.12)
차준환 쇼트프로그램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피겨 남자 싱글 차준환과 김현겸(고려대)이 쇼트 프로그램에서 각각 10위와 26위에 오르며 아쉬운 성적을 냈다. 차준환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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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냈다! 김채연 사대륙선수권 여자 싱글 1위...'개인 최고점 222.38점' (0.08)
김채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준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김채연(수리고)이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도 완벽한 금빛 연기를 펼쳤다. 김채연은 23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 여자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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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넘어 韓 첫 우승 나올까…임성재 김시우 이경훈 김성현, PGA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출전 (0.04)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임성재와 김시우, 이경훈 그리고 김성현이 2025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에 나선다. 지난 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임성재와 김시우, 이경훈이 명예 회복을 노리고, PGA 콘페리투어 개막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준우승을 기록한 김성현이 정규 투어 첫 출전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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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나 내보내더니 UCL 못 가고 있어"…나폴리 1위 이끈 콘테, 레비 향한 '일침' (0.00)
▲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나폴리를 휘어 잡고 있는 모양이다. 올 시즌 초반 1위 질주 중이다. 지난 시즌과 비교해 수비 조직력이 몰라보게 좋아졌다는 평가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불편하게 결별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토트넘 시절을 떠올려 화제다. 3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풋볼이탈리아에 따르면 콘테 감독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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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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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