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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남자 쇼트, 차준환 10위·김현겸 26위...올림픽 출전권 2장 가능할까? (0.14)
차준환 쇼트프로그램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피겨 남자 싱글 차준환과 김현겸(고려대)이 쇼트 프로그램에서 각각 10위와 26위에 오르며 아쉬운 성적을 냈다. 차준환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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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곽도규 팔꿈치 수술·LG는 유영찬 팔꿈치 골절…프리미어12 투혼 아닌 혹사였나 (0.14)
▲ 곽도규 ⓒ 연합뉴스 ▲ 유영찬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유영찬에 이어 KIA 곽도규까지, 지난해 11월 열린 프리미어12에서 평소보다 많은 이닝, 긴 연투를 펼쳤던 투수들이 팔꿈치를 다쳤다. 국가대표팀에 뽑힐 만큼 소속 팀에서 중요한 임무를 맡았던 선수들이라 이들의 공백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 '일본식 국가대표팀' 운영을 따라가기에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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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ML 54승 그런데 연봉은 겨우 100억…여전히 151km 위력투, 드디어 FA 초대박 기회 온다 (0.10)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우완투수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출발이 좋다. 과연 그는 올 시즌을 마치고 FA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까. 이제는 KBO 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선수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뛰는 것이 그리 놀랍지 않은 풍경이 됐다. 올해만 해도 지난 해 KBO 리그에서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와 최동원상을 거머쥐었던 카일 하트가 샌디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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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예수’가 레일리의 뒤를 따르기 시작했다… 회심의 MLB 재도전, 또 대박 사례 나올까 (0.02)
▲ 신시내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재도전하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 롯데 소속 당시 최고의 이닝 소화력을 뽐낸 윌커슨은 레일리가 그랬던 것처럼 신시내티에서 메이저리그 복귀의 꿈을 꾼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 롯데에 입단해 KBO리그를 대표하는 장수 외국인 투수로 이름을 날린 브룩스 레일리(37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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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 우승 공신→냉정한 다저스에 퇴짜… 끝내 FA 재수, 그런데 日 투수 난리났다 (0.02)
▲ FA 시장에서 예상 외로 고전했던 잭 플래허티는 디트로이트와 2년 총액 3500만 달러 계약을 하고 사실상 FA 재수를 선택했다 ▲ 지난해 트레이드로 시즌 중반 다저스에 합류, 월드시리즈 우승에 공을 세운 플래허티는 다저스로부터 제안을 받지 못한 채 결국 새 소속팀을 선택했다. 디트로이트 시절의 플래허티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월드시리즈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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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복도 많지, 국제대회 '전경기 무실점' 특급 좌완이라니…대만팬 야유도 최지민 꺾지 못했다 (0.00)
▲ 역투를 펼친 최지민 ⓒ 연합뉴스 ▲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최지민(21, KIA 타이거즈)은 국제대회만 나가면 펄펄 난다. 국제대회 8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 가면서 '국제용 투수'의 존재감을 한번 더 각인시켰다. 최지민은 13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2024 프리미어12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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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또 다 팔렸다, 삼성-LG 플레이오프 2차전도 매진…올해 PS 9G 연속 매진 (0.00)
▲ 삼성라이온즈파크 매진 삼성 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가 맞붙는 플레이오프 2차전도 매진이 됐다. KBO는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과 LG의 플레이오프 2차전 티켓 2만 3550장이 모두 팔렸다고 전했다. 올해 포스트시즌 9경기 연속 매진이다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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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8.49 유망주→국대 급성장 효과' KIA 호주 유학 또 보낸다…"잠재력 있는 유망주 기량 향상 꾀한다" (0.00)
▲ KIA 타이거즈 곽도규 ⓒ KIA 타이거즈 ▲ 곽도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가 또 한번 호주프로야구리그(ABL)에 유망주들을 유학 보낸다. 지난해 효과를 톡톡히 봤기에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육성시스템으로 구축하고자 한다. KIA는 지난달 31일 "ABL의 캔버라 캐벌리에 선수단을 파견한다. 지난해 10월 곽도규와 김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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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2500안타 대기록·데이비슨 20호 선착 '축포'…꽉차면 이긴다, NC 만원관중 승률 0.800 (0.00)
▲ NC 손아섭은 15일 창원 삼성전에서 홈런으로 개인 통산 2500안타를 달성했다. ⓒ NC 다이노스 ▲ NC 맷 데이비슨은 15일 연타석 홈런으로 KBO리그에서 가장 먼저 20홈런 고지를 밟았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만원 관중 앞에서 팬들에게 승리와 기록을 선물했다. NC파크 개장 후 열 번째 매진이 이뤄진 1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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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매진=승리' NC 기분 좋은 징크스 이어질까…27일 롯데전서 시즌 2호·통산 6호 만원관중 (0.00)
▲ 창원NC파크 ⓒ NC 다이노스 ▲ 창원NC파크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낙동강 더비'가 만원 관중 앞에서 펼쳐진다. NC의 올 시즌 두 번째, 개장 후 여섯 번째 매진이다. 지금까지 NC는 NC파크 매진 경기에서 5전 전승을 거뒀다. 이 기분 좋은 징크스는 이어질 수 있을까. NC 구단은 27일 오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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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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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