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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결심공판…"비공개 재판 요청 불허" (24.70)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린 가운데 비공개 재판 요청이 불허됐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됐다. A씨 측 변호인은 재판이 예정된 오후 5시보다 약 10분 늦은 5시 10분께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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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1000만원 구형…변호인은 "무죄" 주장 (22.02)
▲ 황정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1000만 원을 구형했다. A씨 변호인측은 무죄를 주장했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된 가운데 검찰 측은 A씨에 대해 벌금 10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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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아니다"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취재진 따돌린 법정에서 최후 진술[종합] (19.93)
▲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해당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만들어졌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 A씨가 법정에서 입을 열었다. 11일 오후 5시께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서는 형사4단독 심리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렸다. 검찰은 A씨가 피해자 황정민에게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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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약 때문에"…'약물운전' 이경규, 벌금 200만원 약식명령 (4.23)
▲ 개훌륭 이경규.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맨 이경규(65)가 약물운전으로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이영림 판사는 지난달 31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약식 재판을 받게 된 이경규에게 벌금 200만원의 약식명령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1일 이씨를 벌금 2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약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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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약물 운전' 이경규 벌금 200만원 약식기소 (3.30)
▲ 이경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검찰이 약물 복용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입건된 개그맨 이경규(65)를 약식재판에 넘겼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김지영 부장검사)는 전날 이경규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 약식기소란 혐의가 비교적 가벼운 사건에 대해 정식 공판을 거치지 않고 서면 심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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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억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부부 항소심 재개…"20억 횡령은 '인정'" (2.86)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의 항소심이 재개됐다. 13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나)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A씨, 형수 B씨에 대한 항소심 6차 공판이 열렸다. 1·2월 두차례 연기된 5차 공판이 지난 3월 속행으로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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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레협, '라라라온' 9월 2차 라인업 공개…전국 53개 공연장, 157팀의 아티스트 (1.52)
▲ '라라라온' 9월 공연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제공|음레협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소규모 대중음악공연 지원사업 ‘라라라온’이 오는 9월 전국 소규모 공연장에서 펼쳐질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라라라온 9월 공연은 9월 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부산, 울산, 대구, 창원, 거제, 전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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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고현정, 단 1회만에 시청자 매혹…강렬한 변신부터 압도적 존재감 (1.33)
▲ 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한 고현정.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이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고현정이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첫회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지난 5일 방송된 1회 시청률은 수도권 7.3%, 전국 7.1%를 기록,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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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VS민희진, 고성 오간 5시간 공방…260억 풋옵션 소송 '갈등 폭발'[종합] (1.03)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여전히 대립하며 5시간 동안 날선 공방을 벌였다.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이 열렸다.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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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강간에 성매매 의혹이라니…K팝 男돌들 왜 이러나[초점S] (0.51)
▲ 태일(왼쪽), 주학년. ⓒ곽혜미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 남자 아이돌들의 연이은 성범죄와 사생활 논란이 대중에게 큰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 NCT에서 퇴출당한 태일(문태일, 31)은 특수준강간 혐의로 첫 공판에서 징역 7년을 구형받았으며, 더보이즈에서 퇴출당한 주학년은 일본 전 AV 배우와의 만남에 더해 성매매 의혹까지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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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