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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송범근-이동국, 18살 차이 선후배 (0.00)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개막 미디어 데이 행사가 2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전북현대 송범근(왼쪽), 이동국이 사회자를 바라보고 있다.
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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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선 천, 평창 동계 올림픽 美 선발전 쇼트 1위 (0.00)
▲ 네이선 천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강력한 4회전 점프를 자랑하는 미국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네이선 천(18)이 평창 동계 올림픽 출전권에 바짝 다가섰다.천은 5일(한국 시간)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미국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 점수(TES) 57.91점, 예술 점수(PCS) 46.54점을 합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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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리우올림픽 오영란-이고임 '우리는 28살 차이'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1896년 아테네에서 제 1회 대회가 개최된 이후 남미 대륙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제 31회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 본단이 27일 오전 0시 5분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전세기 KE 9061편으로 출국한다. 한국 선수단은 두바이를 경유한 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로 향한다. 도착 시각은 2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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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정훈 '8살 어린 에릭남과 차이 느껴지지 않는 동안 외모' (0.00)
[스포티비뉴스=여의도동, 곽혜미 기자] 에릭남(왼쪽), 김정훈이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tvN '아버지와 나'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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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선발전 1위' 손연재, "이제 시작, 계속 보완할 것"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큰 점수 차로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손연재는 20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선발전에 나섰다. 8개월여 뒤에 있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야심 차게 준비한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라 관심은 더 뜨거웠다. 손연재는 후프 17.850(난도 9.000),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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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올림픽 프로그램 공개' 손연재, '총점 71.300' 선발전 1위(종합)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큰 점수 차로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손연재는 20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섰다. 8개월여 뒤에 있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야심 차게 준비한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라 관심은 더 뜨거웠다. 손연재는 후프 17.850(난도 9.000)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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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선발전] '깔끔한 연기' 손연재, 곤봉 '첫 18점'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경쾌한 곤봉 연기로 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손연재는 20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리고 있는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섰다. 8개월여 뒤에 있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야심 차게 준비한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라 관심은 더 뜨거웠다. 손연재는 곤봉에서 18.000(난도 9.00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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