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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무시한 호날두, 여기서는 대혜자 등극! "호날두가 '메시 노쇼' 홍콩 팬들의 상처를 치유했다" (1.30)
▲ 한국은 6년 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노쇼 행보에 충격을 받았다. 반대로 홍콩은 작년 메시가 노쇼했고, 호날두는 홍콩에 자신의 전시회까지 열면서 상당한 지지를 얻고 있다. 호날두가 2025년 8월 사우디 슈퍼컵을 위해 홍콩을 또 방문했고, 큰 호평을 받았다. ⓒ 중동언론 24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에서 '노쇼의 대명사'는 크리스티아누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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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호날두' 찬사 미담은 가짜...모로코 지진에 피난처 제공? 호텔 측 "사실 아니다" (0.00)
▲ 모로코 강진 피해자에게 호텔을 제공했다는 호날두의 미담은 가짜뉴스였다 ▲ 모로코 강진 피해자에게 호텔을 제공했다는 호날두의 미담은 가짜뉴스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모로코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자신이 소유한 호텔을 무료 개방했다는 소식은 '가짜'였다. 지난 9일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호날두가 모로코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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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당신입니까' CR7 특별판 유니폼, 광기에 가까운 인기…2주 만에 1만장 판매 (0.00)
▲ CR7 브랜드가 제작한 스포르팅CP의 서드 유니폼 ⓒ 스포르팅 ▲ CR7 브랜드가 제작한 스포르팅CP의 서드 유니폼 ⓒ 스포르팅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을 떠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지만 영향력은 여전하다. 그것도 조국 포르투갈이라면 더욱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다. 스페인 언론 '아스'는 18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스포르팅CP 매장에서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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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호날두 만난 퍼거슨…"당장 계약하자" (0.00)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3년 8월 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포르투갈 리스본에 도착했다. 스포르팅 리스본과 월드 투어 경기를 위해서였다.이때만 해도 몰랐다. 맨유 관계자 어느 누구도 자신이 구단 역사상 가장 중요한 계약이 이뤄질 현장 한복판에 있다는 걸. 아무도 인지하지 못했다.리스본에 도착한 날 저녁. 선수단이 호텔서 쉬는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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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호텔 병원 개조-디발라 감염"…코로나 사태에 가짜뉴스 확산 (0.00)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한 가운데 파울로 디발라(왼쪽)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 관련 '가짜뉴스'가 퍼졌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앓고 있다. 무섭게 바이러스가 퍼졌고, 대부분 프로 스포츠가 연기 혹은 중단됐다. 그런데 가짜 뉴스 논란도 심상치 않다.아시아에서 퍼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럽까지 덮었다.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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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 호텔 측 “병원 개조? 정상 영업 중…” 호날두 가짜뉴스 인정 (0.00)
▲ "호날두가 CR7 호텔을 무료로 개방했다"는 오보였다 ⓒ'마르카' 캡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 선행 보도가 가짜였다. 호텔을 무료로 개방하고, 개조해 의료진을 투입했다는 이야기는 없었다. 호날두 소유 ‘CR7 호텔’은 정상적으로 영업했다.스페인 '마르카'는 15일(한국시간) "호날두가 포르투갈에 소유하고 있는 ‘
202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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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왕’ 호날두, 이번에는 모발 이식 센터…비용 514만원 (0.00)
▲ 호날두▲ 호날두의 모발 이식 센터 ⓒ더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모발 이식 사업에 착수한다. 스페인 마드리드에 건립할 예정이다.영국 일간지 ‘더 선’은 27일(한국시간) “호날두가 마드리드 중심에 모발 이식 센터를 설립한다. 호날두의 여자 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운영진 중 한 명이 된다. 매일 18건의 모발 이식을 목표로 진행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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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광' 호날두, 은퇴하면 '사업 왕'될 기세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축구밖에 모르는 남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유벤투스)는 축구선수를 은퇴하면 축구 관련 일은 하지 않을 예정이다. 지난달 31일(한국 시간) 글로벌 축구전문 매체 '골닷컴'은 호날두의 재정 전문가 라훌 메타가 밝힌 호날두의 차후 행보를 알렸다.그는 "호날두와 식사는 자주하지만 축구 관련 이야기는 한 번도 하지 않았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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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맨유에서 등 번호 7번 퍼거슨이 달아 줘"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레알 마드리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등 번호 7번을 달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ESPN은 4일(한국 시간) 호날두가 "원래는 28번을 달 예정이었는데 알렉스 퍼거슨 당시 맨유 감독이 '네가 7번을 달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호날두는 "(조지 베스트, 에릭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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