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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출발이면 못 했다" LG 어떻게 MLB 112승 투수 데려왔나, 카라스코 영입 비하인드 [후반기 주목 외인②] (178.81)
▲ 카를로스 카라스코 ▲ LG 카를로스 카라스코.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후반기 재도약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 등판, 112승을 기록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39살 베테랑이라는 점, 최근까지도 전 소속 팀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예비 자원으로 대기하고 있었다는 점 등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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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위기의 LG, MLB 343경기 39살 베테랑 카라스코 전격 영입 '총액 36만 달러' (178.81)
▲ 카를로스 카라스코.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두 번째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썼다. 요니 치리노스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약셀 리오스를 다시 웨이버 공시한 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에 출전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카라스코는 올해만 6번, 지난해는 7번 애틀랜타에서 지명할당됐던 독특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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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복귀전 승리→3이닝 첫 세이브까지 했는데…엘동원 충격의 DFA "카라스코 역할 이어받았다" (12.37)
▲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엘동원'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전날(1일) 메이저리그 데뷔 처음으로 세이브를 수확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였다. 에르난데스가 곧바로 DFA 조치됐다. 애틀랜타는 2일(이하 한국시간)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DFA를 공식 발표했다. 전날 3이닝을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세이브를 수확했던 만큼 충격적인 조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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