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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득점왕+MLS 최다골” 손흥민·부앙가, LAFC 역대급 폭발! "경기당 2.33골→수비수들 공포" (43.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과 데니스 부앙가(29)가 위력적인 공격 파트너를 넘어 로스앤젤레스(LA) FC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도 이들을 두고 “미국 메이저리크 사커(MLS) 수비진이 가장 두려워하는 조합”이란 평가가 나온다. 미국 'LA 데일리 뉴스'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부앙가와 손흥민이 LAFC의 새로운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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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득점왕+MLS 괴물"…손흥민·부앙가, 美 무대 ‘역사 바꾼 듀오’ 등극→3경기 12골 폭발! "사상 첫 ‘3연속 해트트릭 팀’ 탄생" (41.95)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출신과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최강 골잡이가 손을 맞잡으니 '새 역사'가 쓰이고 있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5 MLS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4-1로 역전승했다. 경기 초반 실점으로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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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복! "손흥민은 크레이지"…EPL 득점왕은 통한다 → 오바메양 극찬 "SON-부앙가 '흥부'는 미쳤다" (35.85)
▲ 손흥민의 성적표는 확실하다. MLS 진출 이후 7경기에서 6골 2도움. 손흥민보다 앞서 LAFC 유니폼을 입었던 슈퍼스타 가레스 베일이 3골을 넣는 데 13경기, 올리비에 지루가 5골을 채우는 데 38경기를 쓴 것을 떠올리면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손흥민의 적응력과 파괴력은 이미 LAFC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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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절망! '147G 146골' 케인, EPL 복귀설 끝났다…"득점왕보다 우승" 獨 1티어 기자, 뮌헨과 재계약 확신→연봉 414억 유지 (29.17)
▲ 출처| 크리스티안 폴크 SNS ▲ 해리 케인(오른쪽)이 바이에른 뮌헨과 동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프리미어리그 복귀 대신 독일에서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의지가 확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 영국 '미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해리 케인(33)이 바이에른 뮌헨과 동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프리미어리그 복귀 대신 독일에서 더 많은 우승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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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요리스-부앙가 우리 레전드" 입단 43일 만에 GOAT 영향력 인정…"통산 7호 해트트릭→美 축구 혁명→MLS 역사 새롭게 쓴다" (18.81)
▲ LA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데뷔 6경기, 입성 43일 만에 역사적인 첫 해트트릭을 신고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출신다운 위용을 뽐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샌디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5 MLS 정규리그 레알 솔트레이크와 33라운드 원정에서 세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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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도 손흥민 시대!" 멀티골 쾅쾅→해트트릭까지 단 1골…LAFC 2-0 리드 (13.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무대를 지배하고 있다. 경기 시작 3분 만에 선제골을 신고한 손흥민은 16분 두 번째 골까지 터뜨리며 팀의 전반 2-0 리드로 이끌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출신답게 한 순간도 시선을 뗄 수 없는 플레이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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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골골 대폭발!' 메시-펠레 비켜!→MLS 데뷔 첫 해트트릭 '원맨쇼'…LAFC 3-1 리드 중 (12.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무대를 지배하고 있다. 경기 시작 3분 만에 선제골을 신고한 손흥민은 16분 두 번째 골까지 터뜨리며 팀의 전반 2-0 리드로 이끌었다. 후반에도 뜨거웠다. 경기 종료 7분을 남기고 기어이 해트트릭을 완성해 상대 추격 의지에 찬물을 끼얹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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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이미 리그 지배자" 리턴 매치서 또 전설 쓴다…'원모어 해트트릭'+5경기 연속골 대기록 도전 (11.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의 발끝이 또다시 MLS를 흔들 채비를 마쳤다. 지난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폭발시키며 레알 솔트레이크를 무너뜨린 그가 이번엔 홈 팬들 앞에서 같은 상대를 다시 만난다. 목표는 단 둘, 첫 홈 득점과 3경기 연속골이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22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솔트레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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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급 왼발’ 폭발…"엄청난 피니시" MLS 격찬→10경기 9골 최전방 플레이메이커 탄생 "LA 우승 시나리오 열린다" (11.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역전 2위’를 노리던 로스앤젤레스(LA) FC가 끝내 벽을 넘지 못했다. 콜로라도 원정에서 2-2 무승부. 누적 승점 60으로 서부 콘퍼런스 3위를 확정했다. 플레이오프행은 이미 보장돼 있었지만 내용과 흐름은 시즌 전체를 압축하는 듯했다. 팀 공격이 갈피를 잃으면 중원까지 내려와 공을 받고 전방으로 볼을 뿌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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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쇼타임! 해트트릭+골대 강타 폭발→부앙가와 ‘찐친 케미'까지...LAFC, 솔트레이크에 4-1 압승 (10.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이 미국 무대를 완전히 장악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진출 후 첫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한국인 공격수의 폭발적인 득점력과 '절친' 드니 부앙가 쐐기포를 앞세운 로스앤젤레스(LA) FC는 적지에서 3골 차 압승을 수확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아메리카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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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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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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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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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