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샤이니 민호, '열혈농구단' 뜬다…연예계 최강 '스포츠 에이스' 출격 (8.68)
▲ 샤이니 민호.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아이돌 농구 최강 실력자' 샤이니 민호가 '열혈농구단'에 뜬다. 2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샤이니 민호는 SBS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에 출연한다. '열혈농구단'은 '농구 레전드' 서장훈이 연예인 농구단을 결성, 필리핀을 대표하는 연예인 농구팀과 국제 친선 경기를 펼치는 국
2025-08-26
-
“역대 최대 부패” NBA 이러다 ‘폭망’하나… 전설까지 사기도박 가담, ‘네 탓이오’ 공방까지 (4.32)
▲ 사기 도박에 가담한 혐의가 밝혀져 NBA 전체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천시 빌럽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4일(한국시간) 미국은 정부 기관의 합동수사 결과에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었다. 미 프로농구(NBA)의 전·현직 선수들이 연루된 스포츠 베팅 조작 및 사기도박 사건이 적발됐다는 소식이었다. 상상도 못할 규모에, 상상도 못했던 이름이 연루되어
2025-10-26
-
오타니와 그 친구들, MLB ‘꼰대 문화’ 박살냈다… 넘치는 에너지의 향연, MZ가 열광한다 [MLB 흥행돌풍 ③] (2.55)
▲ 오타니 쇼헤이 등 메이저리그의 새로운 스타들은 기존의 틀을 거부하는 행보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는 오랜 기간 메이저리그 최고 스타로 이름을 날렸다. 물론 뛰어난 실력이 그 밑바탕이기는 했다. 공·수·주 모두에서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였다. 한편으로는 가장 미국적인 스타이기도 했다. 기량은
2025-10-24
-
'프로 0경기' 대학 감독이 이정후 지도한다?…샌프란시스코의 '파격', ML 역사상 첫 시도 (2.44)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테네시 대학교 감독 토니 비텔로 감독 영입에 가까워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밥 멜빈 전 감독 후임으로 테네시 대학교 감독 토니 비텔로와 계약에 가까워졌다고 19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이 소식통을 통해 전했다. "프로 경력이 없는 인사가 메이저리그 구단 지휘봉을 잡는 건 거의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2025-10-19
-
'SON이 메시 넘었다' 美 가자마자 미친 인기 증명…"손흥민 유니폼, 전세계 모든 종목 통틀어 판매 1위" (1.00)
▲ 손흥민 영입이 LAFC는 물론 현지 지역 사회에 미칠 영향이 대단할 전망이다. 'ESPN'은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영어 소통이 가능하고, 친화력을 갖춘 이미지이기에 미국에서 마케팅에 널리 활용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
2025-08-15
-
美 ‘오피셜’ 공식발표…손흥민, 생애 첫 ‘야구 유니폼’ 입는다 (0.9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 로스엔젤레스(LA)가 손흥민(33, LAFC) 열풍이다. LA 연고의 메이저리그(MLB) 명문 구단 LA 다저스가 손흥민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일본 야구 간판스타 오타니 쇼헤이(31, LA 다저스)와 만남에 한일 양국이 들썩인다. LA 다저스 구단은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이 8월 28일 미국 캘리
2025-08-15
-
"꽤 머네요" 손흥민 글러브 꼈다! LA 다저스 시구 연습 열중, 축구화에 야구공 조합 → 팀 골키퍼가 포수로 (0.80)
▲ 손흥민은 시구 발표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다저스 게시물을 공유했고, LAFC 팀 동료 라이언 홀링스헤드에게 “우리 연습해야겠다”는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글러브를 끼고 야구공을 만졌다. LAF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의 시구 연습 영상
2025-08-22
-
'유일한 한국인 후보' 이정후 6년 만에 한국인 MLB 올스타 될 수 있을까…1차 6위 안에 들어야 최종 후보 (0.52)
▲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로 올스타 후보에 올랐다. 이정후가 올스타에 선정된다면 2019년 내셔널리그 올스타 선발투수를 맡았던 류현진 이후 6년 만에 한국인 메이저리그 올스타가 된다. ▲ 전력질주하는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스타 후보에 올랐다. 이정후가 올스타에 선정된다
2025-06-05
-
이러다 ‘모두의 송성문’ 쟁탈전 벌어지나… 돈 안 쓰는 키움을 겨냥했다? 키움이 달라질까 (0.45)
▲ 리그 최정상급 선수로 성장해 이제 많은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송성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예고 기간을 거쳐 2023년 시즌부터 KBO리그에 도입된 경쟁균형세(샐러리캡)는 지금까지 숱한 논란을 거치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시작부터 정당성을 주장하는 구단, “이걸 왜 만드나”라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구단이 대립하는 등 바람 잘
2025-07-01
-
'비거리 142m' 말도 안 돼…천재는 천재네, 아쿠냐 주니어 362일 만에 복귀전에서 초구 홈런 쾅! (0.39)
▲ 애틀랜타의 천재 타자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1년 만에 치른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1회 초구 홈런을 터트렸다. 그리고 NBA 스타 자 모란트의 세리머니를 따라했다. ▲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아지 알비스를 끌어안으며 홈런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년 만에 치른 복귀전 첫 타석에서 초구 홈런.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
2025-05-2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