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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365억!' EPL 역대 최고 이적료 깨진다 "HERE WE GO"...맨시티, 앤더슨 영입 임박 (10.73)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 내 가장 뜨거웠던 엘리엇 앤더슨이 행선지를 정했다. 맨체스터의 맨체스터 시티로 향한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6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앤더슨의 맨시티 이적이 사실상 확정됐다. 양 구단은 1억 1,600만 파운드(약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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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550억' EPL 역대 최고 이적료 탄생...맨시티, 앤더슨 영입 완료 (10.11)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을 품는다. 맨시티는 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맨시티와 노팅엄 포레스트가 엘리엇 앤더슨 이적에 합의했다"라며 "앤더슨은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 소속으로 FIFA 월드컵에 참가 중이며, 캔자스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다. 이적에 필요한 공식 절차는 그가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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