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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탓' 떴다! 인도네시아, 中 심판 때문에…월드컵 탈락 억울하다 "경고 6장, PK도 안 줘" 판정 불만 (4.67)
▲ 10일 사우디 제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4차예선 B조 2차전을 통해 인도네시아와 이라크가 맞붙었다.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가운데 이라크가 1-0으로 이겼다. 인도네시아는 통한의 패배를 이날 주심을 맡은 중국 출신의 마닝 탓으로 돌렸다. ⓒ 소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편파 판정이 숙원 달성의 마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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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을 오심이라 말했는데 징계…"포옛 감독, 판정에 부정적 언급" 제재금 300만원 '오피셜' → 올해의 감독상은 받을 수 있다 (4.22)
▲ 포옛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판정에 대해 말을 아꼈지만, SNS를 통해 간접적으로 심판 운영에 대한 불만을 표현했다. 그의 아들이자 전북 코칭스태프인 디에고 포옛 역시 SNS에 비슷한 게시물을 올리며 판정에 의문을 품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 현대에 우승을 안긴 거스 포옛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 후보에는 오를 전망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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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파라과이도 못 뚫었다"…한국 U-20, 조 최하위 추락→칠레 월드컵 '조기 탈락' 경고등 "FVS 퇴장 행운도 허사" (2.74)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또다시 답답한 공격력에 발목이 잡혔다. 상대가 한 명 퇴장당해 수적 우위를 안고도 끝내 골망을 흔들지 못한 채 무승부에 그쳤다. 대회 첫 2경기서 1무 1패를 쌓은 한국은 조 최하위로 떨어지며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몰렸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한국시간) 칠레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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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30분만에 볼터치 20회 인상적"→토트넘 폭격기의 완벽 변신…美언론 찬사 쏟아졌다 (1.72)
▲ 'fieldlevelmedia'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단 '1경기' 만에 미국 언론을 매료시켰다.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와 10년 동행을 마감하고 로스앤젤레스(LA) FC에 입단한 손흥민(33)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입성 사흘 만에 치른 데뷔전에서 빼어난 경기력으로 팀 승점 획득에 공헌했다. 손흥민은 10일(이하 한국시간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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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美친 활약→MLS 평정' 손흥민, 세인트루이스전 멀티골 폭발...정상빈과 코리안 더비서 활짝 (1.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멀티골을 터뜨리면서 팀의 4연승을 견인했다. LAFC는 28일 오전 9시 30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2025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34라운드 세인트루이스와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4연승을 거두게 됐다. 또, 15승 8무 7패(승점 53)으로 서부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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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PK 선언, 아직도 이해 안돼"→6년 전 빅이어 뺏은 '심판 휘슬'…이번에는 괜찮을까 (0.57)
▲ 'The Spurs Web'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 유로파리그 결승전은 토트넘이 17년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을 노리는 역사적인 기회다. 토트넘은 2008년 리그컵 이후 단 한 차례도 시상대 맨 위 칸에 서지 못했다. 유럽대항전 우승은 1984년 UEFA컵(현 유로파리그) 이후 41년째 무관이다. 최근 가장 가깝게 다가선 우승 기회는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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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진짜 막 나간다…'산투 면전질책' 이어 "게리 네빌 해설거부" 결정→EPL 팬들 "너무 유치해" 이맛살 (0.31)
▲ 'EuroFoo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위에 올라 구단 전성기 서막을 연 노팅엄 포레스트가 시즌 막바지 연이은 실책으로 입길에 오르는 분위기다.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의 '감독 면전 질책' 후유증이 채 가시기도 전에 구단 행보에 비판 목소리를 높여온 게리 네빌 스카이 스포츠 해설위원의 홈구장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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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는 경고가 맞다, 심판도 피해자인 본질적 이유 "지면 안되잖아?" (0.16)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지난 29일 광주 이정효 감독이 대전전에서 당한 퇴장이 큰 이슈다. 이정효 감독은 후반 추가시간 물병을 던지고 광주 벤치쪽으로 걷어찼다. 이를 본 대기심이 주심에게 알렸고 이정효 감독은 레드카드를 받았다.이 상황은 중계화면에 잡히지 않아 정확한 상황은 팬들이 찍은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는 이 영상을 그대로 다수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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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최고 윙어→여전히 손흥민"…토트넘 '1순위 타깃'에게 클래스 증명 (0.05)
▲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 영입 대상 1순위로 알려진 앙투안 세메뇨(오른쪽).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0년 넘게 정상급 공격수로 커리어를 이어온 '클래스'를 뽐냈다.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올여름 스퍼스가 공격지 보강을 위해 영입 대상 1순위로 꼽은 젊은 피 앞에서 한 수 위 기량을 자랑했다. 환상적인 파넨카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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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주장이 부끄럽다"→‘골대 강타’ 손흥민 평점 1점 ‘충격 혹평’…또 무산된 우승, 토트넘 리버풀에 0-4 완패 ‘결승 진출 실패’ (0.03)
▲ 손흥민 ⓒ연합뉴스 ▲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에 완패하며 또다시 우승 도전에 실패했다. 토트넘이 무기력하게 패배하자 손흥민을 향한 날선 비판도 거세졌다. 토트넘은 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카라바오컵(EFL컵) 4강 2차전에서 리버풀에 0-4로 패배했다. 1차전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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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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