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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억! 975억!' 이강인, 월드컵 어쩌나..."노팅엄, 상향 제안 가능성" PSG는 단칼에 제안 거절 (2.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여전히 많은 팀의 구애를 받는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 소속이자, 공신력이 높기로 유명한 로익 탄지 기자는 30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은 조금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한다. 그러던 중, 프리미어리그의 노팅엄 포레스트가 보너스를 제외하고 3,000만 유로(약 487억 원)의 이적료를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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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강인, SON 이어 토트넘 입성? "시장 마감 직전에 노리는 후보 중 한 명"...'976억 장전' 노팅엄 이어 토트넘 연결→가능성은 '글쎄' (2.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극적인 이적이 성사될까. 영국 매체 '미러'의 고위 언론인 제임스 데이비스는 31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몇 시간 안에 추진할 공격수 영입 후보는 아데몰라 루크먼, 모건 로저스, 안토니오 누사. 루카스 파케타, 앙투안 세메뇨, 그리고 이강인이다"라고 전했다. 올여름 내내 이적설이 불거지고 있는 이강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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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PSG 토사구팽+사복 작별인사' 돈나룸마, 드디어 '맨시티行' 열렸다 "이적료 937억, 에데르송 거취 변수" (2.50)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PSG) 쿼드러플(4관왕) 주역이자 현존 유럽 최정상급 수문장으로 평가받는 잔루이지 돈나룸마(26)의 맨세스터 시티행이 임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돈나룸마가 맨시티가 제안한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 선수는 펩 과르디올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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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하필 이 타이밍이라니…아틀레티코 러브콜 보내자마자 PSG 안 팔아 → "엔리케 감독이 신뢰한다" (1.44)
▲ 이강인은 올여름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PSG 입단 후 첫 시즌에는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 2년차에도 시즌 초반에는 익숙하지 않은 가짜 9번 역할을 소화하는 등 멀티 자원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 중반부터 점차 자리를 잃어 막바지에는 교체 출전조차 버거운 상황에 내몰려 이적 가능성이 점쳐졌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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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선발 유력→충격 결장" PSG, 깜짝패 여파 딛고 16강행…메시의 마이애미와 맞대결 예고 (0.92)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매체가 선발 출전을 전망했던 이강인(24)이 피치를 밟지 못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은 시애틀 사운더스를 완파하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행을 확정했다. PSG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먼 필드에서 열린 시애틀과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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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벤치 감옥' 탈출 희망…이강인, 영국에서 다시 부른다 → PL 12위팀 "477억원 지불 가능" 러브콜 (0.74)
▲ 이강인은 올여름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PSG 입단 후 첫 시즌에는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번 시즌 중반부터 점차 자리를 잃었다. 시즌 초반에는 익숙하지 않은 가짜 9번 역할을 소화하는 등 멀티 자원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과도한 이적료 요구로 이적시장에서 표류하던 이강인(24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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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韓 최초' 가슴에 별 달고 뛴 이강인, PK 양보 받아 뉴 클럽월드컵 새 역사 창조 → 7개월 무득점 끝! (0.4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한국 선수 최초 트레블에 이어 또 하나의 새로운 기록을 작성했다. 이강인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LA)의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교체로 들어간 이강인은 페널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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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트레블 마중물' 역할하나…PSG 리그앙 4연패 확정→UCL '슈퍼 서브' 기대 (0.29)
▲ 최근 팀 훈련에 복귀한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의 리그앙 4연패가 확정된 앙제전에서 결장했다. 오는 9일 아스톤 빌라(잉글랜드)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 홈 1차전이 복귀전으로 유력시된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선수 보호 차원에서 이강인(24)이 결장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그앙 조기 우승을 확정하며 4연패(聯覇)이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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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뺏긴 이강인, 르 아브르전 선발 복귀해 재능 보여주며 2-1 승리 일조…아스널-맨유행 불 지폈다 (0.28)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르 아브르전에 모처럼 선발 기회를 얻었다. ⓒ연합뉴스/AFP/AP/EPA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르 아브르전에 모처럼 선발 기회를 얻었다. ⓒ연합뉴스/AFP/AP/EPA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르 아브르전에 모처럼 선발 기회를 얻었다. ⓒ연합뉴스/AFP/AP/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농구로 치면 시간이 남아 벤치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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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배려 받았던 이강인, 영국에서 뛸 준비 시동 걸었다…부상 복귀 훈련 시작 (0.22)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여름 이적 시장에 떠날 대상으로 다시 분류된 분석이 나왔다. 최근 입지가 줄은 것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AFP/AP/REUTERS ▲ 완벽한 승리를 거둔 PSG지만, 최근 들어 출전 시간이 줄어든 이강인은 환하게 웃을 수 없었다. 후반 30분 이강인은 두에를 대신해 투입됐다. 그리고 날카로운 패스를 뽐내며 릴의 수비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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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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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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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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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